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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연재] 치하야 「이세계에 홀로 떨어졌다」 (난이도: 극한)

December 31, 2016 (토) 01:26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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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기념 본격 시리어스 이고생물

* 이 세계관의 난이도는 프롬 소프트웨어 세계관들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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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쓰고 싶은 초짜 번밀레이자, 손그림 성애자입니다.

37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파랑P (@power****)

    .......

    치하야 「하아....」

    치하야는, 아그무스가 준 책에 '사신의 낫'이라는 글자 옆에 '완료'라고 적었다.

    그 책에는, 치하야가 배워야 할 마법의 리스트가 쓰여져 있었고. '사신의 낫' 은 그 중 마지막에서 두번째 마법이었다.

    책에는 마법의 시전 방법, 주의할 점. 강한 상대와 약한 상대 등등이 적혀 있었다. 전부 치하야가 아그무스에게서 배운 것들이었다.

    치하야 「이제 「지식 강탈」만 남은건가.....」

    치하야 「....지금 까지 배운것을 복습이라도 해 볼까」

    하지만, 아까 연습의 영향으로 치하야는 지쳤고, 옷도 흙먼지로 가득했다. 게다가 마나를 회복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쉬어야 한다. 치하야는 징표 소유자지만. 아무리 그래도 고위마법을 연속으로 수십번 쓰면 마나가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치하야 「우우... 목욕하고 싶어....」 

    치하야 「어쩌지....」



    >>@ 앵커(토론)

    치하야는 목욕을 할까. 아니면 마법 복습을 알까?

    1. 마법 복습. 지금까지 배운 마법을 복습한다. 마법의 종류와 효과를 알 수 있다.

    2. 목욕. 치하야의 피로도와 마나가 회복된다. 피로도가 높고 마나 수치가 낮을수록 쓸 수 있는 마법의 수도 낮아진다.


    치하야의 상태

    피로도 85/100

    마나량 350/5000
    361February 22, 2017 (수) 23:37_33
  • KEAC (@list****)

    일단 피로도가 너무 높은 거 같으니 낮추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습격당할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362February 22, 2017 (수) 23:38_5
  • GolBang (@sl***)

    마나가 1/10도 안 남았으니 목요오오옥을 시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후후ㅎ...
    363February 22, 2017 (수) 23:44_52
  • 맹모니 (@myong****)

    22
    364February 23, 2017 (목) 11:30_75
  • GolBang (@sl***)

    앵커) 2
    365February 25, 2017 (토) 00:33_98
  • GolBang (@sl***)

    간만에 하는 인양
    366March 13, 2017 (월) 20:50_11
  • 파랑P (@power****)

    치하야는, 뜨거운 물을 받아놓은 욕죠에 몸을 담궜다.

    치하야 「후우.....」

    문득, 자신의 가슴팍에 새겨진 문양을 본 치하야는, 그간의 일을 생각했다.

    치하야 「많은 일이 있었네....」

    지난 9개월, 아그무스에게 마법을 배우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하공간은 상상 이상으로 넓어, 하나의 마을이 들어가고도 남을 크기였다.

    아그무스는 인공 광원을 이용해. 그곳에서 사역마들을 이용해 농사를 지어 먹을 걸 충당하고 있었다.

    아그무스 「한명의 뛰어난 마법사는, 병사 한부대와. 국가에서 받들어 모시는 마법사는 하나의 군대와. 그리고 역사에 이름이 남는 마법사는 한 국가의 전체 병력에 비교된다.」

    아그무스가 그런 말을 한 것은 허세가 아니었음을- 치하야는 깨달았다.

    치하야 「9개월 동안, 정말 많은걸 배웠지....」



    @)앵커(토론). 치하야가 회상할 것을 지정해 주세요.

    단, 회상은 달단위로 가능하고, 1번째~10번째 달까지 지정 가능합니다. ex)3번째 달
    367April 01, 2017 (토) 17:31_89
  • GolBang (@sl***)

    첫째 달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368April 01, 2017 (토) 17:45_89
  • 겨울나기 (@ice***)

    (인양, 입니다.)
    369June 21, 2017 (수) 03:45_9
  • 맹모니 (@myong****)

    1번째 달이 제일 궁금하군요.
    370June 21, 2017 (수) 05:00_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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