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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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로듀서
치하야: 「모치즈키씨 어서 와 지금 차 넣어줄게.」
안나: 「고, 고맙,습니다...」
치하야: 「자. 여기. 오늘 와줘서 고마워.」
안나: 「응, 그래서, 무슨일로...?」
치하야: 「실은... 모치즈키씨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줬으면 해서」
안나: 「안나의... 사진?」
치하야: 「그래, 괜찮을까?」
안나: 「좋아요... 하지만, 왜... 치하야씨네 집에서?」
치하야: 「고마워 모치즈키씨! 그런건 뭐 좋잖아. 내가 준비한 의상으로 갈아입고와줘.」
안나: 「옷 갈아입고...? 응, 알았...어」
치하야: 「그럼 우선은 이거네! 세라복!」
안나: 「뭐랄까.. 이상한 느낌...인데. 평소라면... 신경 쓰이지만...」
치하야: 「일과는 다르니까 릴렉스해줬으면 좋겠는데. 아, 돌아봐도 될까?」
안나: 「한 바퀴, 돌아서, 그리고 피스... 이, 이런느낌일...까나...?」
치하야: 「모치즈키씨 정말 귀여워! 아이돌 상태가 아닌 모치즈키씨의 피스에는
평소 생활에서의 사진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아!」
안나: 「즐거워보여서..., 기뻐...」
치하야: 「다음은 이걸로 부탁할게!」
안나: 「이거... 마이디어뱀파이어?」
치하야: 「미나세씨한테서 빌려왔는데 사이즈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어떨까?」
안나: 「딱 맞아...! 안나, 이거 입어보고 싶었어! 너무너무 귀엽더라!」
치하야: 「그래! 안나가 기뻐할거라고 미나세씨한테 무리하게 말을 한 보람이 있었어.
그래서 부탁이 있는데, 귀여운 흡혈귀같은 대사로 나한테 물어볼려고 해줄수 있을까?」
안나: 「잠깐만 기다려줘...응. "안나에게 피를 빨게 했으면 좋겠다~,
그치? 괜찮지? 좋은거지? 그럼 이제 말하겠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괜찮을까?」
치하야: 「제발! 피는 원하는 만큼 빨아도 돼!! ...크흠, 최고야 모치즈키씨. 최고」
안나: 「아, 조금 맥이 빠졌는데 괜찮아? 텐션이 계속 올라가버려서...」
치하야: 「거기까지 내다본 옷이라 괜찮아. 모치즈키씨가 신경 쓸 것은 없어.」
안나: 「다행이다... 저기. 안나에게도 이 사진 줄 수 있어?」
치하야: 「물론. ...다만, 하는방법을 별로 모르니까 이번에 오토나시씨에게 물어볼게.」
안나: 「그렇다면... 안나가 해도 될...까?」
치하야: 「정말!? 그럼 부탁해도 될까?」
안나: 「응... 하지만, 안나네 집 말고는...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이번에 안나의 집에 와도 괜찮아.
안나가 가진 귀여운 옷도 찍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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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설번역입니다.
오타 및 지적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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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치하야랑 안나 관계를 그리는건 처음 보는것도 같고..
소동물계 귀여운 안나 짱이라면 치하야 스파이럴이라도 하트가 뚫려버릴 수 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