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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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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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당신은 일상의 피곤에 지쳐서 몸이 완전히 녹초가 되어버려서,
깨끗히 몸을 씻은뒤 누워있습니다.
몸이 개운하니, 꾸벅꾸벅 졸기도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지금 손가락 까딱할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때,
당신의 옆에 '담당돌'이 찾아옵니다.
피곤한 당신을 위해서 해줄게 있다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0~10: 옆에서 도와주면 고생이 반으로! 일을 도와주러 왔다.
11~20: 힘들땐 보양식! 보양식을 해주러 왔다.
21~30: 깨끗한 환경이 필수! 집을 청소해주러 왔다.
31~40: 역시 회복제! 피로회복제를 사 왔다.
41~50: 다음날을 위한! 내일 일정을 정리해 주러 왔다.
51~60: 온몸의 땡기는 근육에는 역시! 안마(마사지)를 해주러 왔다.
61~70: 밥이 보약! 밥을 해주러 왔다.
71~80: 샤워하고 나른한 몸을 위한! 귀를 파주러 왔다.
81~90: 마음의 안정을 위한! 애정담긴 자장가를 불러주러 왔다.
91~100: 잠이 약이다! 당신의 깊은 수면을 위한 수면제를 가져왔ㄷ...(?)
당신은 아이돌의 노력을 받아줄것인가요? (승낙/거절)
그리고 이때 당신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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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자장가가 나온지 5분만에 깊이 잠들었다.)
으, 으음, 거절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코우메? 이시간에 왜 안자고... 너 그러면 키 안큰다?
아니, 맛있으니까. 이미 세끼 모두 코우메의 도시락으로 먹고 있으니까... 오늘 야식 먹을 생각 없으니까...제발...
맞다 너 혼자 있는 날에는 항상 늦게 들어가지.
그새 익숙해졌구나! 장하기도 하지...그리고 고맙다.
(본인 전용 설정 집을 건네며) 영웅별로 각각 세팅하면 될꺼야.
그쪽도 제대로 피로 챙기셔야해요?
최근 피곤했었는데 해준다면 땡큐지.
그럼 부탁해볼까?
오늘할일 내일로 미루지말라고? 아니 그렇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알았어 울려고하지마 도와주게해줄게 아니 도와주세요!
... 어라 집 주소는 알려줬었지만 내가 열쇠는 안줬었던 거 같은데...
문이 열려있었다고? 이런 너무 피곤했었나...
내 일이 끝나갈수록 네 일이 늘어나는 건데 말야.
응? 잠깐, 농담이니까! 괜찮으니까! 돌아가지마!!
갑자기? 응? 난 그냥 쉬고 있으면 된다고?
아니...그래도...
나중에 맛있는거 사줄게. 고마워.
지금 너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