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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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이번 주주 총회 관련 정보들을 취합하여 같은 궤의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사전에 받아 놓은 대표 질문 및 답변
1) 라이브 이벤트 개최에 대해 (질문 多)
: 감염 확대 방지의 각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계속해서 대책을 세워 나갈 것
: 코로나 수습 이후의 온라인 전달은 요구를 감안하여 상황에 따라 검토 (매출과 연관)
2) 총회의 가상 개최에 대해
: 보안 측면에 있어서 준비하지 못함.
: 영상은 추후 VTR을 공개할 예정
: 총회의 가상 개최에 대해서는 향후 검토
3) 향후 리얼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 2021년은 2022년 이후의 전개 때문에 단단히 정비해야 하는 한 해
: 시설 운영의 재검토, 사업용 타이틀 등의 효율화를 통해 개선하여 재건을 도모,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함.
* 참석자 질의 및 답변
1) IP 기축의 전략에 있어서 경쟁 업체에 대한 대처
: 해당의 경쟁 기업으로 구체적인 이름은 말할 수 없음.
: 인재 확보의 어려움, 제작비 상승으로 인해 장기적인 대응 방안이 필요
2)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해
: 검열 문제와 미·중 마찰 등 국가 간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리스크들이 우려됨.
: 이에 사업별로 법에 저촉되지 않는 등의 전략을 세워 대응
: 게임은 독자 개발이 무리이므로 타사와 공동으로 헤쳐나갈 것.
: 내년 1월 즈음에 중국 디지털 토이 하비 관련의 통합회사가 생길 수 있는 것에 대한 기대
3) 신데렐라 걸즈 운영과 관련하여
- 밀리의 와카치코, 코미노와 샤니의 타카야마와 같이 대표되는 존재의 필요성과
- 매출과 액티브 저하 흐름의 우려, 운영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들이 쌓여 있는 상태
- 이렇듯 데레 운영에게서 저하된 유저들의 신뢰, 이대로면 신데렐라 걸즈는 유저에게서 신뢰를 얻지 않을까 하는 질의
: 신데렐라 걸즈의 운영을 강화해야만 하겠다고 생각에 있음. 중점적으로 볼 P를 염두하고 있음.(특히 대표의 존재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답변의 뉘앙스)
며칠 전에 16회 반남 주주 총회가 있었는데요.
흥미를 갖게 되어 정보들을 긁어모아 간략히 정리해보았어요~
큰 화두는 라이브와 데레 운영인 것으로
사이게에서 우마무스메가 메인이 된 현 상황에서의 데레P 주주들의 운영의 뒷전 걱정을 엿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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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잘 알면 운영 좀 똑바로 해라! 다들 경마장으로 빠진다고!
그리고 우마무스메 나오자마자 다른 모바게들 죄다 쓸려나가는 건... 뭐 받아들여야죠. 그간 일본 모바게 업계가 얼마나 안주했는지를 실시간으로 입증하는 중이니까. 반남 입장에서는 일단 사이게가 데레에 관심줄 거라는 기대는 접고, 머리를 잘 굴려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