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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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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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을 캡처한 이미지입니다)
라프라스가 기간타맥스한 모습입니다.
네? 정식 한국어 번역명은 '거다이맥스'라고요?
그건 재대로 된 번역명이 아닙니다. 애초에 그건 번역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제대로 된' 번역은 기간타맥스가 맞습니다. 아무튼 제 말이 맞아요. 됐고, 여기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니라!
보세요, 저 몸 주위에 두른 얼음 악보! 그야말로 치하야에게 딱 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물론 저런 초거대괴수한테 치하야가 지시를 내리는 모습은 상상이 안 가지만⋯
누리레느가 '치하야의 포켓몬化'라면, 라프라스는 '치하야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파트너'예요. 등에 치하야를 태우고 유유히 바다를 떠돌면서, 함께 바닷바람을 쐬며 합창을 하는 거죠. 노랫소리에 이끌려 온 사람이나 포켓몬과도 친구가 되고⋯
아, 치하야랑 배틀하고 싶다⋯
게임 말고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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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프리저는⋯ 전 노래에 초점을 맞춰서.
치하야의 육체를 나타낸 포켓몬
그건 수평이잖아요! 수직이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