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11-29, 2013 10:24에 작성됨.
드디어 이 안경녀가 저에게 꼬리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을 릿짱이라고 하지 않나,
리츠코 : 릿쨩에게 맡겨주세요! <-문제의 아이알림
목각P : 와, 자기 입으로 릿쨩? 리츠코 너 나이로 따지면 대학생이잖아? 자기를 3인칭화 하면 부끄럽지 않는거니?
리츠코 : 에? 그 그게 그러니까? 아하하하~,
목각P : 웃음으로 무마시키지 마, 안통해.. 그래 우리 귀엽고 깜찍한 19살 짜리'릿쨩'에게 프로듀서가 특별히 과자 심부름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500엔 줄 태니 먹고싶은거 사와요~
리츠코 : 우와 이자식 기분나빠.
대충 이런 망상을 피우고 있습니다.
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리츠코 : 그만 놀려먹으라고욧! 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