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코어를 외쳐보자!

February 22, 2017 (수) 18:54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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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먼저 란코어를 배워봅시다!  란코어를 한번 외치고 가봅시다!   (본격적으로 흑역사 만들기)

 

짬이 나거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계속 갱신할게요! 

p.s. 란코어를 그냥 던져주시면 해석을 해보겠습니다!

※주의: 글쓴이의 주관이 조금 많이 섞여있을 수도 있습니다.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0.4KB
아스카 란코 후미카 리이나.

8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데리리 (@ek2***)

    Step1. 일단 단어를 배워보자.
    1February 22, 2017 (수) 18:55_44
  • 데리리 (@ek2***)

    란코어의 핵심이죠, 단어.
    솔직히 잘 짜집기만 해도 그럴듯한 란코어가 완성됩니다!
    단어는 계속 추가됩니다!
     그밖에 어울리는 단어들을 써주셔도 괜찮습니다!
    2February 22, 2017 (수) 18:55_96
  • 데리리 (@ek2***)

    마력,  저주,  축복,  봉인
    낙원,  그리모어,  금기,  검 (어찌된게 지팡이는 폼이 안난다.) 
    지옥,  어둠의 빛,  황혼,  칠흑
    진홍,  피,  서약,  맹약
    권속,  타천사,  마왕,  영혼
    날개,  신수,  요정,  지배
    3February 22, 2017 (수) 18:58_43
  • 데리리 (@ek2***)

    Step2. 위의 단어를 그럴듯하게 섞어보자!
    4February 22, 2017 (수) 19:01_29
  • 데리리 (@ek2***)

    ex) 피의 맹약을 등진 권속이여, 마왕의 저주가 무섭지 않은 것이냐. (약속을 깨다니! 너무해요!)
    5February 22, 2017 (수) 19:06_50
  • 메가라임 (@wndr***)

    칠흑의 저주가 나를 침식하고 있을지언정 우리의 피의 맹약은 이런 곳에서 꺾이지 않으리라!
    6February 22, 2017 (수) 19:06_59
  • 데리리 (@ek2***)

    (피곤하지만, 힘들지만.... 프로듀서가 보여준 톱 아이돌의 길..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7February 22, 2017 (수) 19:07_14
  • 치즈찐빵 (@dsa***)

    현자의 가르침은 칠흑과 같이 집어삼키니 저주를 풀어야한다!
    (공부는 적당히합시다.)
    -
    힘드네요...
    8February 22, 2017 (수) 19:12_91
  • 데리리 (@ek2***)

    란코는 공부를 열심히 한답니다.
    언령의 힘을, 마력을 단련하기 위해서요!
    9February 22, 2017 (수) 19:15_97
  • yoshino (@syo***)

    창천으로 비상하기 위한 편익의 단편을 지닌 자여. 여와 함께 속박을 풀고 황혼의 몽매 속에서 맹약을 나누자!
    (아스카. 같이 저녁 먹으러 가지 않을래?)
    10February 22, 2017 (수) 19:36_74
  • 데리리 (@ek2***)

    아스카, 마력의 보충이 필요할 듯하니, 제단에서의 제물을...(아스카쨩! 배고픈데 밥먹으러가자!)

    간단하게 해보았습니다!
    11February 22, 2017 (수) 19:46_40
  • 아스팔트 (@xb**)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린코어 작문법을 좀 풀자면...

    1. 우선 작문을 한다.

    2. 작문한 문장을 읽으며 단어별로 떠오르는 이미지를 정리한다.

    3 . 떠오르는 이미지와 연결지을 수 있는 단어들을 선정한다.

    4. 선정한 단어들로 치환한다.

    5. 문맥에 맞게 다듬는다.

    6. 완성
    12February 22, 2017 (수) 19:44_40
  • 데리리 (@ek2***)

    저는 일단 대사를 먼저 정합니다.
     (잠깐만요, 프로듀서, 그거 위험한일 아닌가요?)
    그리고 대충 짜집습니다.
     ..기다려라, 프로방스의 바람이여.. 타천사를 대적하는 봉인의 창-궁그닐-의 기운이 느껴진다만..
    13February 22, 2017 (수) 19:49_66
  • 어름꽃 (@leed***)

    혼을 깨우는 열쇠는 그대의 진심일지니, 감춘 흑익을 드러내는것을 허가하노라!
    14February 22, 2017 (수) 19:45_73
  • 데리리 (@ek2***)

    (저기... 이거.. 옷뒤에 자크가.. 안풀리는데.. 풀어주세요...)
    15February 22, 2017 (수) 19:52_10
  • yoshino (@syo***)

    요람의 회랑에서 칠흑의 쌍익을 접고올터니, 여의 벗이여. 색色과 심心의 경계 속에서 대시待時하여라.

    @아 폭주하는 느낌이......
    옛 추억이 떠오르는군요!
    16February 22, 2017 (수) 20:42_65
  • 데리리 (@ek2***)

    (화장실갔다가 올테니까.. 어디가시지 말고,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17February 22, 2017 (수) 20:56_67
  • yoshino (@syo***)

    (잠시 의상을 갈아입고 올테니까...여기서 기다려주세요.)

    @아까웠습니다!
    18February 23, 2017 (목) 17:25_86
  • 데리리 (@ek2***)

    아깝군!
    19February 23, 2017 (목) 17:36_45
  • 메가라임 (@wndr***)

    나의 권속이여, 나는 그대와의 맹약을 지키고 싶으나 안타깝게도 지금은 황혼의 때... 이제 그대는 나의 지배에서 풀려나 자유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나에게는 이제 진홍빛 마력은 남아있지 않으니... 그러니 나는 더 이상 이 세계에 마왕으로서 군림할 수는 없을 듯 하다. 허나 그럼에도 그대는 이 세계에 남아 다음 마왕과 맹약을 맺어 그녀를 인도해주기를.
    20February 22, 2017 (수) 20:56_14
  • 데리리 (@ek2***)

    (미안해요.. 프로듀서.... 이제.. 담당 아이돌을 바꾸셔도 되요.. 전.. 전... 이제... 안되는걸요.. 다음 아이는.. 반드시... 부탁해요..)
    21February 22, 2017 (수) 20:59_0
  • 메가라임 (@wndr***)

    좋습니다. 이번엔 프로듀서 입장에서 답변을 써보도록 하죠.

    그럴 수는 없습니다, 저의 주인이시여. 당신이 지금 무엇을 걱정하는지는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마력이 모이지 않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맹약을 지킬 것입니다. 깨지더라도 다시 한번 맹세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비록 당신의 마력이 잘 안 모여들지라도, 당신의 마력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저주의 때, 그렇기에 마력을 쓸 수 없을 뿐입니다. 허나 곧 그 때가 지나고 당신의 봉인이 풀리면 당신의 마력은 칠흑의 어두움으로 찬란하게 빛날 것입니다. 당신의 진홍빛 마력은 압도적인 어둠으로 그들을 삼킬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모두의 위에 군림할 것입니다. 반드시 그럴 것입니다. 나의 마왕이시여.
    지금 마왕 님이 혼란스럽고 흔들리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저를 믿어주십시오. 당신의 권속인 저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는 저를, 당신 자신보다도 당신을 잘 알고있다 자부하는 저를 믿어주십시오. 당신의 진홍빛 찬란한 마력에 매혹당한 제가 단언하겠습니다. 당신의 마력은 모두를 매혹시키고 세계에 군림할 정도로 압도적이라는 것을.
    그러니 부디 저의 주인으로서 남아주십시오, 마왕이시여...

    (그럴 수는 없어, 란코. 네가 무엇을 걱정하는지는 잘 알아. 지금은 인기가 없는 것도 사실이야. 하지만 나는 계속 네 곁에 남아있을 거야. 만약 헤어지더라도 다시 잡을 거야.
    그리고 나는 잘 알고있어. 비록 네가 인기가 없더라도, 너의 매력이 없어진 건 아냐. 그저 지금은 관심을 못 끌었을 뿐이야. 그래서 인기가 없을 뿐이지. 하지만 조금만 지나서 관심을 끌기 시작하면 곧 네 매력이 빛을 발할 거야. 그리고 순식간에 인기를 끌고 톱 아이돌이 될 수 있어. 분명 그럴 거야 란코.
    지금 많이 혼란스럽고 흔들리고 있다는 건 알고있지만 나를 믿어줘. 네 프로듀서인 나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는 나를, 란코 네 자신보다도 너를 잘 알고있다 자부하는 나를 믿어줘. 네 매력에 매료된 내가 단언하겠어. 네 매력은 모두가 좋아하고, 톱 아이돌이 될 정도라고.
    그러니 내 아이돌로서 남아줘, 란코...)
    22February 22, 2017 (수) 21:35_68
  • 메가라임 (@wndr***)

    ... 어쩌다 이렇게 길게 썼지...
    23February 22, 2017 (수) 21:35_50
  • 데리리 (@ek2***)

    이대로 소설을 쓰게 되고 마는데..!
    24February 22, 2017 (수) 21:45_29
  • 메가라임 (@wndr***)

    란코어로만 쓰는 소설도 재밌겠군요.. ㅋㅋ
    25February 22, 2017 (수) 21:48_40
  • WannaSSR (@onse****)

    훗.., 그리모어에 해방 될 심연의 희생자여! 때는 왔도다!! 이 금단의 의식의 때가! 지금 자네를 감싸고 있는 족쇄를 깨고 영혼의 해방을 취하여라!!  지금 이 차원을 넘어서 새로운 발할라에서 너의 존재를 밝혀라!!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흉터, 아픔, 고통을 이겨 나아가 세기말의 메시아가 되어라!!

    (적어넣고 창피하네요.. 도주합니다...)
    26February 22, 2017 (수) 20:57_57
  • 데리리 (@ek2***)

    (신입인가요! 환영해요! 같이 아이돌, 열심히하죠!!)
    27February 22, 2017 (수) 21:00_50
  • 媛付 (@minad*****)

    제 란코어 작법

    1. 하고자 하는 말을 생각한다.
    2. 말의 속성을 구분한다.
    3. 해당속성을 포함하는 명언이나 연설 등을 찾거나 구상한다.
    4. 멋지고 선동적인 말을 것멋에 치우치고 애들이 좋아할 만하며 쓸대없이 복잡힌 단어로 교체한다.
    5. 푸하하하하!
    28February 22, 2017 (수) 21:51_10
  • 데리리 (@ek2***)

    !?
    29February 22, 2017 (수) 22:03_43
  • NAITP (@fhqh***)

    미지의 황혼을 이 눈에 직접 담기위해 여기에 당도했다.
    30February 23, 2017 (목) 12:50_82
  • 데리리 (@ek2***)

    (지금 뭐해요?)
    31February 23, 2017 (목) 13:07_50
  • 타르기스 (@Tar***)

    오늘은 칠흑으로 덮인 순백의 마력을 흡수하였도다.
    이는 여의 피가 되어 지옥같은 낙원으로 향하는 날개가 될것이니!
    32February 23, 2017 (목) 12:54_60
  • 데리리 (@ek2***)

    (누가바, 먹고싶어요! 사주시면 안되나요? 먹고 레슨 힘낼게요!!)
    33February 23, 2017 (목) 13:11_9
  • 데리리 (@ek2***)

    누가바- 겉이 초콜릿, 안은 바닐라.
    34February 23, 2017 (목) 13:13_45
  • 타르기스 (@Tar***)

    (오늘은 짜장밥을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으니 레슨도 힘낼게요!)
    칠흑(짜장)으로 덮인 순백(밥)의 마력을 흡수(식사).
    35February 23, 2017 (목) 13:18_27
  • 데리리 (@ek2***)

    짜..짜장면이었다니..
    36February 23, 2017 (목) 13:51_90
  • NAITP (@fhqh***)

    지금 이 순간 영겁의 시간속에 사로잡혀있는 자신이 너무나 무기력하고 한심하구나.
    나와 피의 맹약을 맺은 그대여 자 어서 이 길고긴 영겁의 시간속에서 나를 대리고 빠져 나가는 거다!
    37February 23, 2017 (목) 20:15_91
  • 데리리 (@ek2***)

    (슬럼프에 좌절해있는 저.. 너무 한심하네요.. 프로듀서! 그래도, 프로듀서랑 함께 극복해 나갈게요! 함께 해주실거죠!?)
    38February 23, 2017 (목) 20:35_14
  • naochi (@ch***)

    심연보다도 깊고 칠흑보다도 어두운 그대여
    지금 나의 영혼과 피로 명하노니
    흐름의 봉인을 풀어내어 이 곳에 현현하라!
    39February 23, 2017 (목) 22:29_34
  • 데리리 (@ek2***)

    (일어나요! 그만 자라구요!!!)
    40February 23, 2017 (목) 22:31_95
  • naochi (@ch***)

    !!!!!! 어떻게 아시는ㄱ..아, 아닙니다! 이건,
    '앗, 매생이국 뜨거워효! 뱉어앜..혀깨물었당..힝ㅜㅜ'
    이랍니다~(정답을 급히 바꾼다.)
    41February 23, 2017 (목) 22:41_70
  • 데리리 (@ek2***)

    데헷
    42February 23, 2017 (목) 22:43_74
  • 메가라임 (@wndr***)

    크으... 순홍빛 마력이 잠식된다...
    나의 청색 마력은 그녀의 마력 앞에선 무력하다는 말인가...
    아아... 잠식되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이제 나의 자유는 사라지는 것인가... 허나 그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군...
    이것이 순홍의 마력... 경이롭군...

    ...나의 주인이 바라는대로.

    (란코 입장은 아닙니다)
    43February 23, 2017 (목) 23:57_78
  • 데리리 (@ek2***)

    (리본녀석... 이렇게 강하다니...쿨럭....)
    44February 24, 2017 (금) 00:03_88
  • 메가라임 (@wndr***)

    (사랑에 빠진 것 같아...
    그녀의 매력에 빠져서 내 이성은 사라져가...
    아아 점점 더 빠져든다... 이젠 제대로 된 생각을 못할 것 같아.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을 것 같아...
    이게 사랑인가...

    ...그대가 바라는대로.)

    딱히 아이돌 일이라고도 하진 않았습니다. 뭐 사실 팬으로서의 기분으로 생각하기는 했지만 재번역하다보니 그냥 넓게 해도 될 것 같네요 아핳
    45February 24, 2017 (금) 00:28_66
  • 데리리 (@ek2***)

    순홍빛 마력 -마유
    청색 마력- 린
    46February 24, 2017 (금) 00:33_78
  • 메가라임 (@wndr***)

    그런 의미로 번역하신 건 알고 있습니다! 하핳 그저 제 의도도 적고 싶었을 뿐!
    47February 24, 2017 (금) 00:34_57
  • 메가라임 (@wndr***)

    후... 칠흑이 내린 밤. 이런 때에 하필이면 그 "저주"가 발하다니...
    이런 밤은 마력을 모으기 좋은 시기건만 이 "저주"가 작렬하는 동안에는 마력을 제어할 수 없게 되버리고 말지...
    마력이 날뛰는 게 느껴진다... 결국 마력을 모을 수는 없는 건가? 낮에도 마력을 모을 수는 있으나 방해가 너무나도 많고 효율도 좋지 않거늘...
    허나 이 "저주"가 있는 동안에는 어찌할 수 없는 건가... 이렇게 된 이상 마력을 방출함으로써 잠재울 수밖에... 그런다면 시간이 늦어버리겠지만 "저주"는 풀 수 있겠지..
    이런 때에만 아니었으면 축복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는데... 하필 이런 때에만... 아니 그렇기에 "저주"인가...
    나로서는 해주할 수는 없는 저주이니 언젠가 스스로 풀리기를 바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깝군...

    ------------------
    참고 : 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딱히 무거운 게 아닙니다 하핳
    48February 24, 2017 (금) 01:10_45
  • 타르기스 (@Tar***)

    이런 심야에 불면증으로 고생이 많군요.
    덕분에 피로한데도 잠을 못자서 고생하고 계시네요.
    내일도 일이 있는데 이렇게 잠을 못자면 확실히 곤란하죠.

    p.s 저도 똑같이 겪고 있다는게 문제ㅋㅋ
    49February 24, 2017 (금) 01:24_43
  • 메가라임 (@wndr***)

    그렇죠... 하지만 다행히도 저는 내일은 오후에 치과 가는 것 빼곤 일정이 없다는 점이지요! 그래도 빨리 자고싶지만요...
    50February 24, 2017 (금) 01:26_99
  • 메가라임 (@wndr***)

    타천의 언어는 범인의 이해범주를 뛰어넘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몸의 언어를 이해하는 그대는 범상치 않은 자임을 뜻하겠지. 그대 또한 심연의 마력에 눈을 뜬 자인가?
    51February 26, 2017 (일) 03:01_51
  • 데리리 (@ek2***)

    (저의 언어를 이해하는 건 힘들텐데요... 역시 프로듀서도..?!)
    52February 26, 2017 (일) 09:02_54
  • 메가라임 (@wndr***)

    ...죄의 감정은 어찌하여 나를 옭아매려 드는 것일까. 그것이 진정한 죄로부터 유래한 것이라면야 마땅한 감정일터나, 분명히 죄가 아님을 알고있고 이야기 들음에도 불구하고, 이 감정은 어째서 나를 얽매는가. 심지어는 옳다고 생각함에도 나를 압박하는 것은 어째서인가...
    ...이 감정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또한 하나의 용기이겠지. 자신을, 그리고 타인을 성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과연 내가 가질 수 있을지는 불안하구나. 하지만 가져야 하겠지. 조금씩이라도, 천천히라도 말이야...
    53February 26, 2017 (일) 03:16_31
  • 메가라임 (@wndr***)

    ...란코어보다 아스카어 쪽인가?
    54February 26, 2017 (일) 03:16_91
  • 메가라임 (@wndr***)

    칠흑과 같은 어두움이 잠식한 이 때에 마력이 실로 순조로이 제어되는구나. 허나 마력이 진정으로 필요한 때는 태양이 작열하고 있는 때일 터인데... 그 때를 대비하여 마력을 보충해야 함은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마력을 쓰고싶게 만드는구나...
    55February 26, 2017 (일) 03:41_84
  • 데리리 (@ek2***)

    (이 밤에도 정신이 멀쩡하네요..자야되는데 잠이 안와..)
    56February 26, 2017 (일) 09:02_34
  • 메가라임 (@wndr***)

    칠흑의 때에는 심연의 목소리가 들리는구나. 그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면 육체는 휴하지 못할지어다. 허나 그를 앎에도 심연의 목소리는 자꾸만 울려서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게 하는구나. 비극이로다. 심연에게 현혹당하고야 마는 이 연약한 영은...
    57February 26, 2017 (일) 03:44_52
  • 데리리 (@ek2***)

    (밤인데... 재밌는게 너무 많아요..)
    58February 26, 2017 (일) 09:03_9
  • NAITP (@fhqh***)

    태양이 얼굴을 나타나지도 않은 이른시간이여 그대는 나의 맹우를 참으로 아름답게 비추고 있구나
    나의 맹우여 그 깊은 잠에서 깨어나거라 그대를 위하여 내가 친히 심연의 어둠을 준비하였다
    59February 27, 2017 (월) 07:10_71
  • 데리리 (@ek2***)

    (아침입니다! 일어나요! 제가 깨워드리고 있잖아요!)
    60February 27, 2017 (월) 18:19_80
  • 사무원P (@xorg***)

    나의 성전을 포교하고 싶구나
    61February 27, 2017 (월) 08:02_67
  • 데리리 (@ek2***)

    (사무원p시리즈 많이 사랑해주세요.)
    62February 27, 2017 (월) 18:18_39
  • 메가라임 (@wndr***)

    그대들이 이 칠흑의 때에 순조로이 마력을 보충하기를!
    63February 28, 2017 (화) 01:19_15
  • 데리리 (@ek2***)

    (잘자요!!)
    64February 28, 2017 (화) 13:11_53
  • 삼각김밥 (@jsw2***)

    여기계신 분들을 모으면 예전에 번역한 그 작품이 진정한 의미로 번역이 될 거 같군요!
    65February 28, 2017 (화) 19:14_42
  • 데리리 (@ek2***)

    무슨 작품이요?
    66February 28, 2017 (화) 21:18_88
  • 삼각김밥 (@jsw2***)

    금단의 그리모어라는 R-18급 번역물입니다...
    번역은 했는데 정작 저도 저게 무슨 내용인진 몰라요...
    67February 28, 2017 (화) 22:51_34
  • 데리리 (@ek2***)

    ㄷㄷ..?!
    68February 28, 2017 (화) 23:26_49
  • 천사P (@celes****)

    마력을 보충하기 위해, 나는 또 칠흑의 칼날을 새긴다.... 어둠에 잠길 때까지 날개는 쉬지 않을 지어다!
    69March 15, 2017 (수) 14:14_4
  • 데리리 (@ek2***)

    (공부! 열심히 해야지! 필기도 열심히!)
    70March 15, 2017 (수) 22:05_32
  • 노노람쥐 (@wndr***)

    현세에는 존재할 수 없는 마계를 그리모어의 마법을 통해 현현시키는 것은 실로 즐거운 유희로구나!
    ...헛! 무슨 용무이냐, 나의 벗이여. 아무리 너라고 해도 존재할 수 없는 세계의 모습은 이해의 범주를 뛰어넘는 것일 지어다. 그러니 너는 보아도 소용없다!
    ...정 보고싶다면 허가하마. 허나 적어도 나의 앞에서는 펼치지 말거라. 그리모어의 개방은 나의 마력을 폭주시킬 위험이 있으니 말이다.
    71March 18, 2017 (토) 22:55_88
  • 데리리 (@ek2***)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건 재밌어요! 여러분이 읽고 재밌어 하실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읽고 싶다면.. 읽으셔도 되는데.. 제 앞에선 읽지 말아주세요.. 부끄러워요...)
    72March 18, 2017 (토) 23:08_31
  • 노노람쥐 (@wndr***)

    크로노스의 마수는 어찌하여 우리를 반하는가!
    우리가 그의 부지런함을 원할 때는 게을러지고, 그의 게으름을 바랄 때는 부지런해지니, 이 무슨 변덕이란 말인가..!
    73March 24, 2017 (금) 00:05_42
  • 데리리 (@ek2***)

    (아.. 왜 잠은 반대일까요.. 자려고 하면 안졸리고, 안자려고 하면 졸리니...)
    74March 24, 2017 (금) 00:10_6
  • 노노람쥐 (@wndr***)

    (잠이 아니라 시간 얘기) 속닥속닥
    75March 24, 2017 (금) 00:13_57
  • 데리리 (@ek2***)

    느낌은 비슷하니 괜찮아요!
    76March 24, 2017 (금) 00:25_68
  • rpg7v2 (@tony***)

    소생의 천에서 세계수의 황혼은 다시 축복받은 태초로 회귀하게 될 지어니!
      문학 작품입니다.
    77April 08, 2017 (토) 02:47_47
  • 데리리 (@ek2***)

    (세탁기로 돌리면 금방 깨끗해져요!)
    78April 15, 2017 (토) 21:10_90
  • WhatsUP (@teah***)

    이 가증스러운 시간의 흐름은, 나의 시야를 좀더 탁하게 만드는구나...
    79April 08, 2017 (토) 02:48_71
  • 데리리 (@ek2***)

    (눈이 점점 나빠지네요.. 어릴 땐 안 이랬는데...)
    80April 15, 2017 (토) 21:11_85
  • 노노람쥐 (@wndr***)

    심판의 때가 다가온 지금, 나의 인과가 나를 붙잡는구나.
    허나 이가 종말은 아닐지니, 이제부터 내가 이 심판을 거슬러주겠도다! 비록 대가는 따를지라도 나는 각오가 되어있으니, 과거의 인과를 현재로 덧씌워주겠노라!
    81June 15, 2017 (목) 16:51_56
  • 노노람쥐 (@wndr***)

    심연이 천하를 집어삼킬 때라도, "나"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심연이 물러나 빛이 올 때에, 심연에 물들어버린 나는 빛 앞에서 심연과 함께 사라지고, 심연에 집어삼켜진 자들은 깨어날 터. 그러니 당연히 심연에게 삼켜지는 것이 편안한 승리의 길임이 명백함에도 나의 강대한 마력은 내게 패배를 허락치 않는구나.

    후후. 그래, 좋다. 덤비어라 빛이여. 나는 그 빛 속에서마저 심연으로서 존재해주겠도다!!
    82July 30, 2017 (일) 02:03_6
  • 노노람쥐 (@wndr***)

    라고 썼지만 자고... 심연에 삼켜지고 싶어요...
    내일, 아니 빛이 올 때에 할 일이 있단 말이죠... 잠... 빛에게 질 것도 명백한데... 자야하는데에...
    83July 30, 2017 (일) 02:09_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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