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커뮤에 온 경위를 말해 보는 스레

December 29, 2016 (목) 21:24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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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어떻게 아이커뮤에 오셨나요?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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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고구마

3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큐아레 (@qu**)

    친구 추천!
    1December 29, 2016 (목) 21:25_43
  • SR71BlackBird (@gg**)

    구글링으로 치하야SS찾다가 블로그 링크타고 왔죠 ㅁㅁ
    2December 29, 2016 (목) 21:26_39
  • 媛付 (@minad*****)

    인벤에서 "그정도의 이야기는 아이커뮤 같은곳에 가셔야 하실 수 있다" 비스무리한 이야기로.
    3December 29, 2016 (목) 21:27_56
  • 가난한고구마 (@dml0****)

    인...벤에서...?
    아이커뮤 흥한다
    4December 29, 2016 (목) 21:28_84
  • 가난한고구마 (@dml0****)

    500엔짜리... 1000엔짜리... 프로듀서 굿즈 매매하는 번역판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는 글을 형에게 추천받아서... 정작 그 형이란 아조시는 안 옵니다.
    5December 29, 2016 (목) 21:27_4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그냥 아이마스 관련 글들 보려다가 가입까지 하게 되고. 글까지 쓰게 되고...... 게다가 여기가 유독 막말로 천사판이라 좋은 사람들도 많았구....... 하하. 정말 전 여기 잘 왔지 싶습니다.
    6December 29, 2016 (목) 21:30_33
  • 케이크 (@list****)

    저는 우연히 구글 검색이나 ....위키를 하다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창댓판을 보게 되었는데 그 특유의 분위기와 활기참, 여러가지 전개들,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창댓판에 실제로 참여하고 싶다, 활기찬 창댓판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목적은 창댓판을 활기찼던 그 때, 아니 그 떄보다 더 활기차게 만드는 것입니다.
    7December 29, 2016 (목) 21:31_84
  • 데리리 (@ek2***)

    만화찾다가..ㅎ
    8December 29, 2016 (목) 21:31_67
  • YAKSHA (@Pooc***)

    신데 공부하다 여기 뜨길래 아이커뮤는 또 뭐하는 짬뽕이냐? 하고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가입
    9December 29, 2016 (목) 21:35_98
  • 겨울나기 (@ice***)

    SS 번역을 찾다가...
    10December 29, 2016 (목) 21:36_10
  • 초코데빌 (@dnjsl****)

    처음은 나무위키였던가, 거기에 링크 달려있어서 들어가본 게 처음이었습니다.
    그 당시엔 '이런 곳도 있구나...' 란 생각 뿐이었어요. 그 때 전 러브라이버였으니까...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기에 가입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경위는... 구글이었을 겁니다.
    11December 29, 2016 (목) 21:36_93
  • 게방협 (@BS***)

    OO아이돌 커뮤 검색하다가 자연스럽게 유입....
    12December 29, 2016 (목) 21:38_44
  • 아르테 (@ar**)

    루리웹에서 언급되길래 와보았습니다.
    13December 29, 2016 (목) 21:38_40
  • K마구 (@ajtwlsr*****)

    어떤 ss 번역자님 블로그에서 데레마스 ss 보다가 아이커뮤 링크 타고 온 게 최초의 계기려나요.
    14December 29, 2016 (목) 21:39_66
  • 토모노리쿤 (@tmspd*****)

    직접 번역한 ss를 개인 블로그에만 올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 분이 댓글로 아이커뮤라는 곳이 있다고 추천해주셔서 온 게 계기입니다
    15December 29, 2016 (목) 21:45_22
  • 나그네시인 (@onse****)

    데레스테 입문하고 아이마스에 입덕해서 관련 SS 더 찾아보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ㅎㅎ
    16December 29, 2016 (목) 21:50_42
  • naochi (@ch***)

    데레스테를 하다가 미유 씨의 작품, 번역이 보고픈 아쉬운 마음에 구글링을 하던 중 발견! 이내 곧, @와 관련된 타 커뮤니티들과는 구별되는 잔잔한 분위기에 이끌렸지만, 가입까지에 정말로 오랜 기간의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다는 사실..
    17December 29, 2016 (목) 21:57_23
  • yoshino (@syo***)

    구글에 '아이마스'라 검색하니 밑에 있던 사이트가 이곳이었습니다.
    구글에도 뜨는 갓흥커뮤!
    18December 29, 2016 (목) 21:59_62
  • Macarona (@ohhyun*****)

    아이마스관련번역물찾다가 우연히요
    19December 29, 2016 (목) 22:06_51
  • 얀모에 (@kcap****)

    데레마스 얀데레 SS를 찾다가 그만..
    20December 29, 2016 (목) 22:08_39
  • 오백합 (@kki***)

    카에미유 때문에... 오로지 카에미유 때문에 아이커뮤란 곳도 알게 됐고... 카에미유 때문에 데레스테도 시작했고... 카에미유 때문에 여기에 있네요...
    21December 29, 2016 (목) 22:09_57
  • 타르기스 (@Tar***)

    100% 우연으로 이루어진 접촉이었습니다.
    22December 29, 2016 (목) 22:11_7
  • 야간피방알바겸P (@sub0****)

    루리웹에서 링크타고 넘어왔던가..구글링하다 왔던가 기억이 애매하네요
    가입은 번게,창작게 눈팅하다가, 저번 플립플롭땐가? 아이마스인벤구경하다가 여기 자게 불났다는 글 보고, 여기 자게도있었나?하고 찾아서 자게구경하다가, 창뎃구경하다가 가입했네요.
    23December 29, 2016 (목) 22:34_15
  • Eutychus (@d854****)

    타케우치P 팬픽찾다가 오게되었습니다.
    24December 29, 2016 (목) 22:36_27
  • 포틴P (@howo***)

    21세기 집단지성의 성지가 저를 이끌었습니다
    25December 29, 2016 (목) 22:40_22
  • 가난한고구마 (@dml0****)

    디시인사이ㄷ...읍읍
    26December 29, 2016 (목) 23:55_50
  • 포틴P (@howo***)

    아뇨...꺼라위키임다..
    27December 30, 2016 (금) 12:30_88
  • 에일란 (@rid9***)

    타입문넷에 1화만 번역되어있던, " 하치만「역시 내 아이돌 프로듀스는 잘못됐다.」 " 을 보기위해 서치를 하던 도중...
    28December 29, 2016 (목) 22:42_15
  • NinP (@teah***)

    데레스테 처음 시작하다가 신데마스ss에 빠짐-양질의 ss를 찾다가 아이커뮤 발견
    29December 29, 2016 (목) 22:46_15
  • 디시트 (@wop***)

    어떻게 왔더라.. 그냥 단순히 아이마스관련 커뮤찾다가 였나..
    30December 30, 2016 (금) 02:36_47
  • 와포루 (@wjsdu*****)

    Ss찾다가...그후에 한데마스하면서 정착한거같아요
    31December 30, 2016 (금) 13:11_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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