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글을 추천하는 스레

December 17, 2016 (토) 21:20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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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나쁘게 말하면 자뻑스레! 여러분이 여러분의 명작가! 여러분의 글이 여러분의 명작!

 

게시판 안 가립니다! 심심-쉿

 

Talk to me, so I can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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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얀모에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2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媛付 (@minad*****)

    여기가 자살명소인가요?
    1December 17, 2016 (토) 21:25_16
  • 얀모에 (@kcap****)

    솔직히 아무도 못 쓸 것 같기는 합니다
    2December 17, 2016 (토) 21:28_67
  • 포틴P (@howo***)

    창댓판에 쓴...그...
    으아아아 부끄러워어어어어어
    3December 17, 2016 (토) 21:28_77
  • 얀모에 (@kcap****)

    사실 숨겨진 이름이 흑역사 회상 스레라는 소문... 힘내세요!
    4December 17, 2016 (토) 21:29_97
  • 얀모에 (@kcap****)

    어허, 어딜 가십니까 한강이라니요. 완결 후 반응까지 씹고 뜯고 드시죠
    6December 17, 2016 (토) 21:35_47
  • 얀모에 (@kcap****)

    뭔가 콩닥콩닥하는 기분의 창댓이다.
    7December 17, 2016 (토) 21:39_2
  • 아임쏘해P (@came****)

    그 콩닥콩닥을 즐기는 창댓입니다.
    작성자는 콩닥콩닥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항상 공포bgm을 들었으나 이젠 면역이 되어 이 노래를 들으며 잠에 들 수 있다는 풍문이.
    8December 17, 2016 (토) 21:43_32
  • 단풍p (@onell****)

    여러분 퍼스널리티 시리즈 보세요. 두 번 보세요.

    그나저나 지금 뛰어들기에 한강은 너무 찬데...
    9December 17, 2016 (토) 21:34_55
  • 얀모에 (@kcap****)

    여담이지만 찬물이어야 입수 시 심장마비가 빨리옵니다.
    10December 17, 2016 (토) 21:35_6
  • 타케p는사랑입니다 (@rlaeh*****)

    허허허 누굴 이불킥 시키려고 이런 스레를 내십니까
    11December 17, 2016 (토) 21:42_9
  • 얀모에 (@kcap****)

    모든 P분들...?
    12December 17, 2016 (토) 21:56_90
  • 작꿈 (@player_*****)

    <창댓판>
    1. 시마무라 우즈키의 '생존 게임'
    2. 시부야 린의 '나만의 비밀'

    <세 칸 아래 창댓판>
    1. 유키호는 그렇게 우주의 먼지가 되었습니다...

    <창작글판>
    1. 역전린쨩! - (2) 역전의 시간 (연재중)
    13December 17, 2016 (토) 21:55_44
  • 얀모에 (@kcap****)

    알수없는 베리어에 의해 일부 창댓접근이 거부당하고있습니다!
    14December 17, 2016 (토) 22:01_49
  • 얀모에 (@kcap****)

    두려워서 참가를 못하겠군요...
    16December 17, 2016 (토) 22:09_70
  • sokeno (@lionbu*****)

    아재분들!  남들에게 비난 받지 않고 마음껏 아재 개그를 칠 수 있는 창댓판의 카에데 디스토피아로 오세요!
    17December 17, 2016 (토) 22:02_3
  • 얀모에 (@kcap****)

    주화입마에 빠질뻔했습니다...
    18December 17, 2016 (토) 22:05_87
  • DariNA (@msh2****)



    신데렐라 판타지는 여러분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
    다 함께 딥 다크 판타지를 즐겨보아요 !
    19December 17, 2016 (토) 22:14_19
  • 얀모에 (@kcap****)

    방대한 설정과 딥다크판타지를 따라갈 자신이 없어서 머뭇거리는 중 입니다. 어려웡...
    20December 17, 2016 (토) 22:15_29
  • DariNA (@msh2****)

    처음이 제일 힘든겁니다.
    용기를 가지세용 !
    21December 17, 2016 (토) 22:18_28
  • REMAINDER72 (@zxc***)

    [ALCHEMY] 765 미스테리 섬머워즈 (총 2편 완, 산문)
    치하야 「Just be myself!!」 (총 12편 완, 대본)
    하루카 「I want 멋진 해피니스」 (총 11편 완, 대본)
    미키 「그렇네, 미키는 미키인거네」 (단편, 산문)
    『악몽』 (총 10편 완, 산문)

    하핫 본격 파워 노양심이네요
    22December 17, 2016 (토) 22:28_71
  • 얀모에 (@kcap****)

    "남들이 오만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정도의 자신감은 쓸모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노양심이 아닙니다! 자신감이죠!
    23December 17, 2016 (토) 22:31_35
  • REMAINDER72 (@zxc***)

    윽 아직 자신감 가질 수 있는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생각해주신 점은 감사드립니다ㅠㅠ
    24December 17, 2016 (토) 22:34_69
  • 얀모에 (@kcap****)

    수줍으신 분들 같으니...
    25December 18, 2016 (일) 22:41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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