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진행중종료

-진행- P 「하룻밤 만에 평화로웠을 터인 일상이 무너졌다」 : 일상붕괴

September 14, 2014 (일) 17:33에 작성함.

1434526359

제목 : P 「하룻밤 만에 평화로웠을 터인 일상이 무너졌다」 : 일상붕괴

분류 : 765 프로 좀비 아포칼립스

할말 : 평소처럼 업무를 끝마치고 모두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간 P

       언제까지고 이런 나날이 계속되리라 생각하며 잠이 들었으나...

       다음날 갑작스럽게 영화에서나 봤을 좀비들이 날뛰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스케줄표

[사무실]
코토리
타가키 사장

[오전 레슨]
하루카
치하야
마미
히비키
타카네
아즈사
+유키호

[오전/오후 스케줄]
아미 : 라디오 게스트 / 드라마 촬영

[오프=휴일]
미키
이오리
야요이
리츠코
+마코토

[개별 약속]
+유키호 & 마코토 : 오후에 쇼핑

 

0.7KB
구지가가 들려오면 연재를 진행합니다 (!?)


@연재 중인 작품들 (창작 댓글판)
P 「하룻밤 만에 평화로웠을 터인 일상이 무너졌다」 : 일상붕괴
하루카 「사무소의 모두와 추리게임 "타O라의 늑대"를 하게 됐다구요?!」 P 「그래」


#완결 작품들 (창작글판)
치하야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벗어보이겠어..!」
축전 코토리 「아즈사씨, 오랜만에 2차나 가죠!」
P「우리 사무소의 사람들이 네코미미가 됐다고..!?」 코토리「그렇답니다!」 -하루카편-
야요이 「웃우─! 모처럼 휴일인거에요」
[치하야 축전
치하야 「내 그곳이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다고...?」
[발렌타인데이] 치하야 「어째서 제 초콜릿만 먹어주시지 않는건가요?」
하루카 「프로듀서씨! 하스스톤이에요 하스스톤!」
P 「뭐..? >>3이 >>5를 해버렸다는게 정말이야?!」
P 「라멘을 일주일간 끊으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줄게」 / 타카네 「정말이옵니까!」
히비키 「햄조가 뭉개졌다」 ~해피 엔딩편


-IDOLM@STER Forever-

263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비밀P (@lwj5***)

    P 「휴우.. 사실, 뭔가 더 말하고 싶지만..」

    이오리 「...」추욱

    P 「그 모습을 보면 꽤 반성하는거 같고..」

    P 「무엇보다, 이렇게 우리 곁으로 무사히 돌아와줬으니까..」

    P 「그러니 용서해줄게, 이오리」

    이오리 「아..!?」

    이오리 「저, 정말이야?」

    P 「그래」

    야요이 「응, 나도 이오리 쨩이 무사히 돌아온 것만으로도 만족하는걸?」

    이오리 「야요이..」뭉클


    P와 야요이의 용서의 말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이오리
    2601January 09, 2017 (월) 00:28_42
  • 케이크 (@list****)

    .... 하지만 본인은 저런 일상을 깨는 쪽으로 선택지를 고를 예정이기에
    마음이 아프다.
    (어이!)
    2602January 09, 2017 (월) 00:29_17
  • 비밀P (@lwj5***)

    야요이 「대신..」

    이오리 「응?」

    야요이 「다음에 또 그러면 "조금" 화낼거니까..」고오오..

    이오리 「히이..!?」

    야요이 「그러니까.. 앞으로 조심해줘, 이오리 쨩?」방긋

    이오리 「으, 으응! 알았어 야요이!」끄덕끄덕

    P 「...」

    P  (역시 집안의 맏언니란 파워가 있어서 그런가, 이오리가 꼼짝을 못하는구만..)

    P  (그리고 앞으로 야요이를 화나게 하지 말도록 하자)


    야요이와 이오리를 교육(?)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그렇게 다짐을 하는 P였다..
    2603January 09, 2017 (월) 00:32_67
  • 케이크 (@list****)

    야요이 : 귀여움..
    야요이 : 무서움.... 특히 혼낼 때.... 우우...
    2604January 09, 2017 (월) 00:34_79
  • 비밀P (@lwj5***)

    P 「아, 그러고보니 다른 할말이 있다고 하지 않았어?」

    이오리 「아.. 아아, 그랬어」

    이오리 「후우..」도리도리

    이오리 「사실, 아까의 이야기보단 지금 말할 것들이 본론이야」

    야요이 「본론이라니..?」

    이오리 「아아, 지금부터 이야기할 것들은..」

    이오리 「여러가지를 조사하면서 알게된..」

    이오리 「"탈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들이야」

    P 「뭐어..!?」

    야요이 「그런..!?」


    이어지는 이오리의 말에 놀라고마는 P와 야요이
    2605January 09, 2017 (월) 00:45_81
  • 비밀P (@lwj5***)

    <잡담>
    다음 연재는 낮시간 쯤에 시작하겠습니다
    2606January 09, 2017 (월) 00:46_96
  • 케이크 (@list****)

    기다리고 있을께요오~
    이제 이번챕터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다른 아이돌들을 만나는 건가요?
    2607January 09, 2017 (월) 00:49_77
  • 비밀P (@lwj5***)

    <잡담>
    >>2607
    네, 누구를 만날지는 미정이지만요
    2608January 09, 2017 (월) 00:51_26
  • 비밀P (@lwj5***)

    이오리의 이야기(다수결)  >>+1~5
    1. 좀비에 대해서..
    2. 매장 상태에 대해서..
    3. 탈출구에 대해서..
    2609January 09, 2017 (월) 13:39_69
  • 케이크 (@list****)

    으...음 전 이오링이 처한 위협 중 하나인 좀비를!
    1!
    2610January 09, 2017 (월) 20:23_75
  • 목동성님P (@101***)

    3
    나무위키에서 우연히 님글링크를 탔고 아이커뮤를 첨 접하여 아이커뮤 가입했습니다! 근데 정주행하고 생각하니 전개가 꽤 심각하게 느린것 같아요;;;; 고작 이틀이 지나는데 3년이 걸리다니ㄷㄷㄷㄷㄷ 제 생각엔 필요없는 내용은 물어보지 말고 작가님이 스스로 스킵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2611January 10, 2017 (화) 00:32_61
  • 비밀P (@lwj5***)

    >>2611
    제 글을 보고 가입하셨다니.. 환영합니다!
    이 긴 창댓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남겨주신 의견은 작가 본인도 평소에 생각하던 부분이네요 (쿨럭)
    요즘 독자분들 참여가 적어서 자주 샛길(?)로 빠지곤 하는데 이렇게 새 독자분이 의견을 남겨주시니 힘이 나네요!
    해당 의견도 반영해서 열심히 연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612January 10, 2017 (화) 01:53_16
  • 코사카호노카 (@451***)

    1
    2613January 10, 2017 (화) 01:59_81
  • 아르테 (@ar**)

    2
    2614January 10, 2017 (화) 03:13_30
  • GolBang (@sl***)

    이 앵커에서 2나 3을 고르면 눈치없는 거겠죠. 당연히 재앵커 될테니
    1
    2615January 10, 2017 (화) 03:21_22
  • 비밀P (@lwj5***)

    <진행>
    앵커는 1번 3표로 결정되었군요
    본인이 위기를 격은걸 말할지 말지는 아직도 고민중 끙...
    짧게 >>+1~3 앵커 정도로 결정하는게 낫겠네요
    2616January 10, 2017 (화) 18:35_21
  • 비밀P (@lwj5***)

    이오리 본인의 위기에 대해서 말하는가 여부(다수결)  >>+1~3
    1. 말한다
    2. 숨긴다
    2617January 10, 2017 (화) 18:39_11
  • 케이크 (@list****)

    조금 갈등되기는 하네요.
    여기서 위기를 말하면 야요이와 P가 겁을 먹겠고
    말하지 않으면 대처하기도 힘들 것이고..
    음...
    전 1로
    2618January 10, 2017 (화) 20:10_36
  • 목동성님P (@101***)

    1
    일단 빨리 해결책을 찾고 이 지옥같은 대형마트를 빠져나갑시다!
    2619January 10, 2017 (화) 20:34_82
  • 비밀P (@lwj5***)

    P 「"탈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라고..?」

    야요이 「저기.. 이오리 쨩, 환풍구로 나가는 대형 마트 탈출구는 못찾은게 아니였던거야?」

    이오리 「응? 그야 그렇긴한데 이 정보들은 그런 와중에 우연히 알아냈거든」

    야요이 「헤에...」

    이오리 「아무튼 지금부터 이야기하면서 차근차근 알려줄게」

    야요이 「으응!」

    P 「...」

    P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할런지..)


    그렇게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이오리를 옆에서 말없이 지켜보는 P
    2620January 10, 2017 (화) 21:48_24
  • 비밀P (@lwj5***)

    이오리 「그럼 먼저, 내가 알아낸 정보는 분류하자면 대략 세가지야」

    야요이 「와아.. 세가지라니, 열심히 했구나 이오리 쨩!」

    이오리 「뭐.. 아까 말했다시피 우연히 알아낸 거니까」

    P 「흐음, 그럼 그 세가지는 어떤 것들이야?」

    이오리 「그러니까.. 앗?」

    이오리  (그러고보니 내가 알아낸 좀비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하면 여러가지로 물어올거 같은데..)

    이오리  (하지만 그렇다고 이야기를 안할 수는 없고..)

    이오리  (여기서는 이야기는 하되, 적당히 상황을 꾸며서 전하는게 좋겠네)
    2621January 11, 2017 (수) 18:22_12
  • 케이크 (@list****)

    음음 100%그대로 이야기 하면 안되는 거에요~
    2622January 11, 2017 (수) 18:48_98
  • 비밀P (@lwj5***)

    야요이 「이오리 쨩..?」

    P 「저기, 괜찮은거야?」

    이오리 「아.. 으응, 괜찮아」

    이오리 「잠깐 생각을 좀 정리하느라고 말이지」

    야요이 「헤에..」

    이오리 「마침 막 정리가 끝났으니 이제 이야기할게」

    이오리 「먼저 첫번째 정보는..」

    이오리 「좀비의 특성에 대한 것이야」
    2623January 11, 2017 (수) 18:53_22
  • 케이크 (@list****)

    메모하면서 들어야 겠죠?
    2624January 11, 2017 (수) 19:42_56
  • 비밀P (@lwj5***)

    야요이 「조, 좀비..!?」

    P 「잠깐, 좀비와 직접 맞닥뜨린거야!?」

    이오리 「그렇다고 할까.. 가까이에서 본건 아니고 거리가 좀 있는 상황이였지만 말이지」

    이오리  (사실 좀비의 손은 지근 거리에서 몇번 봐버렸지만..)

    P 「그래..?」

    P 「그렇다면 내가 알고 있는 좀비의 특성과 비교해보는게 좋겠는걸」

    이오리 「엣, 프로듀서도 알고 있는거야?」

    P 「응, 여기까지 오면서 질릴만큼 좀비를 보고 있었으니 대충은..」

    이오리 「그렇구나..」
    2625January 11, 2017 (수) 20:12_29
  • 비밀P (@lwj5***)

    야요이 「저기, 좀비의 특성이란건 대체 어떤건가요?」

    P 「글쎄.. 일단 내가 격어본 좀비들은 대부분 모두 주변의 소리에 아주 민감한거 같아」

    야요이 「에엣!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말소리를 내면 위험한게..!?」

    P 「이제와서지만.. 일단 건물 안쪽인데다가 주변에 좀비는 없으니 그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야요이 「후아아.. 다행인 거에요!」

    이오리 「잠깐, 대부분이라니.. 그럼 그렇지 않은 좀비도 있다는 소리야?」

    P 「에.. 뭐라고 할까, 소리에는 반응하지만 조금 특이한 행동을 하는 좀비를 몇마리 봤거든」

    야요이 「네..!?」

    이오리 「설마 했는데, 역시인가..」중얼

    이오리 「프로듀서, 그 이야기 자세히 들려줘봐」

    P 「응? 아아, 알았어」


    그렇게 자신이 지하 직원 통로에서 마주친 좀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는 P
    2626January 11, 2017 (수) 21:29_17
  • 비밀P (@lwj5***)

    P의 이야기 스킵 여부(다수결)  >>+1~3
    1. 스킵
    2. 진행
    2627January 11, 2017 (수) 21:32_39
  • 케이크 (@list****)

    1!
    2628January 11, 2017 (수) 21:43_55
  • 목동성님P (@101***)

    1
    2629January 11, 2017 (수) 21:56_37
  • 겨울나기 (@ice***)

    1번입니다.
    2630January 11, 2017 (수) 22:00_7
  • 비밀P (@lwj5***)

    P 「..해서, 그 두마리만 좀비 무리에서 이탈하고 그 자리에 남아있었어」

    이오리 「그래..?」

    이오리 「혹시 기계실에서 울리던 소음이 멎어서 따라가지 않았던거 아니야?」

    P 「아니, 소리 자체는 계속 시끄럽게 울리고 있었는데?」

    이오리 「흐음..」

    P 「거기에, 내가 가까이 접근해도 가만히 서서 희미하게 울음소리를 내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더라고」

    이오리 「뭐? 그거 정말이야!?」

    P 「응, 정말이야」

    이오리 「...」


    P의 말을 듣고는 일순간 말이 없어진 이오리
    2631January 11, 2017 (수) 23:26_95
  • 목동성님P (@101***)

    와! 3년 만에 첨으로 스킵됬어!!
    2632January 11, 2017 (수) 23:54_99
  • 케이크1110 (@list****)

    자자, 그래서 다음이야기는?
    2633January 16, 2017 (월) 16:28_77
  • 케이크1110 (@list****)

    다음이야기! 다음이야기!
    2634January 23, 2017 (월) 02:53_43
  • 목동성님P (@101***)

    이보시오, 작가양반, 우리 이렇게 오래있을 시간이 없소..... 다음이야기 좀 내주시오......
    2635January 23, 2017 (월) 20:50_20
처음이전616263646566
댓글 작성창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