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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P 「하룻밤 만에 평화로웠을 터인 일상이 무너졌다」 : 일상붕괴

September 14, 2014 (일) 17:33에 작성함.

1490226749

제목 : P 「하룻밤 만에 평화로웠을 터인 일상이 무너졌다」 : 일상붕괴

분류 : 765 프로 좀비 아포칼립스

할말 : 평소처럼 업무를 끝마치고 모두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간 P

       언제까지고 이런 나날이 계속되리라 생각하며 잠이 들었으나...

       다음날 갑작스럽게 영화에서나 봤을 좀비들이 날뛰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스케줄표

[사무실]
코토리
타가키 사장

[오전 레슨]
하루카
치하야
마미
히비키
타카네
아즈사
+유키호

[오전/오후 스케줄]
아미 : 라디오 게스트 / 드라마 촬영

[오프=휴일]
미키
이오리
야요이
리츠코
+마코토

[개별 약속]
+유키호 & 마코토 : 오후에 쇼핑

 

0.7KB
구지가가 들려오면 연재를 진행합니다 (!?)


@연재 중인 작품들 (창작 댓글판)
P 「하룻밤 만에 평화로웠을 터인 일상이 무너졌다」 : 일상붕괴
하루카 「사무소의 모두와 추리게임 "타O라의 늑대"를 하게 됐다구요?!」 P 「그래」


#완결 작품들 (창작글판)
치하야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벗어보이겠어..!」
축전 코토리 「아즈사씨, 오랜만에 2차나 가죠!」
P「우리 사무소의 사람들이 네코미미가 됐다고..!?」 코토리「그렇답니다!」 -하루카편-
야요이 「웃우─! 모처럼 휴일인거에요」
[치하야 축전
치하야 「내 그곳이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다고...?」
[발렌타인데이] 치하야 「어째서 제 초콜릿만 먹어주시지 않는건가요?」
하루카 「프로듀서씨! 하스스톤이에요 하스스톤!」
P 「뭐..? >>3이 >>5를 해버렸다는게 정말이야?!」
P 「라멘을 일주일간 끊으면 한가지 소원을 들어줄게」 / 타카네 「정말이옵니까!」
히비키 「햄조가 뭉개졌다」 ~해피 엔딩편


-IDOLM@STER Forever-

267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비밀P (@lwj5***)

    야요이 「그런가요?」

    이오리 「그으래...?」

    이오리  (뭔가 태도가 수상한데..?)

    야요이 「...」

    야요이 「프로듀서, 혹시 무슨 일 있으셨나요?」

    P 「!?」뜨끔

    P 「무, 무뭇, 무슨 일이라니, 아무 일도 없었어!」

    야요이 「정말이죠?」지긋

    P 「그, 그래! 정말이고 말고! 아하하하하핫...」

    야요이 「헤에...」

    이오리 「...」

    이오리  (아무리봐도 뭔가를 숨기는거 같은데..)
    2641January 25, 2017 (수) 00:04_38
  • 비밀P (@lwj5***)

    이오리의 행동(다수결 3표)
    1. 캐묻는다
    2. 굳이 묻지 않는다
    2642January 25, 2017 (수) 00:07_4
  • 케이크1110 (@list****)

    1!!!!
    당연히 캐물어..야지!!!
    2643January 25, 2017 (수) 00:09_5
  • 케이크1110 (@list****)

    앵커를 달아랏!!!!
    2644January 26, 2017 (목) 22:54_78
  • 케이크1100 (@list****)

    설날맞이 인양
    >>+1~
    2645January 27, 2017 (금) 18:42_43
  • 케이크1100 (@list****)

    설날맞이 인양2
    >>+1~
    앵커 좀 달아주세요..ㅠㅠ
    2646January 28, 2017 (토) 22:33_50
  • 케이크1100 (@list****)

    인양
    >>+1
    2647January 29, 2017 (일) 13:32_72
  • 목동성님P (@101***)

    1
    와....1분정도 얘기하는데 거의 1달 가까이 걸리네요.... (근데 이렇게 말하니깐 왠지 징징대는것 같아;;;;;)
    2648January 29, 2017 (일) 19:00_62
  • 가난한고구마 (@dml0****)

    이냥~
    2649January 30, 2017 (월) 20:44_76
  • 하늘곁에약속 (@skyprom*****)

    오오 이게 아직도 진행되고 있었다니 정주행 갑니다
    2650February 02, 2017 (목) 01:05_18
  • 케이크1100 (@list****)

    @>>2650 하시고 꼭 투표해주세요.
    "이오리의 행동(다수결 3표)
    1. 캐묻는다
    2. 굳이 묻지 않는다 "
    -----
    현재상황 1 2표 2 0표
    2651February 02, 2017 (목) 18:35_38
  • 겨울나기 (@ice***)

    1
    2652February 02, 2017 (목) 18:37_9
  • SR71BlackBird (@gg**)

    1
    2653February 02, 2017 (목) 18:42_65
  • 하늘곁에약속 (@skyprom*****)

    1
    2654February 04, 2017 (토) 23:27_3
  • 케이크1100 (@list****)

    이오리의 행동(다수결 3표)
    1. 캐묻는다
    2. 굳이 묻지 않는다 "
    -----
    현재상황 1 5표 2 0표
    2655February 05, 2017 (일) 23:09_94
  • 비밀P (@lwj5***)

    <잡>
    이대로 잊혀지는줄 알았는데 앵커가 찼군요..!
    월요일 낮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656February 05, 2017 (일) 23:14_58
  • 비밀P (@lwj5***)

    이오리 「저기.. 프로듀서?」

    P 「응? 왜, 왜그래 이오리?」

    이오리 「...」지긋

    P 「이, 이오리?」

    이오리 「그 당황하는 태도..」

    이오리 「역시.. 뭔가 숨기는게 있는거지?」

    P 「..!?」흠칫

    P 「수, 숨기는 거라니.. 하핫, 그런거 전혀 없어!」
    2657February 06, 2017 (월) 16:56_66
  • 비밀P (@lwj5***)

    이오리 「그으래..?」

    이오리 「하지만 그런거 치고는 말을 더듬는데다 행동도 안절부절..」

    이오리 「매우 수상한데?」

    P 「그, 그렇지 않「이오리 쨩 말대로에요!」..으윽...」

    야요이 「프로듀서, 뭔가 숨기는게 있죠?」

    P 「그.. 그게 말이지..」

    이오리 「솔직하게 말해, 프로듀서」

    P 「으...」삐질

    P  (솔직하게 말하라는 말을 들어도..)

    P  (내가 그 좀비들을 만날 때마다 죽을뻔 했다는.. 아니지, 거의 다죽어가다 살아났다고 해야하나..?)

    P  (아무튼 그렇게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이야기를 해버리면 별로 좋은 반응이 나올거 같지 않아서 최대한 얼버무려서 숨기려고 했는데..)

    P  (어떻게 해야하지..?)
    2658February 06, 2017 (월) 16:56_75
  • 케이크1100 (@list****)

    서로 서로 감추고 있는 P와 이오링... 역시 야요이만 진실된거야.
    (왜곡)
    2659February 06, 2017 (월) 16:59_15
  • 비밀P (@lwj5***)

    P의 선택(다수결 3표)
    1. 별 수 없이 털어놓는다
    2. 말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말하며 사과한다
    2660February 06, 2017 (월) 16:59_21
  • 케이크1100 (@list****)

    1... 별 수 없잖아..ㅠㅠ
    2661February 06, 2017 (월) 17:00_39
  • 목동성님P (@101***)

    1....이젠 뭐, 숨길게 있겠습니까?
    2662February 07, 2017 (화) 15:21_96
  • 겨울나기 (@ice***)

    1
    2663February 07, 2017 (화) 15:46_48
  • 비밀P (@lwj5***)

    <잡>
    1번이라.. 이러면 아이들 반응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좋은 후보가 없네요.. 으음..
    고민이 되니 자유 앵커를 받아보겠습니다
    2664February 08, 2017 (수) 21:05_18
  • 비밀P (@lwj5***)

    야요이오리의 반응(작가가 앵커들 중에서 선택) >>+1~5
    2665February 08, 2017 (수) 21:07_43
  • 목동성님P (@101***)

    이오리는"바보야! 너가 죽었으면 우린 어쩔뻔했어?!"라고 울면서 말하고 야요이는 프로듀서를 꼭 안으면서 펑펑운다.....(.....저 이런거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이게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요....왠지 캐붕도 있는것같고......좀 아니다 싶으면 이 앵커는 상큼하게 씹어주십쇼....)
    2666February 10, 2017 (금) 00:02_45
  • 겨울나기 (@ice***)

    눈물을 글썽이며 엄청나게 걱정합니다.
    2667February 13, 2017 (월) 17:40_92
  • KEAC (@list****)

    눈물을 글썽이며 걱정하고, 다음부터는 혼자 다니지 말자고 말합니다.
    2668February 13, 2017 (월) 17:49_48
  • KEAC (@list****)

    인양 인양 인양~
    >>+1~+2
    2669February 16, 2017 (목) 20:04_43
  • 디시트 (@wop***)

    야요이는 울고 이오리는 잔소리.
    2670February 16, 2017 (목) 20:07_66
  • 디시트 (@wop***)

    @ 인양 인양 인양!! 이예이!!
    2671February 18, 2017 (토) 18:33_46
  • KEAC (@list****)

    앵커 1개가 필요해요~
    >>+1
    2672February 23, 2017 (목) 00:30_36
  • GolBang (@sl***)

    눈물을 글썽인다.
    2673February 23, 2017 (목) 00:38_57
  • 나나야 (@jake****)

    인양
    오랫만에 와서 보니 진행이 된 건 기쁜데
    다음 소식이 없다는게 무슨 소리인가!!
    2674March 07, 2017 (화) 22:43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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