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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베 아이코 "요즘 말이야......"

August 13, 2017 (일) 00:02에 작성함.

273731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真壁 愛子(마카베 아이코)양.

 

자캐 뇌내설정 폭주해여어어엇!

@마카베 미즈키씨에게 여동생이 있다면? 이라는 설정의 창댓입니다. 

0.2KB
글을 잘쓰고 싶은 초짜 번밀레이자, 손그림 성애자입니다.
밀리시타 ID: UL6J7VQ8 친추할땐 코멘트 하나씩 부탁드려용

7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파랑P (@power****)

    ...................잠시 후

    미즈키 "주인님, 주문하신 오므라이스, 입니다. .........짜잔"

    아이코 "오오오.......... 어레?"

    오므라이스 "芋と♡(이모토)"

    아이코 "오빠..... 이건?"

    미즈키 "아이코, 고구마를 정말 좋아하는군요. 정성들여 썼습니다. 후훗"도얏

    아이코 "아하하......."

    아이코 (우으.... 언니는 가끔 이런다니까..... 알고 그러는 건지...........)

    아이코 (그래도 언니가 정성들여 써준 하트가 있으니, 뭐 됐나!)

    아이코 "잘먹겠습니ㄷ-"

    B양 "아! 찾았다!"벌컥

    아이코 "B짱?! 여긴 어떻게!!!"

    B양 "네가 갈곳이 여기 한곳밖에 더 있겠냐! 곧 공연 시작인데 뭐하는거야!"

    아이코 "아앗!!!! 언니의 사랑이 담긴 오므라이스가!!! 아직 한입도 못먹었는데에!!!!"

    B양 "시끄러워! 빨리 따라와!"

    아이코 "언니이이이이!!!!"

    미즈키 ".....호"

    미즈키 "........."물끄럼

    미즈키 ".......집에 가서, 다시 만들어줄까요. 아이코를 위해. 후흣."

    남학생A,B (미즈키짱 완전 천사)
    41August 13, 2017 (일) 16:43_96
  • 파랑P (@power****)

    >>+5까지 주사위+다음 상황지정

    주사위가 가장 '높은' 값으로 갑니다.
    42August 13, 2017 (일) 17:47_75
  • what (@yys9***)

    81

    공연이 끝난 뒤 미즈키와 아이코는 집에 돌아가는데, 그곳에는 미즈키의 프로듀서가 있었다. 알고보니 다음 라이브 관련 서류를 전해주러 왔는데 자매의 어머니가 차나 한 잔 하고 가시라고 붙잡아놓고 있었던 것이다.
    43August 13, 2017 (일) 17:55_72
  • 포틴P (@howo***)

    13

    인기가 너무 좋은 나머지 눈에 띄게 업무가 많아 잠시 휴식을 받은 미즈키. 예상치 못한 휴식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이왕이니 동생의 공연을 보러 가기로 한다.
    44August 13, 2017 (일) 17:58_89
  • 물음표 (@jaejung0*****)

    56

    >>44
    45August 13, 2017 (일) 18:00_89
  • 겨울나기 (@ice***)

    8

    >>44!
    좋은 상황...!
    46August 13, 2017 (일) 18:08_8
  • 포틴P (@howo***)

    81 주사위를 이길 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
    47August 13, 2017 (일) 18:22_7
  • 파랑P (@power****)

    한분만 더....!
    48August 13, 2017 (일) 20:54_53
  • 아이코진짜천사 (@celes****)

    9

    >>44
    49August 13, 2017 (일) 20:54_3
  • 물음표 (@jaejung0*****)

    81은 강력했다
    50August 13, 2017 (일) 20:57_97
  • 파랑P (@power****)

    .....................잠시 후, 하교길

    미즈키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아이코"

    아이코 "아뇨, 멋지다뇨! 실수도 엄청 많았고, 아이돌인 언니 입장에서 보기엔........"

    아이코 (우으..... 언니가 보고있으니까, 뭔가 연기를 잘 못하게 되서....... 부끄러워)

    미즈키 "후훗........... 아이코는 좀 더 자신감을 자길 필요가 있어요. 이 언니가 인정하는거랍니다?"쓰담쓰담

    아이코 "어...언니이!"와락

    미즈키 "아, 아이코! 이러면 걷기 힘듭니다만......"

    아이코 "헤헷♥"

    미즈키 "어쩔수 없네요. 이대로 집까지 가볼까요.... 힘내자 미즈키. 이예이"

    아이코 "네, 언니! 흐흥~"
    51August 13, 2017 (일) 21:36_41
  • 파랑P (@power****)

    ..........또 잠시 후, 미즈키네 집.

    미즈키 "아무튼. 아이코는 자신에 대해 좀더 자랑스러워 할 필요가 있어요!"

    아이코 "언니가 귀엽지 않게 되면 그때 생각해 볼게요~ 헤헷"

    미즈키 "하여튼...... 자, 집에 들어갑시다. 우리의 홈- 이에요. 이예이."

    철컥

    .......하하하

    아이코 "응? 집에 누가 와 계신가.....?"

    미즈키 "글쎄요. 들어가 봅시다."

    P "오. 미즈키! 아이코짱!"

    엄마 "어머, 둘다 어서오렴."

    아이코 ">>+3"
    52August 13, 2017 (일) 21:40_77
  • 물음표 (@jaejung0*****)

    발판
    53August 13, 2017 (일) 21:42_4
  • what (@yys9***)

    발판
    54August 13, 2017 (일) 21:45_49
  • Katyusha (@tjdwl*****)

    "아...안녕하세요"(경계경계)
    55August 13, 2017 (일) 23:42_71
  • 파랑P (@power****)

    아이코 "아...안녕하세요"경계

    아이코 (이 사람이 프로듀서......)

    아이코 (언니나 다른 언니들한테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본 건 처음이야......)

    아이코 (흐응.......... 시즈카나 시호의 말처럼, 믿음직스럽지가 않은데.......)

    아이코 (근데, 어라?)

    아이코 "어....? 근데 제 이름은, 어떻게?"

    P "아아. 미즈키가 자주 자랑하곤 하니까. 사무소에서"

    미즈키 "프, 프로듀서! 그건 비밀로 해주기로...... 하셨으면서!"

    P "아차....."

    미즈키 "훙. 입니다. 미즈키는 프로듀서같은 사람, 몰라요. 흥."

    P "아하하...... 다음 라이브 일정을 위해서라도, 그건 곤란한데."

    P "다음에 디저트 카페라도 데려다줄 테니까. 화 풀어달라구"

    미즈키 "약속... 입니까?"

    P "응. 약속."

    미즈키 ".......헤헤."방긋

    아이코 "?!"

    아이코 (어, 언니가 저 웃음을........!)

    아이코 (나도 보기 힘듯 언니의 꽉찬 미소를... 이렇게 쉽게!)

    P "어이쿠, 맞아. 여기 온 목적 말인데..... 자, 미즈키"

    미즈키 "이건......?"

    P "다음 라이브 관련 서류야. 이걸 전해주려 왔는데 어머님이 차 한잔 하고 가라셔서 그만........ 하하"
    56August 14, 2017 (월) 01:11_19
  • 파랑P (@power****)

    엄마 "언제나 우리 큰애가 신세지고 있습니다. 호호"

    P "아뇨아뇨, 저희 쪽이 오히려 이런 귀여운 따님을 길러내주셔서 감사할 다름이죠. 하하"

    미즈키 "............."부끄

    아이코 (언니의 부끄러워하는 얼굴이라니 초 레어.... 아, 사진 찍고싶다)

    P "이야, 근데 아이코짱, 미즈키랑 정말 닮았네요. 솔직히 놀랐습니다"

    아이코 "?!"화끈

    P "머리는 긴 장발이긴 하지만, 얼굴 형이라던가, 그런게 정말 비슷하네요."

    아이코 (내가...언니랑?)

    P "미인 사모님에 미인 자매라니, 아버님이 정말 부럽네요 이거."

    엄마 "어머, 별말씀을, 호호호"

    P "저도 이런 가정을 꾸리는게 희망인데 말이죠-"

    엄마 "우리 애들은 쉽게 안줄거랍니다?"

    미즈키 "어머니!" , 아이코 "엄마!"

    엄마 "얘들도 참, 농담이란다."

    P "하하하. 저도 파파라치들이랑 극성 팬들한테 쫒겨다니긴 싫습니다."

    미즈키 "............부우"

    아이코 "........?"갸웃
    57August 14, 2017 (월) 01:30_15
  • 파랑P (@power****)

    >>>+5까지 주사위+앵커. 다음 상황을 지정해 주세요.
    @"중간 값"으로 갑니다.
    58August 14, 2017 (월) 01:31_18
  • what (@yys9***)

    16

    프로듀서는 서류도 건네주고 차도 다 마셨으니 이만 가보겠다고 한다. 그러자 미즈키는 프로듀서를 붙잡으려다가 멈춘다.아이코는 미즈키가 무표정이지만 입꼬리가 1.2cm 낮아지고 눈커풀이 살짝 떨리며, 맥박 수치가 변동하는 것을 보고 슬퍼하는 것을 눈치챈다.
    59August 14, 2017 (월) 02:28_72
  • Katyusha (@tjdwl*****)

    38

    잠시후 프로듀서가 간 후에 미즈키에게 방금전의 프로듀서에 대한 모든 반응을 말하면서 프로듀서를 어떻게 보는지 물어보는 아이코
    60August 14, 2017 (월) 18:53_7
  • 밀리는흥한다 (@qkrwl****)

    56

    >>59
    61August 14, 2017 (월) 19:34_43
  • 겨울나기 (@ice***)

    64

    >>59
    62August 15, 2017 (화) 00:47_35
  • 겨울나기 (@ice***)

    @ 2페이지로 건너가기 직전, 인양의 때는 찾아온다!
    63August 18, 2017 (금) 22:07_14
  • 타르기스 (@Tar***)

    1

    >>59
    64August 18, 2017 (금) 22:09_16
  • 타르기스 (@Tar***)

    5개의 앵커 중 4개가 같은 앵커였으나 달랐던 1개의 앵커가 걸리다니, 이 어찌 기이한...
    65August 18, 2017 (금) 22:11_3
  • 파랑P (@power****)

    @다이스 갓께서 저 앵커를 제거하라 하셨다
    66August 19, 2017 (토) 01:04_65
  • 파랑P (@power****)

    ........잠시 후

    P "그럼, 제가 할 일은 다 했으니, 이만 가보겠습니다."

    엄마 "다시 놀러오세요~ 호호"

    P "하하, 부디"

    끼이익....

    엄마 "자, 이제 우리 미인 자매들도 옷 갈아입고 저녁 먹을 준비 하렴."

    아이코 "엄마....."부끄

    미즈키 "자, 아이코, 올라가죠."

    아이코 "아, 언니. 응....."

    [미즈키&아이코의 방]

    아이코 "언니."

    미즈키 "음? 아이코. 무슨 일인가요?"

    아이코 "아까, 왜 아쉬워한거에요?"

    미즈키 "?! 그, 그건.... 무슨 말, 일까요..... 흐,흐음....."깜짝

    아이코 (역시 뭔가.....)

    아이코 "프로듀서라는 사람이 데이트 카페에 데려다 준다고 했을때도 엄청 행복하게 웃었고...."

    미즈키 "기, 기분탓 입니다. 네, 분명 아이코가 잘못 볼 걸 겁니다.....음음"끄덕끄덕

    아이코 "......흐응"

    미즈키 ".......の_の"

    아이코 "언니, 프로듀서를 어떻게 생각해요?"

    미즈키 ".....! 그, 그건....그건....."

    아이코 "그건....?"

    미즈키 ">>+3"
    67August 19, 2017 (토) 01:22_62
  • 포틴P (@howo***)

    ......の_の
    68August 19, 2017 (토) 01:28_17
  • what (@yys9***)

    그야말로상호신뢰를다지는동반자,아니파트너입니다.그래그런겁니다.그렇게믿어야합니다....음음.그나저나아이코오늘공연굉장히좋았습니다.저녁먹고공연이야기를하죠.너무너무궁금해서아이코가하는얘기를계속듣고싶습니다.자,얼른가죠.빨리빨리.
    69August 19, 2017 (토) 02:35_49
  • 밀리는흥한다 (@qkrwl****)

    이성으로서 좋아한다
    70August 19, 2017 (토) 07:19_23
  • 파랑P (@power****)

    @.............?! 돌직구?! @ㅁ@
    71August 19, 2017 (토) 07:21_29
  • 파랑P (@power****)

    미즈키 "그.......저....이성으로서.... 좋아합니다.... 부끄부끄."

    아이코 "..................."기절

    미즈키 "아이코?!"


    ..........잠시 후

    아이코 "그,그럼 언니는, 프로듀서를......"부들부들

    미즈키 "네, 매우 부끄럽지만, 프로듀서에게, 반했습니다......"

    아이코 (학교 여자얘들을 걱정할 때가 아니었어.......)

    미즈키 "누구한테도...말하면 안됩니다. 아이코니까, 말해주는....거에요...비밀.쉿."

    아이코 (언니와 나만의 비밀이 생긴건 좋지만~ 으으.......)

    아이코 "그럼 프로듀서 쪽은?"

    미즈키 "네?"

    아이코 "아니.... 프로듀서는 여자친구나, 그런 사람 없어?"

    미즈키 "호....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아이코 "본인이 그걸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리가 없잖아?"

    미즈키 "하지만 일이 바빠 제대로 쉴 시간도 없다고 매번 투덜댑니다만."

    아이코 "흐음.........."

    아이코 (어쩌지......)

    아이코 (언니를 빼앗기는건 싫지만, 그래도 언니가 행복해지는건 보고 싶은데.......)

    미즈키 "아이코? 표정이 어둡습니다만?"

    아이코 (하아.... 이 언니는, 내 마음을 알까.....)

    아이코 "알았어요. 그냥 알고만 있을게요."

    미즈키 "아이코......."

    아이코 "언니를 적극적으로 돕지도, 방해하지도 않을게요. 그리고 비밀은 절대로 지켜드릴게요."

    미즈키 "응, 그정도여도 층븐합니다. 고마워요, 아이코..... 쓰담쓰담"

    아이코 (이 언니는 지금 내가 엄청 고생해서 내린 결정이란걸 알고는 있는걸까.....)///

    미즈키 "자, 어머니가 기다리십니다. 내려가죠."

    아이코 "네! 언니!"

    #문화제&그후 편 END.
    72August 19, 2017 (토) 09:15_10
  • 파랑P (@power****)

    @아이코가 이렇게 개입하지 않는 전개로 간 이유는 "이 창댓이 언니와 동생의 평범한 일상물이 아닌, 미즈키와 P의 연애물로 변질될까봐." 입니다.

    아무튼 언니와 시스콘 동생에게서 보고싶은 에피소드가 있다 하시는 분들은 댓으로 달아주세요. 제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73August 19, 2017 (토) 09:20_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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