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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 여긴...어디죠? 엣?

August 10, 2017 (목) 22:41에 작성함.

602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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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밖으로 나온 아리스쨩(?)

과연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0.1KB
안녕하세요. Erteicia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46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Erteicia (@gkswns*****)

    일단 +1이 재앵커 해 주세요.
    지금까지 저는 플래그 관리하면서 판정 나가는 식으로 하고 있어서... 바로 찾았다! 라는 앵커는 자제해주세요.
    441August 18, 2017 (금) 23:43_57
  • 물음표 (@jaejung0*****)

    이렇게 된 이상 부동산으로 간다!
    442August 18, 2017 (금) 23:45_47
  • Lucien (@sinn****)

    48

    >>442가 주사위를 안 굴리면 이 값으로...(?)
    443August 18, 2017 (금) 23:46_51
  • Erteicia (@gkswns*****)

    그리고보니 휴가 마지막날이고 하니까.
    놀러 나가는건 마지막이 아닐까나...
    뭐, 거창하게 갈 필요는 없고... 일단 아리스의 우울함도 좀 날릴겸...

    P : 우리 노래방이나 가지 않을래?
    모모카 : 노래방인가요...?
    시키 : 오~ 찬성찬성~!
    아리스 : 그런데 갑자기 노래방인가요?

    P : 일단 나가고는 싶은데 딱히 좋을만한 곳이 없어서.
    아리스 : 그런가요...
    시키 : 자자, 아리스쨩~! 가자가자!
    아리스 : 하아... 알았어요. 그나저나 계속해서 팔 흔들지 마요!
    시키 : 에에~

    아무튼 집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점심을 먹고 출발을 했다.



    +~4까지 주사위 굴려주시고 부를 노래를 써주세요!
    주사위는 노래점수입니다.
    +1이 아리스
    +2가 시키
    +3이 모모카
    +4가 P입니다.
    444August 19, 2017 (토) 00:01_3
  • 물음표 (@jaejung0*****)

    68

    ARISU!!!
    445August 19, 2017 (토) 00:03_36
  • 나나야 (@jake****)

    25

    수중 캔디!!!
    446August 19, 2017 (토) 00:06_78
  • Normalize (@shch****)

    14

    연풍
    447August 19, 2017 (토) 00:07_35
  • Erteicia (@gkswns*****)

    @어라 다들 점수들이... 뭐 +40점은 해줄 예정이였긴 했지만...
    일단 445번 앵커분, 노래제목을...
    448August 19, 2017 (토) 00:12_86
  • 물음표 (@jaejung0*****)

    아리스 하면 in fact
    449August 19, 2017 (토) 00:13_90
  • 육면체주사위 (@ays***)

    4

    P의 가창력은 안키라 광소곡을 부를 만 하다.
    450August 19, 2017 (토) 00:26_92
  • Normalize (@shch****)

    @ >>450 역시 가이스갓. 가차없죠(낄낄)
    451August 19, 2017 (토) 00:27_38
  • MadJ (@ppark****)

    71

    세상에맙소사?
    452August 19, 2017 (토) 00:31_88
  • Erteicia (@gkswns*****)

    그렇게 온 노래방.
    역시 시간이 이런시간이라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들어가서 가장 먼저 행동한건...

    시키 : 그럼 내가 일등~!
    P : 헤에, 먼저 부르게?
    시키 : 뭐, 넘겨줘도 되지만?
    P : 됬어됬어.

    그렇게해서 뭔가 띡띡띡 리모콘을 조종해서 제목을 적는 시키.
    어라.

    P : 수중캔디?
    시키 : 응.
    P : 헤에, 시키버전의 수중캔디인가.

    모모카 : 아리스양은 무엇을?
    아리스 : 글...쎄요?
    시키 : 앗, 시작한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점수는...
    65점인가.

    시키 : 이야~ 점수 낮네~
    P : 뭐, 제대로 부르진 않았잖아?
    시키 : 뭐, 그렇긴 하다만.
    P : 뭐 다음은...



    P와 안키라를 부를 사람은 누구일까요?
    +3이 정해주세요.
    453August 19, 2017 (토) 00:37_40
  • 물음표 (@jaejung0*****)

    발판
    454August 19, 2017 (토) 00:42_42
  • Lucien (@sinn****)

    발판이닷
    455August 19, 2017 (토) 00:52_61
  • Normalize (@shch****)

    아리스!
    456August 19, 2017 (토) 01:14_12
  • Erteicia (@gkswns*****)

    P : 아리스, 자.
    아리스 : 엣?
    P : 이번 곡 듀엣이거든
    아리스 : 에?

    시키 : 야이~ 안기라다요~
    모모카 : 오... 이것은 또 보기드문...
    아리스 : 에에?!


    ...
    ......


    아리스 : 헉... 헉...
    시키 : 수고 수고 아리스~
    모모카 : 수고하셨어요.
    아리스 : 더이상은... 힘들어어...

    털썩하고 긴 소파에 쓰러지는 아리스.

    점수는...
    44점...?

    뭐, 상관없을려나.

    P : 다음곡은... In fact...? 이거 누가...?
    아리스 : 아....
    P : 힘내...

    그렇게 연달아서 두번 부른 아리스는 지쳐서 재기불능이 되었다.


    시키 : 그런데 이 연풍. 누구야?
    모모카 ; 아, 저랍니다.
    시키 : 에~ 연풍인가~
    P : 그런데 연풍이라... 카에데의 곡이였나?
    모모카 : 한번쯤 불러보고 싶었사와요.

    그렇게 시작되는 전주.

    모모카 버전의 연풍인가.
    잔잔하면서 웅장한 노래가 끝나자. 모모카는 지친듯이 소파에 앉았다.

    모모카 : 카에데씨는 이런걸 계속해서 불렀던 건가요...
    P : 뭐랄까. 세삼스럽지만 대단하네.

    점수는...
    54점인가.
    아까 아리스가 100점 낸거 제외하고는 거의다...

    것보다 어디선가 들었는데 노래방 최소 점수는 60점이였나 65점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그렇게 놀다가 시간이 되어서 나왔다.
    나온 우리는...




    어디로 향할까요?
    +~3까지 앵커해주신 다음에 주사위!
    가장 '높은 수' 를 채택합니다.
    457August 19, 2017 (토) 16:02_56
  • Lucien (@sinn****)

    43

    찻집을 가자. 쨔마가 왔으니 홍차에 마멀레이드....
    458August 19, 2017 (토) 16:07_60
  • 물음표 (@jaejung0*****)

    17

    아리스가 지쳤으니 카페를 가자. 딸기케이크로 회복을...
    459August 19, 2017 (토) 16:09_47
  • 나나야 (@jake****)

    38

    그래...모처럼이니
    다과(딸기 케이크)와 홍차티백을 사가자
    460August 19, 2017 (토) 17:11_56
  • Erteicia (@gkswns*****)

    그럼 일단 판정입니다.
    +~3까지 주사위 굴려서
    90이상이 나오면 체크통과입니다.
    굴러라! 앵커들이여!
    461August 19, 2017 (토) 17:13_96
  • Lucien (@sinn****)

    46

    에잇
    462August 19, 2017 (토) 17:20_72
  • 물음표 (@jaejung0*****)

    48

    굴러라
    463August 19, 2017 (토) 17:24_60
  • 나나야 (@jake****)

    43

    다이스!
    464August 19, 2017 (토) 17:40_61
  • Erteicia (@gkswns*****)

    우리는 가라오케에서 나와 잠시 쉴겸 찻집으로 가기로 했다.
    평소의 카페와 같은 분위기가 아닌 정말로 찻집의 분위기... 카페나 찻집이나 뜻은 같지만 그런 느낌은 다른...
    아무튼, 약간 고급스러워도 보이는 이 찻집으로 들어오니 사람은 몇몇 없었다.
    역시 이런 시간이니까. 라곤해도 벌써 3시네.

    아리스 : 그럼 일단 뭐라도 시킬까요?
    P : 나는... 뭐, 아메리카노 정도로 상관없는데 너희들은?
    모모카 : 음... 아, 여기에는 마멀레이드와 홍차도 파는 모양이네요... 그럼 전 그것으로...


    +~2까지 무엇을 마실지 정해주세요.
    +1이 아리스
    +2가 시키입니다.
    465August 19, 2017 (토) 17:44_48
  • 나나야 (@jake****)

    딸기 쉐이크
    466August 19, 2017 (토) 18:09_93
  • Normalize (@shch****)

    아이스 에스프레소
    467August 19, 2017 (토) 19:20_51
  • Erteicia (@gkswns*****)

    아리스 : 그럼 딸기 쉐이크를.
    시키 : 나는 아이스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인가...
    그렇게 카운터에가서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다.

    시키 : 그나저나 P군은 노래 별로네.
    P : 그렇게 말하기냐...
    시키 : 정말이잖아?
    P : 뭐, 잘 부른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그렇게 콕콕 찌르는 시키와.

    아리스 :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나름 괜찮다구요.
    시키 : 헤에, 아리스는 그런 취향?
    아리스 : 취, 취향이라던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모모카 : 자자. 찻집에서는 조용히?

    뭔가 왠지몰라도 나를 변호해주는 아리스와 둘을 말리는 모모카가 있었다.
    아무튼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차례대로 마실것이 나왔고,


    +~3까지 무슨 이야기할지 적어주시고 주사위!
    제가 던질 주사위와 가장 가까운것이 채택됩니다.
    468August 19, 2017 (토) 19:26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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