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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고앙이를 기르고 있어

August 08, 2017 (화) 19:31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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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방식:  선착순 앵커로 진행하고 글쓴이가 아이돌의 시점서 서술 덧글 하나 올리면 그대로 p의 입장서 받아서 전개하시면 됩니다

또한 호감도 시스템으로 운영되기에 같은 시도라도 호감도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호감도가 0일시 배드. 100은 해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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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시리즈가 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기른 고양이들

 

하루카/우즈키/치히로/치에리/사치코/나오/후미카/아냐/린

아리스/아이코/타케 p/란코 /아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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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미후미에요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24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레시아드 (@han1****)

    @호감도 조금만 올리고 조교 루트 타려고 했는데.....
    241August 13, 2017 (일) 18:26_28
  • Erteicia (@gkswns*****)

    @솔직히 아스카쪽 충격이 컸던것도 있죠. 차라리 체포엔딩이면 모를까...
    242August 13, 2017 (일) 19:11_30
  • MadJ (@ppark****)

    아스카p들에게  모멸감을 선사하기위한 창댓입니다.
    243August 13, 2017 (일) 19:46_27
  • Astra (@piu9***)

    @확실히 해피한 체포 엔딩이 없는 건 아쉽죠.
    244August 13, 2017 (일) 19:51_64
  • MiKi (@dug***)

    @아스카냥 재도전 요청합니다
    245August 14, 2017 (월) 03:38_2
  • 후미후미에요 (@surea****)

    P: 요시노가 원한다면............!. 속세를 떠나줄 수도 있어! 요시노 : 그럼 같이.......가죠!

    그후 카고시마로 여행을 떠난 P와 요시노
    그러나 수십년이 흘러도 그들의 소식을 들은 사람이 없다고 한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산속에 신령스럽게 받들어지는 아이가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져온다
    아이는 속세에 내려가기 위해서 가족들과 이별하고 모든 신통력을 내려놓고 사람들과 살아가는데...
    그러나 속세에 사랑에 빠진 아이는 애인과 함께 다시 산속으로 들어가서 살고 있다는 전설이다

    민속담책에서 나온 전설을 보기 위해서 산속을 헤매는 이들은 길을 잃을때면 종종 산속 동굴에서
    부우우~ 하는 소라 고동소리가 들린다는 증언을 애기하며

    안개 끼인 날. 풀밭에서 한 남자가 머리가 긴 여자아이의 목에 달린 사슬을 잡은채로 안개 속에서 나타나며
    여자아이는 목에 달린 가죽끈을 끌면서 네발로 기어다니면서 부우우~ 소라 소리를 흉내낸다는 바보 같은 이야기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믿거나말거나의 애기일뿐이다...........

    ㅡ신령화된 요시노와 P 결말
    246August 14, 2017 (월) 11:17_59
  • 바보P (@zhsks****)

    진짜로 1과 2가 합쳐 버렸엌ㅋㅋㅋㅋㅋ
    247August 14, 2017 (월) 17:15_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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