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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프로듀서가 이상한 것을 사왔다..."

June 19, 2017 (월) 13:19에 작성함.

113321

 

본격 호러 개그물을 노리는 창댓

 

이전 것은 폭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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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믿는 것이옵니라―

3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yoshino (@syo***)

    아스카 "또 이런 괴이한 형상의 물건을 사와서는...너는 조금 어른으로서의 자각이 부족한 모양이야"

    P "뭐 어때? 봐봐, 이것들 중국 여ㅎ...이 아니라 출장 가서 사온 저주의 물건이라고!"

    아스카 "저주라니 그런 몽매한 미신따위 있을리가 없지."

    P "그렇지만, 호기심으로!"

    아스카 "...됐으니까, 가도록 하자."

    P "야, 야, 넥타이 잡아당기지마!"

    그렇게 사무소에는 저주의 물품(가칭)이 놓여지게 되었다.

    이 물품은...

    1. 광대 모양의 인형.
    2. 낡은 판 모양 시계.
    3. 녹슬어 있는 손 모양 장식품.

    다음 연재까지 투표수가 많은 걸로 갑니다.
    1June 19, 2017 (월) 13:26_35
  • 루드비히 (@tjdwl*****)

    2
    2June 19, 2017 (월) 13:30_89
  • das4264 (@ss9***)

    3
    3June 19, 2017 (월) 13:33_40
  • 와포루 (@wjsdu*****)

    1
    4June 19, 2017 (월) 13:40_8
  • Eutychus (@d854****)

    3
    5June 19, 2017 (월) 13:47_31
  • 노노람쥐 (@wndr***)

    2
    6June 19, 2017 (월) 13:51_80
  • GolBang (@sl***)

    3
    7June 19, 2017 (월) 14:10_69
  • 디시트 (@wop***)

    3
    8June 19, 2017 (월) 14:12_19
  • 포틴P (@howo***)

    2
    9June 19, 2017 (월) 14:15_39
  • 키라P (@bo0***)

    2
    10June 19, 2017 (월) 14:22_11
  • 타르기스 (@Tar***)

    2
    11June 19, 2017 (월) 14:25_18
  • 媛付 (@minad*****)

    3
    12June 19, 2017 (월) 14:59_90
  • Erteicia (@gkswns*****)

    2
    13June 19, 2017 (월) 15:52_44
  • 나나야 (@jake****)

    2
    14June 19, 2017 (월) 16:16_66
  • 신래피 (@rapy****)

    2
    15June 19, 2017 (월) 16:29_34
  • yoshino (@syo***)

    @2번이 가장 많네요. 하핫.

     P는 그 뒤로 자신의 책상 위에 저 기분 나쁜 시계를 냅두게 되었다. 자신이 말하기로는 혼자서 이 시계를 바라봐서는 안된다던가.
     ...바보같은 미신이다. 정말.

     낡아서 돌아가지도 않는 시계 같은 건 그저 고물이며 이런 걸 일부로 사는 행위는 정말 이해를 할 수 없어.

     아스카 "...그런데 그런 것에 이끌리는 게 사람일지도 모르지."
    16June 19, 2017 (월) 17:22_30
  • yoshino (@syo***)

    레슨이 끝난 후, 아스카가 돌아온 사무소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마 일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
     ...그리고 지금이면 그 미신을 실험해
    볼 수가 있다.

    아스카 "있을리가 없지만, 그래도 흥미가 생기는 걸."

     터벅터벅. 작은 발걸음으로 P의 책상까지 걸어간다. 그 위에는 역시 낡아빠진, 하지만 기분 나쁜 시계가 있었다.
    17June 19, 2017 (월) 17:30_21
  • yoshino (@syo***)

    아스카 "혼자서 시계를 보면 안된다니, 그럼 야근을 하는 P나 치히로 씨는 어떡하는 건지. 허언으로 속이려면 조금쯤 생각하는 편이 좋아 P."

     ...당분간 시계를 바라봐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역시 건드려야 하는 걸까?

    아스카 "앗..."

     흥미로 만졌을 뿐인데 시계의 큰 시침 부분이 부숴져 버렸다.
     ...나중에 P한테 사과해야겠는걸
    18June 19, 2017 (월) 17:36_51
  • yoshino (@syo***)

    띠리리리링. 띠리리리링.

     조용한 사무소의 정적을 깨듯이 전화가 울리기 시작했다.
     P도 치히로 씨도 없는데 받아야할까?

    1. 받는다.
    2. 받지 않는다.

    먼저 3표를 모은 거로 갑니다!
    19June 19, 2017 (월) 17:41_40
  • Erteicia (@gkswns*****)

    1. 아무것도 모르는 아스카 입장에서는 일단 받아야겠죠. 일 전화일수도...
    20June 19, 2017 (월) 17:43_2
  • 와포루 (@wjsdu*****)

    1
    21June 19, 2017 (월) 17:47_58
  • 노노람쥐 (@wndr***)

    1.
    딱 봐도 불안한 느낌이 들지만, 받지 않고서는 모르는 법이죠!
    22June 19, 2017 (월) 17:47_78
  • yoshino (@syo***)

    역시 받는 편이 좋겠지.

     딸칵.

    아스카 "...여보세요."

    지이익. 지이익.

     하지만 통신 상태가 좋지 않은 탓인지 잘 들리지 않았다.

     《부...나......소...계...죽...》

     지지직 거리는 전화 속에서 몇 가지 단어는 들렸지만 그것조차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아스카 "미안하지만 전파가 나쁘군. 다음에 전화를...어, 끊겼네."

     ...대체 뭐였을까?
    23June 19, 2017 (월) 17:55_79
  • yoshino (@syo***)

    아스카는 이제...

    1. 통신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핸드폰을 확인해본다.
    2. ...P도 치히로 씨도 없으니 메모를 남기고 다른 곳으로 가본다.
    24June 19, 2017 (월) 17:59_61
  • 노노람쥐 (@wndr***)

    2
    25June 19, 2017 (월) 18:02_19
  • 와포루 (@wjsdu*****)

    1
    26June 19, 2017 (월) 18:16_28
  • Erteicia (@gkswns*****)

    1
    27June 19, 2017 (월) 18:18_23
  • 포틴P (@howo***)

    2
    28June 19, 2017 (월) 18:29_72
  • 육면체주사위 (@ays***)

    1
    29June 19, 2017 (월) 18:40_54
  • das4264 (@ss9***)

    2
    30June 19, 2017 (월) 20:02_18
  • yoshino (@syo***)

    @이건 어쩌면 좋을까...
    31June 19, 2017 (월) 20:13_87
  • MadJ (@ppark****)

    2
    32June 19, 2017 (월) 20:30_85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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