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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 「..미안하지만, 당분간 신세를 좀 지지, 용사여.」 마코토 「돌아가.」

April 16, 2017 (일) 23:23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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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brose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8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GolBang (@sl***)

    다시봐도 멋지게 반짝이는 이마라며 이오리에게 친한 척 하는 하루카.
    그녀에게 불쾌감을 드러내는 이오리.
    81July 01, 2017 (토) 16:29_60
  • Ambrose (@peace****)

    하루카 "음..오랜만이구나. 미나세 이오리여."

    대략 1달 하고도 조금 넘는 시간이니 오랜만이란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마왕은 눈앞의 소녀를 바라보곤 언제나 처럼 그녀에게 인사했다.

    하루카 "다시봐도 멋지게 반짝이는 이마구나."

    이오리 "키이이이잇!!!!!!!!!!!!!!"

    친한척 다가가려는 그녀에게 당장 달려들려드는 이오리. 하지만 마코토가 그녀를 껴안으며 말린다.

    마코토가 용사였고 야요이와 이오리가 그녀의 동료였던 시절, 하루카는 유독 이오리를 보면 '멋지게 빛나는 이마'라고 부르며 그녀의 멘탈을 자주 깎아먹었다. 자연스레 도발에 자주 걸리던 이오리를 마코토가 뜯어 말리는 경우가 왕왕있었다.

    마코토 "진정해 이오리!화나는건 알겠지만 참아줘!"

    이오리 "..흥!마코토덕에 산줄알아!"

    살짝 고개를 붉히며 고개를 돌리는 이오리. 물론 그녀 혼자서 마왕을 이길순 없지만...그리고 그런 이오리를 야요이가 묘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 있었다.

    야요이 "고생하시겠네요."

    마코토 "에?"

    지나가는 말투로 툭 내뱉는 야요이. 그리고 갑작스런 말에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은 마코토를 야요이는 지나친채 이오리에게 다가가 그녀의 화를 풀어주었다.


    행동 지침 +2
    82July 02, 2017 (일) 19:18_23
  • GolBang (@sl***)

    이케멘의 발판
    83July 02, 2017 (일) 19:20_35
  • Ambrose (@peace****)

    기다림의 발판+1
    84July 02, 2017 (일) 21:21_6
  • Ambrose (@peace****)

    원모어 +1
    85July 02, 2017 (일) 23:01_80
  • 그린휴먼 (@myong*****)

    이오리 "그래서...갑자기 다시 도시로 찾아온 이우는 뭐야?"
    라고 마코토에게 물어본다.
    86July 02, 2017 (일) 23:41_56
  • Ambrose (@peace****)

    이오리 "...그래서, 갑자기 도시로 찾아온 이유는 뭐야?"

    야요이가 달래준 덕에 화가 풀린 이오리가 마코토에게 물었다.

    마코토 "뭐..야요이가 끌고 나왔지..."

    우중충한 분위기의 아침식사를 참지 못하고 자신을 끌고나온 일을 회상하며 마코토가 작게 중얼거렸다.

    마코토 "옷가게로 끌려가 남성복과 보기만해도 소름끼치는 중2병같은 옷들을 입혀지고 지친몸을 이끌고 식당에서 괜찮은 식사를 했어."

    하루카 "소름끼친 다니! 이몸이 골라준 옷이거늘 어찌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냐!!"

    마코토 "시끄러. 고스로리에 안대?대체 언제적 중2센스냐."

    하루카 "뭐라고옷?!"

    이오리 "..꽤 고생했겠네."

    발끈하는 하루카와 꽤나 애잔한 얼굴로 마코토를 바라보는 이오리. 용사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남성적인 복장을 매우 싫어했던것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싫은 시간을 보냈을거 같다고 그녀는 생각했다.



    행동 지침 +2
    87July 14, 2017 (금) 14:29_43
  • Ambrose (@peace****)

    셀프 발판
    88July 14, 2017 (금) 19:4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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