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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마스]살아남아라 프로듀서!

January 09, 2017 (월) 22:08에 작성함.

3341060

아이돌의 마굴 346.

 

프로듀서는 살아남을것인가.

건전P@ko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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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디시트 (@wop***)

    치히로의 질문에 거짓말이 불가
    81January 17, 2017 (화) 22:46_4
  • 먼산 (@show***)

    그냥 평범한 자백제군요 다행이야



    …다행…?
    82January 17, 2017 (화) 23:01_98
  • yoshino (@syo***)

    치히로씨도 참 어떤 질문을 하실라고 하하하.....(흰색 눈)
    83January 17, 2017 (화) 23:04_52
  • 건전P (@kopk***)

    치히로 "벌은 새로운 스타드리 임상실험이에요."

    P "에엑.위험한거 아니에요?"

    P "라기보다 항상 하던거아닙니까?" 의심의 눈빛

    치히로 "사람을 뭘로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나욧!"

    치히로 "하여간 마시세요! 거절은 거절합니다!" 방긋

    P "자,잠깐 마음의 준비가 안..우부붑 꿀꺽꿀꺽"

    P (귀신 악마 치히로!)

    치히로 "어떠신가요?"

    P "음..평소같은 맛인데요?"

    치히로 "칫,실패인가요."

    P "뭘 기대한거여.."

    치히로 "일이나 하죠! 일단 저번에 책상 밑에 넣어둔 문서상자가~"

    P (엣 치히로씨의 치마가 올라갔다.)

    P "초록색?"

    치히로 "넷?"

    P (네? 뭐가요?)

    P "속옷 보인다고요.초록색. 어?"

    치히로 "...엣!치마가!엣!"

    치히로 "보신거죠?" 홍조

    P (아니아니아니)

    P "당연하죠!"

    치히로 ".." 방망이,죽은눈

    P "왜 생각 그대로 말이!"

    치히로 "생각한 그대로요?"

    P "아까부터 마음을 숨길수가 없다구요.도대체 이게 무슨!"

    치히로 "자백기능이..혹시 xx이? 아니면 oo때문에? 일단 아키하짱이랑 시키짱이랑 상담해봐야.."

    P "잠깐만요 치히로씨 이건 해결해주고 가야죠!"

    P "야이 악마 귀신아!"

    P (그렇게 치히로 씨는 떠났다.나는 당분간 마음을 숨기거나 거짓말을 할수없게된것같다.)

    >+2 등장 아이돌
    >+3 벌어질 상황
    >+4 효과의 지속시간
    84January 17, 2017 (화) 23:24_75
  • 케이크1110 (@list****)

    오오... 사건의 냄새가..
    85January 17, 2017 (화) 23:29_88
  • 디시트 (@wop***)

    치히로 한정 효과라고 쓴거였지만 재밌으니 됬나??

    엥커는 나나미
    86January 17, 2017 (화) 23:34_48
  • 먼산 (@show***)

    "프로듀서님, 미쿠씨가 말하기를 사실은 프로듀서님은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여. 정말인가여?"
    87January 17, 2017 (화) 23:39_74
  • 타르기스 (@Tar***)

    27

    (주사위값)시간
    88January 17, 2017 (화) 23:40_46
  • 디시트 (@wop***)

    대략 하루동안인가.
    89January 17, 2017 (화) 23:41_56
  • 건전P (@kopk***)

    띠리리링

    P "치히로씨에게서 걸려 온 전화다."

    P "치히로씨? 저를 이딴 꼴로 만들고 어디로 짼겁니까!"

    P "흠..자백효과라..지속시간이 27시간?"

    P "하루종일이잖아 이 녹색악마야! 아,아니 이건.."

    P "빨리끊어라 이 악마야!" 뚝

    P "젠장 생각한 그대로 치히로씨를 악마라고 외쳐댔다..나 이제 죽는건가.."

    P "그것보다 지금 이꼴로 아이돌애들을 만나는게 더 큰일이니 오늘은 조퇴다!"

    나나미 "안녕하세여~"

    P "아. 이건 끝났다."
    90January 17, 2017 (화) 23:55_71
  • 건전P (@kopk***)

    나나미 "아! 프로듀서님 계셨네여.미쿠씨가 말하기를 사실은 프로듀서님은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들었어여. 정말인가여?"

    P "응 무진장 싫어."

    P (생선? 괜찮지)

    나나미 "네?" 당황

    P "싫어한다고. 역겹댜고나할까" 식은땀

    P (나쁘지않아.)

    나나미 "에에" 당황

    P "특히 비린내도 쩔고,아주 극혐이야."

    P (나름의 풍미도있고)

    나나미 "엣 저번에 생선 맛이 좋다고.."

    P "당연히 거짓말이지! 돈벌기 어렵다니깐."

    P (좋았지)

    나나미 "..."

    >+2 나나미가 할 말
    >+4 니나미가 취할 행동
    91January 18, 2017 (수) 00:07_79
  • 타르기스 (@Tar***)

    92January 18, 2017 (수) 00:07_93
  • 디시트 (@wop***)

    와. 이. 런. 곳. 에. 사. 시. 미. 가. 있. 네. 여. 왠. 지. 무. 언. 가. 해. 체. 하. 고. 싶. 은. 기. 분. 이. 드. 는. 것. 같. 아. 여. 프. 로. 듀. 서. 얌. 전. 히. 제. 게. 해. 체. 당. 해. 줄. 거. 져.
    93January 18, 2017 (수) 00:10_1
  • 먼산 (@show***)

    @ 제가 좋은가여 생선이 좋은가여 같은 질문이었어도 재밌었을 것 같다
    퍼펙트 커뮤는 "네가 잡아오는 생선"같은 느낌으로, "생선을 잡아오는 너"는 압도적 지뢰같은 느낌으로
    94January 18, 2017 (수) 00:10_75
  • 케이크1110 (@list****)

    라고 말하면서 어디선가 가져온 프로듀서라는 이름표가 붙은 생선을 해체한다.
    95January 18, 2017 (수) 00:19_98
  • 건전P (@kopk***)

    나나미 "와. 이. 런. 곳. 에. 사. 시. 미. 가. 있. 네. 여. 왠. 지. 무. 언. 가. 해. 체. 하. 고. 싶. 은. 기. 분. 이. 드. 는. 것. 같. 아. 여. 프. 로. 듀. 서. 얌. 전. 히. 제. 게. 해. 체. 당. 해. 줄. 거. 져." 죽은 눈

    P "엑! 우째서!?"

    나나미 "제 프로듀서가 생선을 싫어하다니 용납할수가 없어여."

    P "에엑 뭔가 부조리한데!?"

    나나미 "얌전히 있어주세여~"

    P "잠,나나미?나나미짱?나나미씨?나나미님! 진정,진정해!"

    나나미 "제.가.금.방.손.질.해.드.릴.테.니.까.여."

    P "으아아아앙!"

    나나미 "..." 푸욱

    P "악!아프...지않네?"

    P "앞을 보니 나나미가 프로듀서라는 이름표가 붙은 생선을 손질하고있었다.것보다 이런것까지 말로 나오는겨?"

    나나미 "프로듀서님 츄라이츄라이"

    P "나나미가 건넨 손질된 생선,그나저나 생선을 좋아하면서?"

    >+2 P가 내밷을 말
    96January 18, 2017 (수) 23:02_86
  • 케이크1110 (@list****)

    .. 생선을 (먹는 걸) 좋아하는 거에여
    97January 18, 2017 (수) 23:08_38
  • das4264 (@ss9***)

    아직 멀었구나 나나미, 내가 회 뜨는 시범을 보여주마!
    98January 18, 2017 (수) 23:51_98
  • 포틴P (@howo***)

    의미불명해?!
    99January 18, 2017 (수) 23:58_25
  • 건전P (@kopk***)

    P "집어치워!" 찰싹

    나나미 "프로듀서님?"

    P "니 사시미는 너무 대충손질되어서 물에 풀어주면 헤엄쳐다니겠다!"

    나나미 "에엣?"

    P "회칼을 이리 내! 진짜 사시미가 뭔지 보여주지!"

    나나미 (박력있어여.)

    ...

    나나미 "대단해여, 이렇게 대단한 사시미는 처음이에여~"

    P "훗" 우쭐

    나나미 "생선을 싫어하시는데 생선 손질이 왜 이렇게 능숙하신건가여?"

    P "사실 친가가 횟집거든. 그래서 어렸을적부터 밥상에는 생선에 생선이라 이제는 질렸어.."

    나나미 "그렇군여.제가 너무 강요했네여..죄송해여.."

    P "괜찮아, 간만에 회를 뜬건데 아직 나도 녹슬지않았네 하하하."

    나나미 (멋져여) 심쿵

    나나미 "언제 한번 프로듀서 집에 인사드리러 가보고싶어여."

    P "응?? 인사? 뭐,언제 시간 나면 가보자."

    ...

    P "나나미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는 떠났다. 뭔가 게임의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기분이다. 그나저나 이런 사소한것까지 내밷는거냐..."

    >+3 "혼자서 무슨말을?"
    >+4  벌어질 상황
    100January 20, 2017 (금) 22:49_5
  • 케이크1110 (@list****)

    ... 미오?
    101January 20, 2017 (금) 22:50_92
  • 언텔P (@rlaeh*****)

    발파아안!!
    102January 20, 2017 (금) 22:50_73
  • 타르기스 (@Tar***)

    103January 20, 2017 (금) 22:56_18
  • das4264 (@ss9***)

    카와시마씨가 사나에씨, 유키씨와 함께 취한 상태로 P에게 주정을 부린다
    104January 21, 2017 (토) 13:14_28
  • 건전P (@kopk***)

    미즈키 "프로듀서군~뭘 혼자말하고있는거야~~?"

    P "아 카와시마씨.겍 술냄새!"

    미즈키 "뭐,뭐야! 그렇게 피할건없잖아!"

    사나에 "하하핫 뭐야 뭐"

    유키 "캣츠이 멍충이들!!"

    P "아니아니 카타기리씨랑 유키까지! 지금 몇시인지알아요?"

    미즈키 "그,그게 유키짱이 휴게실에서 맥주를 마시는걸보고 그만.."

    P "유키는 그렇다고쳐도..두분은 나이도 있으신분이..애냐구요."

    미즈키 "나이 얘기는 왜하는거야!" 퍽

    사나에 "프로듀서군 섬세함없긴! " 퍽

    P "욱!"

    P "..이사람들 진심펀치였다.."

    유키 "헤헤 프로듀서" 와락

    P "우왁 술냄새. 야 야 유키 떨어져! 귀엽지만..앗!"

    미즈키 (유키짱 취한것을 빌미로) 술렁술렁

    사나에 (대단한 행동을) 술렁술렁

    P "어디서 본듯한 불안한 기분이다..."

    >+2 미즈키와 사나에가 할 행동
    105January 21, 2017 (토) 19:40_1
  • 케이크1110 (@list****)

    .. 유키짱이 대단한 행동을 하도록 조력한다.
    P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잡는다!
    106January 21, 2017 (토) 19:47_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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