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진행중종료

(765) 전 생이 동물이었던 아이돌들이라는 설정

January 09, 2017 (월) 11:27에 작성함.

152470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롱거리거나 헥헥거리거나 서로 뭉쳐서 굴러다니는 아이돌이 필요하다....랄까 망상이지만요....

0.2KB
안녕하세요. 노마키아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4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와포루 (@wjsdu*****)

    야요이엘! 즉 전생은 천사!
    41January 11, 2017 (수) 15:48_89
  • 디시트 (@wop***)

    YHWH
    42January 11, 2017 (수) 15:48_83
  • SR71BlackBird (@gg**)

    42<< 잠깐 그렇다면 전생의 야요이오는...?
    43January 11, 2017 (수) 15:56_36
  • 노마키아 (@ma6***)

    43<< 헉....근친.....

    철컥

    야요이「웃우-! 모두 안녕하세요-!」

    이오리「야훼!」벌떡

    미키「나노?」기댈것이 사라짐

    이오리「야훼, 오는 길에 팬들이 달라붙는 다던가 힘든 일은 없었지?」꼬옥

    아미「그것보다 지금 팬이 아니라 이오링이 달라붙고 있는뎅.」

    야요이「괜찮아, 모세의 기적이 있으니까.」토닥토닥

    p「기적 치고는 꽤 가벼운 기적이구만. 그것보다 사람에게도 할수 있는거냐?!」

    야요이「웃우, 이제 유일신 자리는 은퇴했는데 아직도 저를 찾는 사람이 많아서 곤란해요.」

    히비키「그야 지구 제일의 종교니까.」끄덕끄덕

    이오리「야훼, 역시 예전으로 돌아갈수는 없는거겠지?」

    야요이「시간이 이미 지나가버렸으니까. 그럴수는 없어.」절래절래

    이오리「그런가...뭐, 지금도 이렇게 야훼를 매일 볼수 있으니까. 니히힛.」

    리츠코「전에는 몰라도 지금은 야요이니까. 야요이라고 제대로 부르렴.」

    이오리「흥! 야훼는 야훼니까. 상관없어.」

    리츠코「하아...」

    p「뭐, 밖에서는 제대로 불러주니까....」삐질삐질

    이오리「그것보다 야훼, 저번에 아주 맛있는 케이크 집을 발견했는데 같이 갈래? 다 먹고 저녁에 고급 레스토랑에도 가자. 응? 야훼.」

    유키호「이오리는 예전부터 야요이를 엄청 좋아하네요.」

    타카네「흐음....자신을 낳아준 어미와도 같으니까 당연한 것이겠지요. 어미를 따르는 것은 모든 자식들의 본능이니까요.」

    하루카「킁킁킁....」

    치하야「잠깐, 하루카. 그렇게 얼굴 들이밀면 곤란해...」삐질삐질

    야요이「이번주 휴일이면...아, 모두 쉬는 날이니 사무실 동류 모두 가요!」

    이오리「에엑....다른 사람들은 바쁘...」

    히비키「오오, 자신도 갈래! 과일 케이크 정말 좋아!」

    타카네「오랫만에 배부릴 때까지 먹을수 있겠군요.」

    마코토「땀을 흘린 뒤에 먹는 달콤한 간식은 환영이다!」페가수스

    이오리「정말....」빠직빠직
    44January 11, 2017 (수) 16:50_9
  • 노마키아 (@ma6***)

    p「뭐, 어떻게 돌아가나 싶을 정도로 엉망이지만. 어떻게든 돌아가고 있으니 된건가.」

    p「나름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 큰 문제는 없으니까.」

    아즈사「달링,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p「아즈사 씨, 그러니까 그런 호칭은 곤란하다니까요.」

    하루카「주인님, 주인 마님. 어서가요!」꾸욱꾸욱

    아즈사「후후훗, 그럴까나? 가자. 하루카.」

    하루카「멍! 이 아니라 예!」살랑살랑

    유키호「토르도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그 사람하고는 싸우기만 했구나...」케이크

    마코토「응?」

    스태프「저, 저기 손님. 그렇게 과일 부분만 떼어가시면 곤란합니다.」

    히비키「응? 안돼?」

    스태프「그렇습니다. 랄까 당연한거 아닙니까...」삐질

    타카네「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우걱---」케이크가 산더미

    리츠코「좀 쉬면서 먹어...숨은 쉬고 있는거니?」식은 땀

    이오리「봐, 이거랑 저거랑 요것도 맛있어!」

    야요이「나는 봐도 잘 모르겠어....」

    미키「그것보다 마빡아, 주먹밥은 없는거야?」

    이오리「마빡이라고 하지마! 그것보다 케이크 가게에 주먹밥이 있을리가 없잖아!」

    미키「흐응...그것보다 그거 맛있어보이는 거야!」

    이오리「아앗, 이건 야훼한테 줄려고한...」

    미키「잘 먹겠는거야!」

    이오리「그만두어어어!」

    치하야「하아? 노래를 불러줄수 있냐고요? 죄송하지만 오늘은 동료들과 함께 온 거라서 곤란합니다.」

    p「.......하아.」한숨

    p「뭐, 다 같이 웃을수 있으면 해피 엔딩인거겠지.」쓴웃음

    p「하, 하하....」

    -뭔가 많이 짧지만 끝-
    45January 11, 2017 (수) 16:58_82
  • 와포루 (@wjsdu*****)

    혼돈하다 혼돈해. 잘봤습니다
    46January 11, 2017 (수) 17:01_4
  • 노마키아 (@ma6***)

    어째서 저 위에 아미랑 마미가 없다면 그녀들만 그 날 바빠서이기 때문입니다...

    랄까 죄송합니다. 솔직히 순간 까먹었어요.
    47January 11, 2017 (수) 17:04_6
처음12
댓글 작성창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