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진행중종료

앵커와 함께하는 아이돌 퀴즈대회!

January 05, 2017 (목) 01:01에 작성함.

163813025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대화진행을 하고요!
팀은 2팀
3명씩 정할거에요.

아이돌은... 데레마스에서 제가 알기쉬운 아이돌로 부탁드릴게요.. 5개월정도밖에안된 사람인지라..


그리고 앵커 여러분이 답을 안알려주신 상태로 문제를 주시면
저는 답을 제가 모르는체로 글을 진행 할겁니다!
그렇게해서
3점을 먼저 따는 팀이 승리하고요!


팀은 게임이 끝나면 바뀝니다.

 

 


벌칙이요? 그건 당연히 앵커로... 짤막하게 보내드립니다.

 

처음하는시도 간바리마스!

 추가룰

프레"룰을 추가해야겠어요! 수학 단순계산이나 간단하게 답할수있는거면 상관없는데에~ 증명은 너무해! 그보다 프레쨩은 전혀모르겠어!" 
프레"그러니깐! 센스를 발휘해서 풀수있는 단답형 문제나! 아니면 객관식으로 시르부푸레☆"  

 

 

프레"먼저 아무말이나 해서 자리를 먼저 선점 하시고! 단 한번의 수정으로 문제를 주시길 바랍니다! 문제를 쓰는데 에너지 낭비하시면 조금 그렇잖아요?"

1.1KB
아스카 란코 후미카 리이나.

130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데리리 (@ek2***)

    1278<< 그동안 뭘했냐는 문제인가요... (덜덜)
    문제는 1279에요. 오늘 밤에 진행할게요.
    1281May 29, 2017 (월) 16:45_47
  • 데리리 (@ek2***)

    나오"검색찬스를 아예 쓰지 못하게 할셈인가.."

    리카"강도?"

    나오"웨이터가 사실은 삶의 희망이 없어서 죽고 싶었다던지."

    아냐"그건 너무 우울한 겁니다...."

    나오"그렇다고 강도한테 감사를 표할 이유도 없잖아...."

    리카"사실은 단순한 거 아닐까?"

    나오"리카? 무슨 의미야?"

    리카"(배려심 깊은)손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

    아냐"네!"

    나오(뭔가.... 리카한테 지식으로 밀리는 듯한 느낌이...)

    카렌"나오- 중학생한테 밀리지 말라구-"

    나오"나도 방금 생각했으니까 조용히 해줄래? 카렌?"

    카렌"나오, 매정해-."

    리카"웨이터가 계속 딸꾹질을 하는 것을 보고, '도와줘야겠다'라고 생각한 손님이 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을까?"

    아냐"물을 마시게 한다는 건가요?"

    나오"아니. 그건 웨이터 스스로도 했었겠지."

    리카"응. 그러면 웨이터가 스스로 할 수 없는 방법을 하려는 손님이 할 수 있는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방법은?"

    나오"놀래킨다... 라는 건가.."

    리카"그렇지!"

    나오"역시 딸꾹질이 키워드였던건가."

    리카"적당히 복면 같은 걸 구해다가 쓰고, 웨이터에게 가까이가서 권총으로 위협한다면 누구라도 놀라겠지."

    아냐"총은 위험한 겁니다. 사격을 할 때, 장난이라도 사람을 향해 겨누면 혼납니다."

    나오"응.. 그건 당연하겠지.."

    아냐"파파한테 많이 혼났었습니다.."추욱

    나오"....."

    리카"그렇게, 숨이 멎을 듯이 놀라고 강도인 '척'을 했었던 사람이 '몰카에염~ 뿌우~'하면 딸꾹질이 멈추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웨이터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되겠지."

    나오"리카야. 명탐정 코O 좋아하니?"

    리카"응! 재밌어! 그거!"

    나오"오. 나도 재밌게 봤었어."

    나오(옷걸이 던진 걸로 사람을 죽인다거나..)

    리카"후후~ 겉모습은 섹시한 갸루지만 사실은 탐정! 죠가사키 리카야☆"

    나오"그래그래. 잘했어." 쓰담쓰담

    리카"에헤헤~☆"

    아냐"그러면, 정답은, '딸꾹질을 멈추어 주었기 때문'이에요!"

    슈코"오오- 과연 정답은 뭘까요? 앵커씨~ 정답을 주세요~"

    사에"후후.. 이렇게 보니까 토론하는 모습이 참 흥미롭사와요."

    미오"우리가 할 때는 토론 같은 거, 거의 없었으니까..."

    슈코"'네오 암스트롱 제트 사이클론 암스트롱 포'라는 것도 결국 요시노 님의 소리를 들어서 맞춘거고 말이지~"

    사에"그.. 그건 슬슬 잊어주시와요! ///"
    1282May 29, 2017 (월) 22:43_12
  • yoshino (@syo***)

    @사실 이 문제 지문에 '딸꾹질'이라는 단어 없어요오... 난이도 높을까봐... 괜히 넣었나. 쉽게 풀어버렸다(...)
    >>1284 정답입니다.
    1283May 29, 2017 (월) 23:00_20
  • 데리리 (@ek2***)

    @사라진 yoshino 님을 찾습니다.
    어느새 오셨네. 허허.
    1284May 29, 2017 (월) 23:00_24
  • 데리리 (@ek2***)

    리카"얏호~"

    나오"이제 1대 2인가."

    린"반드시 맞추자 카렌."

    카렌"그렇지. 나오가 벌칙을 받도록 해야해."

    나오"너네. 너무하지 않냐.."

    미즈키"하하..."

    슈코"의외로 벌칙, 재밌다고?"

    사에"...."

    미오"아니... 난 재미 없어..."

    슈코"미카가 출현할 때 망설임 없이 버튼을 난타하던 미오가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

    미오"확실히.. 그건 재밌었지.."

    사에"그런데.. 저도.. 그 심령스팟은... 조금.."

    슈코"응? 재밌었잖아?"

    사에"전 진짜 무서웠사와요!!"

    슈코"엥?"

    사에"슈코항이 다른 사람처럼 변해버려서는..."

    슈코"무시하고 다음 문제로 가보죠. >>+3앵커씨~ 문제 주세요~"

    사에"........"

    미오"사에항... 눈빛이 무서워.."
    1285May 29, 2017 (월) 23:05_51
  • yoshino (@syo***)

    간단 간단.
    그럼~

    '뫼비우스의 띠'와 같이 '겉과 속'을 구분할 수 없으며, '3차원'적이 아닌 '4차원'으로 만들어진 입체도형은 무엇입니까?

    @힌트 - 3차원으로는 표현하지 못합니다.

    >>1287 소레와 치가우요! 설마 프레 짱을 들고 나올 줄은..... 하지만 '도형'입니다!
    사실 3번 연속 문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적당히 들고 나온 거지만요. 다음에 넌센스 준비중. 하핫.
    1286May 29, 2017 (월) 23:12_55
  • 데리리 (@ek2***)

    @ 1286< 정답! 프레데리카!
    1.겉과 속을 구분할 수 없음.
    2.대화 주제는 항상 4차원
    3.형체를 가지고 있음 >> 도형
    1287May 29, 2017 (월) 23:13_6
  • GolBang (@sl***)

    사진 문제.


    둘 중 누가 진짜 카렌일까요.
    1288May 29, 2017 (월) 23:23_9
  • yoshino (@syo***)

    @다음이 진짜 문제군요. 두근두근.
    1289May 29, 2017 (월) 23:31_13
  • 레시아드 (@han1****)


    4명의 사람이 있다. 각 사람들은 벽을 사이에 두고 앞만 볼수 있다. 4명에게 그림과 같이 모자를 씌웠다. 4명에게 하얀 모자 2개, 검은 모자 2개가 있다고만 알려주고, 4명 중 한사람이라도 맞추면 전원에게 100만원을 준다고 하자. 답할 기회는 한번 뿐이다. 벽을 관통해서 볼 수는 없다.
    다음 중 문제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1290May 30, 2017 (화) 01:27_63
  • 타르기스 (@Tar***)

    >>1290 C 한명 뿐이겠네요.
    1291May 30, 2017 (화) 07:40_37
  • 데리리 (@ek2***)

    린"흐음....."

    카렌"흐으음....."

    미즈키"흐으으음...."

    미즈키(어른의 체면이..)

    카렌"A는 절대 무리네."

    린"그렇겠지. 앞만 볼 수 있다는 건, 자기 머리에 올려진 것도 못 본다는 거니까."

    카렌"그러면 나머지 사람들 중에..."

    린"아니, 무리 아니야? 가장 가능성 있는 건 D아닐까? 찍어서 맞추는 수 밖에 없잖아?"

    카렌"그렇긴한데, 왠지 확실하게 답을 알아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 같아."

    린"미쳤냐?! 그냥 못 구하는 거잖아?!"

    카렌"린, 진정하자고. 너 '쿨'을 많이 잊어먹은 것 같아."

    린"흐응- 그려러나-"

    나오"이제와서 그래봤자 늦었거든."

    카렌"근데 진짜 모르겠네.."

    미즈키"알았다!"

    린"여사님?!!"
    카렌"여사님?!!"

    미즈키"언니라고 부르렴!"

    린"언니!"
    카렌"언니!"

    미즈키"흠! 좋아."

    린"그래서, 뭘 알았다는 건가요?"

    미즈키"린, 카렌, 정답은 C야."

    린"음? 왜요?"

    카렌"C는 앞에있는 B의 모자의 색깔밖에 알지 못할텐데요?"

    미즈키"왜 C의 앞이 B라고 생각해?"

    카렌"벽에 가까이 있으니..."

    린"아...! 그런건가..."

    카렌"엥?! 그걸로 알았어?"

    미즈키"벽이 '앞'이라고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어. 그러니 앞만 볼 수 있다는 힌트는 몸을 돌리는 그 방향도 앞이라는거야!"

    카렌"그건 살짝 억지같기도 한데..."

    린"아니. 이 문제가 성립하려면 그것밖에 없어."

    카렌"왜?"

    린"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은 흰 모자가 둘, 검정 모자가 둘이라는 것 뿐이야."

    카렌"그게 왜?"

    린"벽 너머로 색을 확인할 수도 없고, 할 수 있는 건 바로 옆사람의 모자 색을 확인 할 수 있어."

    미즈키"B와 D는 다른 사람의 모자 색깔을 알아도, 검정색 하나고 흰색 하나라서, 자신이 검정인지 흰색인지 모르는 이상. 찍는 수밖에 없지."

    린"하지만 C는 옆에 두사람이 흰색인 것을 확인했으니. 남은 A와 자신은 검정일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

    카렌"아하-"

    린"이해됐어?"

    카렌"린, 똑똑하네."

    미즈키"후후.. 어떠니! 나의 번득임은!"

    카렌"와아- 여사님도 대단해요-"

    린"카렌. 그 대사 영혼 없어보여."

    미즈키"크흑..."

    사에"그러면~ 정답이 맞는지 확인, 부탁하와요~!"

    미오"와요~"

    슈코"미오, 전혀 안 닮았어."

    미오"시끄럿"

    린"안귀여워 미오."

    미오"어이.."

    슈코"아니? 귀엽잖아?"

    사에"하아?"
    린"헤?"

    미오"바..바보냐?! ///"

    슈코"츤데레 미오, 잘먹었습니다."

    미오"츠....츤데레 아니거든?!"

    나오(.....나... 좀더 쿨해지지 않으면...) 힐끔

    린"우와... 안 어울려."

    카렌"미오는 어쩌다가 저렇게 된걸까."

    나오(....응. 이제는 진짜로 쿨하게 살 거야..)
    1292June 01, 2017 (목) 22:24_83
  • 타르기스 (@Tar***)

    아니, 그 발상은 아니잖아요 여사님....
    정답은 아마 C가 맞겠지만서도.
    1293June 01, 2017 (목) 23:05_38
  • 포틴P (@howo***)

    슈코는 여전하네. 나야 좋지만 그러다 찔린다.
    1294June 01, 2017 (목) 23:11_34
  • 레시아드 (@han1****)

    정답 C
    이유 A, B : 알 수 있는 정보가 없음.
        D : B와 C의 모자가 다른 색이므로 자신의 모자 색을 알 수 없음
        C : 만약 B와 자신의 모자 색이 같았다면 D가 자신의 모자 색을 답할 것이다. -> 하지만 D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 그러므로 자신과 B의 모자 색은 다르다. -> B의 모자색은 하얀색이다. -> 그러므로 자신의 모자색은 검은색이다.
    라는 인과관계가 성립한다. 따라서 대답할 수 있는것은 C뿐이다.
    1295June 01, 2017 (목) 23:13_97
  • 데리리 (@ek2***)

    린"억지였네."

    카렌"억지였네요."

    미즈키"......"

    미오"...우시겠다. 그만해라."

    린"뭐. 정답은 맞췄으니까 되지 않았어?"

    카렌"근데. 저 상태에서 앞만 볼 수 있다고 치면, D는 어차피 B가 C에 가려져서 안보이는 거 아니야?"

    린"끝난 문제는 여기서 그만하도록 하자.."

    미즈키"그래도! 이겼어!"

    린"헛다리였지만요."
    카렌"헛다리지였지만요."

    미즈키"...."울먹

    사에"그러면 다음 벌칙은~"

    슈코"뭐, 적당히 나랑 미오랑 린이랑 나오겠구나."

    린"어째서 그렇게 되는거야?!"

    미오"....난 아무 것도 못 들었다...."

    슈코"아니, 얼마 전에 미리아 벌칙은 거의 미카벌칙이었고."

    미오"크흠."

    슈코"사에는 안 건들 것 같고? 그리고 리카나 아냐한테 심한 벌칙은 안 줄 것 같단 말이지?"

    미오"그냥 감독이 써먹기 힘들 뿐이겠지."

    나오"나.. 나는?"

    슈코"미안."

    나오"왜!? 왜 아무말도 안하고 웃으면서 사과를 하는 거야?!"

    린"뭐.. 나오니깐.."

    나오"왜 그렇게 되는 거냐니까?!! 왜?!!"

    카렌"적당히 귀여운 의상입고 뭔가를 하는 걸로 끝나지 않을까."

    린"그거야 모르지."

    사에"그러면~ 이번 방송은 2팀의 승리이므로~ 나오항, 리카항, 아나스타샤항에게 벌칙을 부디! 보내주시와요~"

    슈코"그러면 바이바이~ 다음에 더 재밌는 방송으로 만나자~"


    **

    사에"슈코항."

    슈코"응?"

    사에"저는... 어떤가요..?"

    슈코"....헤?"

    사에"어떻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알고싶사와요.."

    슈코"음- 그렇네."

    슈코"한 마디로 잘라서 말하면."

    슈코"무서워."싱긋

    사에"........"
    1296June 01, 2017 (목) 23:33_12
  • 타르기스 (@Tar***)

    시오미 슈코, 칼에 찔린 시체로 발견.
    유력 용의자는 코바야카와 사에...?
    1297June 01, 2017 (목) 23:36_92
  • 데리리 (@ek2***)

    벌칙. +5까지.
    단체도 되고 개인도 됩니다.
    제가 알아서 고르겠습니다.(?)
    1298June 01, 2017 (목) 23:36_0
  • 레시아드 (@han1****)

    나오 : 하루동안 네코미미 + 메이드복 입고 린 아가씨의 시중을 들 것. 어미에 ~냥 추가.
    아나스타샤 : 미나미의 섹시 그라비아 촬영현장 참관(보는 것 이외의 어떤 것도 해서는 안됨)
    리카 : ..........미카가 어린 아이돌들과 후히히★ 하고있는 장면을 녹화한 것을 24시간 동안 보여주기.
    @옆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어서 보면 됩니다. 어차피 A는 벽에 가려서 안 보이고 시선만 앞으로 고정하면 뒷 사람 모자는 안 보일테니까요.(깨알 사족)
    1299June 01, 2017 (목) 23:59_86
  • 타르기스 (@Tar***)

    나오 : >>1299 받고 카렌 아가씨의 시중도 들것.
    아냐 : >>1299 받고 일주일간 미나미에게 격식 차릴것.
    리카 : >>1299 받...는걸로 끝.
    1300June 02, 2017 (금) 00:02_66
  • 데리리 (@ek2***)

    @ 1299<< 악마다... 악마가 있다... 너무해... 주로 리카한테....
    1301June 02, 2017 (금) 00:05_75
  • viruskonomi (@d4***)

    이미 완벽한 1300이 있으므로
    >> 1300 + 영상을 다 본 리카 앞에 미카가 등장. 물론 평소에 동경하는 카리스마 갸루 모습 그대로.
    1302June 02, 2017 (금) 16:00_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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