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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마유와 나의 이야기)

December 30, 2016 (금) 00:13에 작성함.

5402351

자고 일어나서 시작합니다.

0KB
로리는사랑입니다

23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GolBang (@sl***)

    (◔д◔)
    욕조에 왜 그딴게 있어
    201January 06, 2017 (금) 03:29_13
  • 겨울나기 (@ice***)

    무엇을 위한 선택지였던 것인가...!
    202January 06, 2017 (금) 03:32_2
  • viruskonomi (@d4***)

    이이이인야아아앙 폭탄을 건드린 이 P의 운명은?!
    203January 06, 2017 (금) 14:15_2
  • GrimReaper (@uiop****)

    p "일리가없잖아!!!!!!!!!!!!!"벌떡

    p "뭐야, 꿈이야?"

    p (하긴, 우리집 욕실에 폭탄같은게 있을
    리도없고.. 애초에 마유랑 같이 목욕한다는게..)


    마유 "...zzz"새근새근

    p " "

    +2
    204January 07, 2017 (토) 01:03_75
  • GolBang (@sl***)

    좋아, 유서 쓰자
    205January 07, 2017 (토) 01:10_17
  • viruskonomi (@d4***)

    마유가 이리 행복하게 자는 모습을 보니 한켠으로 미안한 마음이 드는 P.
    마유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이내 잠이 든다.
    206January 07, 2017 (토) 02:26_44
  • GrimReaper (@uiop****)

    p "...."힐끔

    마유 "...zzz"새근

    p "....."피씩

    쓰담쓰담

    p "다시 잘까..zzzzz"풀썩


    다음날

    p "으아아....."기지개

    p (오늘도 변함없이 피곤하구만... 조만간 휴가라도 받아서 여행이나...응?)

    마유의 빈자리 "...."

    p "어라?"



    p (얘는 아침부터 어딜간거야?)터벅터벅

    덜컥

    폭폭폭

    p "응?"

    터벅터벅터벅



    마유 "안녕히 주무셨어요, 프로듀서님?"앞치마

    p "엥? 여기서 뭐해?"

    마유 "마유, 어제 신세진게 죄송해서 아침식사라도 만들고 있었어요♥"

    p "나 참,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된다고. 그리고 아침부터 안보이길래 괜히 걱정했잖냐."

    마유 "아침부터 마유생각 해주신거에요? 마유랑 같네요~ 마유도 일어나자마자 프로듀서님 생각 잔뜩했으니까요~♥"

    p (아마 그 생각, 완전 다르겠지만...)

    +2
    207January 08, 2017 (일) 00:11_34
  • GolBang (@sl***)

    잔뜩 했으니까요♥ (의미심장)
    208January 08, 2017 (일) 00:13_76
  • viruskonomi (@d4***)

    무...무슨생각..?!
    앵커는 +1에게....
    209January 08, 2017 (일) 00:13_52
  • 케이크 (@list****)

    그럼 지금이라도 아침식사 만드는 거 도와줄까?
    210January 08, 2017 (일) 00:14_64
  • GrimReaper (@uiop****)

    마유 "후훗, 아침정도는 마유 혼자해도 상관없답니다?"

    (라며 거의 반 강제로 자리에앉히며 식사를 기다리게 한다. 결국 어쩔수없이 자리에서 작은 흥얼거림으로 시간을 때운다.)



    마유 "많이 기다리셨죠?"

    (마유가 내온 음식들은 하나같이 본인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조금 화려한 음식들. 냄새 역시 내 위를 자극시키는 맛있는 냄새들이 풍겨져나온다. 결국 공복에 져버린 난..)

    p "그럼 맛 한번 볼까?"냠

    p "..."우물우물

    마유 "입맛에..  맞으세요..?"두근두근

    p "+2"

    +2 주사위
    1~49 맛있다
    51~99 생각보단 별로
    0 or 50 or 100 ???
    211January 11, 2017 (수) 00:11_31
  • viruskonomi (@d4***)

    91

    0 50 100? 0이란 주사위는 없으니 50 or 100인가!
    212January 11, 2017 (수) 00:13_76
  • 와포루 (@wjsdu*****)

    55

    뀨우
    213January 11, 2017 (수) 01:14_12
  • viruskonomi (@d4***)

    인양!
    214January 11, 2017 (수) 17:29_93
  • viruskonomi (@d4***)

    흐으 우리의 마유쨩 뒷이야기가 궁금하니 한 번 더 인양
    215January 12, 2017 (목) 16:27_62
  • viruskonomi (@d4***)

    나중에 써주실지도 모르지만 인양.
    216January 14, 2017 (토) 01:12_28
  • 키뮤 (@gmgan****)

    216 << 인양맨 ㅋㅋ
    아 저도 마유 간절히 보고싶어요 ㅠ
    217January 14, 2017 (토) 18:24_49
  • GrimReaper (@uiop****)

    p "여...마유? 혹시 여기다 뭐 넣은지 기억....해?"

    마유 "네에? 그게... 평범하게 야채랑..고기랑...감자랑...소금이랑..거기다.."

    p (분명 평범한 재료인데...)

    마유 "거기다가....+1?"

    p (거기다 그걸 왜넣냐고오!!!!!!!!!)
    218January 14, 2017 (토) 18:42_3
  • 케이크1110 (@list****)


    *(일종의 비유법입니다..)
    219January 14, 2017 (토) 18:58_45
  • viruskonomi (@d4***)

    분명 마유의 혈액이겠죠 저 비유라면 (...)
    220January 14, 2017 (토) 21:33_26
  • GrimReaper (@uiop****)

    p "푸켉?!"

    마유 "프로듀서님을 위해 제가 특별히 구한 약재를 조금 넣었답니다. 이름은 마유에요(麻油)"

    p (뭐야, 그런 뜻이었냐... 괜히 놀랬네)

    마유 "그리구 제 .....를 조금....후후."

    p "...."오싹

    p "아, 아무튼 다음부터는 평범한 재료를 넣어 만들라고!"

    마유 "혹시 마유가 만든 음식, 맛 없었나요?"

    p "따, 딱히 맛 없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요리란 만든 사람을 나타내는.. 아이돌한테는 프로필사진 같은 거니까. 알았지..?"

    마유 "그런가요? 프로듀서님이 그러시다면.. 마유, 프로듀서님 말에 따를게요♥"

    p (그래, 제발...)

    (그 당시엔 그 한마디가 얼마나 큰 파장을 들고 올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설마 훗날 마유가... 아니 말을 말자.)



    +3
    221January 14, 2017 (토) 21:36_21
  • 케이크1110 (@list****)

    아이돌의 프로필 사진....
    마유의 정체성...
    프로듀서님을 사랑하는 마유의 정체성....
    .....
    222January 14, 2017 (토) 21:37_45
  • 키뮤 (@gmgan****)

    훗날 마유가...?
    223January 15, 2017 (일) 01:38_82
  • GolBang (@sl***)

    아침을 먹은 둘은 슬슬 출근준비를 한다.
    간단하게 씻기위해 욕실에 들어간 P는 욕조를 보자마자 어제 저녁 마유 앞에서 이성이 끊어졌던 기억이 떠올라 죄악감과 배덕감에 잠시 홍당무가 된 채로 굳어지고, 칫솔을 빌릴 목적으로 욕실에 들어왔던 마유는 그걸 보곤 "아이돌이니까 자중하라 하셨으면서, 프로듀서님은... 후훗."라며 놀린다.
    224January 15, 2017 (일) 03:13_59
  • viruskonomi (@d4***)

    @ 우리 마유쨩 이야기 듣고싶어요오오오
    225January 15, 2017 (일) 23:28_48
  • GrimReaper (@uiop****)

    간만에
    앵커 다시받습니다
    +2
    226February 14, 2017 (화) 00:09_58
  • viruskonomi (@d4***)

    에. 저 앵커 안쓰구요?
    227February 14, 2017 (화) 00:14_87
  • GolBang (@sl***)

    아침 식사를 끝낸 뒤 씻기 위해 욕실에 들어간다.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욕조를 보니 어젯밤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뭔가 얼굴이 화끈해진다.
    228February 14, 2017 (화) 01:49_90
  • GrimReaper (@uiop****)

    p "하아.. 하여간 아침부터 뭔 고생인지.."벅벅

    (혼돈의 아침식사 후, 씻기위해 욕실에 들어온 나, 그리고)

    p "마유녀석 때문에 피곤하단말ㅇ..."

    ( "프, 프로듀서님 거기만은..///)

    p "...."

    (펑!!!!)

    p (젠장, 왜 그 꿈이 또 떠오르는건데!!!!)벅벅벅

    p (하여간 요즘따라 재수가없구만)쏴아아





    p "라는일이 있었지"

    미유p "결국 갈때까지 간거냐.. 프로듀서 실격이네"

    p "닥쳐, 내가 원해서 그런거겠냐!"

    미유p "하지만 둘이 하룻밤 보낸건 사실이잖아?"

    p "큭.."

    미유p "뭐 나야 그런거 신경 안쓰지만"

    미유p "그리고 일주일뒤 라이브니까 준비 잘해"


    p "..잠깐 일주일 뒤 라고?"


    미유p "뭐야 몰랐었어? 너도연락 받았을거 아냐?"

    p "하지만 분명 두달이라고..."
    미유p "그거 갑자기 앞당겨졌어. +2 때문이라더라"
    229February 14, 2017 (화) 10:36_64
  • 디시트 (@wop***)

    ㅂㅍ
    230February 14, 2017 (화) 10:38_14
  • GolBang (@sl***)

    상무의 아이돌 사업 백지화 결정 때문에 귀엽거나 독특한 컨샙을 가진 아이돌들의 행사는 빠른 시일 내로 정리해야 하기 때문
    231February 14, 2017 (화) 12:23_92
  • GrimReaper (@uiop****)

    p "그 망할 노처녀 아줌마가...!"부들부들

    미유p "그러다 다 듣겠다"

    p "어쩌라고! 라이브가 두달에서 일주일로 당겨졌는데 내가 가만있겠냐!"

    미유p "그래서 어쩌려고?"

    p "+2 할거다!"
    232February 15, 2017 (수) 21:38_13
  • GolBang (@sl***)

    뺨 싸다구 때리러 갈
    233February 15, 2017 (수) 21:54_10
  • 아르타니스 (@cvcv***)

    그냥 포기할랜다! 힘도없는데 뭘...
    234February 15, 2017 (수) 22:26_30
  • viruskonomi (@d4***)

    포기하면 안돼!!!!
    남자가 되어서 쉽게 포기하다니!!!
    235February 16, 2017 (목) 00:42_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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