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진행중종료

W "난 이치노세가 싫어." P "......"

December 02, 2016 (금) 13:38에 작성함.

10817730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못 쓰지만 그래도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P.S. 지나친 막장 앵커는 사양하겠습니다.

0.2KB
귀찮고, 귀찮으며, 귀찮습니다.
이걸 어떻게 좀 해야 하는데 말이죠.

77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레시아드 (@han1****)

    1, 지금 상황에서 시키를 만나봤자 상황 악화밖에 안되니까.
    761January 16, 2017 (월) 15:35_53
  • 케이크1110 (@list****)

    1. 뾰족한 수가 없으니
    762January 16, 2017 (월) 15:49_18
  • viruskonomi (@d4***)

    1
    763January 16, 2017 (월) 15:59_78
  • 겨울나기 (@ice***)

    쳇.
    764January 16, 2017 (월) 16:04_24
  • 겨울나기 (@ice***)

    - 사무실

    2P "무슨 일이었나요?"

    W "쇼코, 있어?"불쑥

    2P "저기요!?"

    마유 "우후후..."

    W '마유밖에 없네.'
    W "갑자기 찾아와서 미안. 쇼코 어디 있는지 알아?"

    마유 "으음... 아니요. 모르겠어요."

    W "알았어. 미안."


    W '보자... 내 책상 밑에는...'
    W "쇼코, 있어?"

    노노 "히익!"
    노노 "여, 여긴 모리쿠보뿐인데요..."

    W "미안, 노노. 쇼코 못 봤어?"

    노노 "못 봤는데요..."

    W "어디 있는지는... 역시 모르겠지?"

    노노 "네에..."무우리이-

    W "알았어. 갑자기 물어봐서 미안해."

    노노 "저기..."

    W "왜, 노노?"

    노노 "왜 찾고 계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W "시키... 가 요리에 장난을 친 것 같은데 그걸 봤는지 물어보고 싶었거든."

    노노 "요리에... 장난이요?"

    W "맞아. 뭔가 자백제같은 걸 섞은 것 같은데..."

    노노 "자... 자백제요?"

    W "응. 확실하지는 않지만, 확인해보려고."

    노노 "요리... 자백...?"중얼

    W "......?"

    노노 "아..."

    W "왜 그래?"

    노노 "그게..."


    W "...그런 게 있다고?"

    노노 "네... 정말로 진실을 말하게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냥 표고버섯 같았는데..."

    W '표고버섯이라... 요리에 들어가있었지, 아마?'
    W '정말로 쇼코를 만나봐야겠는데.'
    W "알았어. 고맙다, 노노."쓰담

    노노 "아우으으..."

    W "미, 미안. 싫었니?"

    노노 "시, 싫었다기보다는..."
    노노 "아무것도 아니에요오..."

    W "아무튼 고마워."
    W "2P씨?"

    2P "네?"

    W "저, 잠깐 어디 좀 다녀오겠습니다."

    2P "일은요?!"

    W "갔다 와서 할게요. 어차피 곧 휴식시간이잖아요."

    2P "그건 그렇지만..."
    2P "알았어요. 다녀오세요."


    W '진실을 말하게 하는 버섯이라..."
    W "그나저나 기세좋게 나오기는 했지만, 이제 뭘 해야 하지?'

    +3
    765January 16, 2017 (월) 23:24_37
  • 케이크1110 (@list****)

    .... 뭘 해야하지...
    .... 시키랑 만나도 이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쇼코랑도... 만나서 할 수 있는 이야기도...
    ... 추긍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766January 16, 2017 (월) 23:25_71
  • viruskonomi (@d4***)

    진 ! 실 ! 혹은 거~! 짓!
    767January 16, 2017 (월) 23:26_32
  • GolBang (@sl***)

    시키가 그랬듯이 상담을 받자
    미카에게
    768January 16, 2017 (월) 23:26_4
  • 겨울나기 (@ice***)

    W '미카에게 상담받아볼까. 시키랑 같이 지낸 시간이 있으니 도움이 될 지도 몰라.'
    W '화낼 것 같지만... 연락해볼까.'

    [미카, 어디야?]

    [연락하지 마.]

    W '역시나...'
    W '...일하고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쉬는 중인가?'

    [잠깐 이야기좀 해.]

    [난 당신이랑 할 이야기 없어.]

    [시키 때문이야.]

    [시키 때문이라고?]
    [하, 문제가 생기니까 내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고 싶다는 거야 뭐야? 당신, 대체 무슨 말을 했길래 시키가 저래?]

    [미안.]

    [짜증나게 나한테 사과하지 마. 생각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상판대기에 줄을 그어버리고 싶으니까.]

    W '......'

    [잠깐이라도 좋아. 만날 수 있을까?]


    W '답장이 없네... 역시 안 되는 건가.'

    [당신, 지금 회사지?]

    W '왔다! 승낙한 걸까?'

    [맞아. 너는?]

    [+3]
    769January 16, 2017 (월) 23:44_22
  • 케이크1110 (@list****)

    어딜까?
    찾아봐
    770January 16, 2017 (월) 23:47_60
  • 가난한고구마 (@dml0****)

    나를 밟아 주세요오... 하읏
    771January 16, 2017 (월) 23:49_36
  • GolBang (@sl***)

    사내 카페

    돈 가져 와
    772January 16, 2017 (월) 23:51_19
  • 레시아드 (@han1****)

    ('이 놈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라고 생각하며 돌아다니다 W를 발견함)
    네 뒤
    773January 16, 2017 (월) 23:51_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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