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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미안해. 사실 난 로리콘이야."

November 19, 2016 (토) 21:47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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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제 다 집어치워!

난 놀 거야! 자유인이라고! 프리덤! 학점을 포기한닷!

 

오늘안에 끝내고 내일 아침부터 다시 과제 시작합니다...

 

오늘은 나비효과, 말실수, 오해와 착각이 타인에 의해 얼마나 커지는지에 배워보겠습니다.

오해할까봐 말하지만 이곳의 미카는 지극히 평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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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헤드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32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더헤드 (@chs2***)

    저만의 유닛, 비크러쉬의 멤버 히카루의 스알이 데레스테에 나왔기에...
    딱 한 장만 먹고 오겠습니다.
    321January 12, 2017 (목) 16:21_38
  • 더헤드 (@chs2***)

    미카 "계획은 있어요?"

    토키코 "물론 있지. 이 내가 설마 무턱대고 움직일 것 같아?"

    토키코 "우선, 도묘지 카린, 그 무녀 꼬맹이를 찾아가야겠어."

    노리코 "카린 언니를? 왜?"

    토키코 "그녀석한테도 물어볼 게 있거든."

    미카 "물어볼 거라니 뭔가요? 아까 유코쨩의 연장?"

    토키코 "뭐 그런 셈이지. 물어볼 건 이미 정해놨으니 찾기만 하면 돼."

    노리코 "에, 뭐 물어볼 건데? 나랑 언니의 연애운?"

    토키코 "그딴 걸 볼 리가 없잖아."

    토키코 "이 일의 원흉에 대해 물어봐야지."

    미카 "음... 그걸 어째서 카린쨩에게?"

    토키코 "아까 유코한테서 들은 걸로 추측해봤는데, 이 일은 과학 실험 쪽은 아닌 것 같아."

    토키코 "수상한 물건을 챙겨온 사람이 없다는 걸로 봐선 이번 일은 내부인의 소행이야."

    토키코 "그런데 실험이다 뭐다 해서 이런 일을 터트릴만한 사람은 내부인 중에 두 명뿐이지."

    토키코 "아키하와 시키."

    토키코 "그런데 그 둘이라고 생각하니 이상하더라고. 아키하 그 꼬맹이는 일을 이렇게까지 키우진 않아."

    미카 "시키쨩도 아니에요. 시키쨩은 멀쩡했어요."

    토키코 "그래, 아까 네가 그녀석에 대해 묻지 않았을 때 얼추 짐작했어. 그럼 결국 과학 쪽은 아닐 테니, 생각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지."

    노리코 "마법 같은 일? 우와, 멋지네~"

    미카 "그래서 무녀인 카렌쨩에게?"

    토키코 "이렇게 사태가 커진 걸로 봐서... 아마 뭣도 모르고 주술 같은 걸 외웠다가 진짜로 벌어진 거겠지. 안 봐도 뻔해."

    토키코 "하지만 아직 추측이야. 확신이 되려면 어리버리하더라도 전문가인 녀석에게 자문을 구해야지."

    미카 "그렇군요. 하지만 카린쨩을 찾는 일이 그리 쉽게..."

    카린 "저, 저 말씀이신가요?"

    미카 "히이이이이익!"
    322January 13, 2017 (금) 01:32_43
  • 더헤드 (@chs2***)

    드링크를 10개 가량 마셨습니다.
    한 장도 안 떴습니다...

    혼자 있고 싶네요. 셔터 내립니다...
    323January 13, 2017 (금) 01:37_27
  • 먼산 (@show***)

    히이이익
    324January 13, 2017 (금) 01:42_97
  • 더헤드 (@chs2***)

    결국 히카루를 샀습니다...

    내일부터 재개하겠습니다.
    325January 15, 2017 (일) 19:23_34
  • 포틴P (@howo***)

    결국..사셨...
    326January 15, 2017 (일) 20:00_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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