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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강하병단!

September 23, 2016 (금) 17:09에 작성함.

291390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돌 강하병단

가리고 가려 뽑은 최정예의 인원들만이 그 이름을 가지고 전장을 누빌 수 있다.

모두의 우상(IDOL)으로. 최고의 정예병으로 선망받던 그들이 얻은 이름은 아이돌 강하병단.

 

+절대로 그 망겜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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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키호공병갈구기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3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1~5강하병단의 장비 시기를 설정해주세요
    1:드랍 포드를 제외하면 냉병기와 구식 장비들
    2:현대의 열병기와 식량. 약품 등을 완전히 구비
    3:화약 병기 위주의 미래
    4:SF 병기 위주의 미래
    5:1~4와 초능력 혹은 마법적 요소가 결합되는 시점.
    1September 23, 2016 (금) 17:10_21
  • Moroading (@sl***)

    전장의... 아이돌... 윽 머리가
    5
    2September 23, 2016 (금) 17:10_1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2 그 망겜 아닙니다!
    3September 23, 2016 (금) 17:11_44
  • 그린휴먼 (@myong*****)

    5
    4September 23, 2016 (금) 17:12_58
  • YS하늘나래 (@ys_sk*****)

    5 피어라 쥬얼, 폭발해라 시냅스!
    5September 23, 2016 (금) 17:14_79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5. 1~4와 초능력이 결합됩니다.
    어느 시점과 결합될까요?
    (5명)
    6September 23, 2016 (금) 17:15_95
  • YS하늘나래 (@ys_sk*****)

    2 현대 마법물도 좋죠
    7September 23, 2016 (금) 17:17_95
  • 들판위의까치 (@cj0***)

    1!! 냉병기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들이 불쌍해서는 안되니 111!!
    8September 23, 2016 (금) 17:19_81
  • Moroading (@sl***)

    4! 매지컬 VS 싸이언쓰!!!
    9September 23, 2016 (금) 17:29_48
  • 그린휴먼 (@myong*****)

    3
    10September 23, 2016 (금) 17:48_33
  • 아임쏘해P (@came****)

    안심과 신뢰의 냉병기...지만
    사실 전 모던 판타지를 더 좋아하므로 2
    11September 23, 2016 (금) 18:01_30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아이돌 강하병단 7대대 2중대의 한 드랍 포드
    드랍 포드 하나에는 1개 소대가 탑승한다
    1개 소대는 3개의 분대와 3개의 대 장비 화기반으로 구성되며
    총 인원은 33명이다.
    1개 중대는 3개의 소대와 1개의 지원장비반으로 구성되며. 1개 대대는 4개의 중대로 구성된다.

    고참 소대원 1 [긴장되는 거야? 처음 싸우러 가니까?]

    신참 소대원 1 [네. 아무래도 그렇습니다. 죽을지도 모르고......]

    고참 소대원 2 [우리는 죽으러 가는 게 아닌걸. 죽이러 가는 쪽이라구.]

    소대장 ??? [자. 곧 강하지점이야. 전투 준비하고. 초능력이 있는 대원들은 정신을 집중해 둬. 과충전이라는 느낌으로 말이지.]

    신참 소대원 2 [아아. 알겠습니다...]

    소대장의 손에는 M72 '찰리 킬러' 유탄발사기가 들려 있었다.
    베트남 전쟁에서 쓰이기 시작한. 지금은 '박물관 무기' 수준의 구식 장비이지만 찰리킬러가 쓰는 유탄을 현역 유탄발사기들도 쓰고 있기에. 당당히 남아있었다.

    소대장 ??? [아아. 이 구식 강화복은 남자들 체형에만 우선적으로 맞춰서인지 가슴이 끼고 불편해.]

    고참 소대원 2 [그냥 신형 강화복을 맞추시지 뭐하러 구태여...]

    소대장 ??? [그 쪽은 이상하게 느낌이 안 좋다구, 아. 그쪽은 남자였지? 대전차 미사일 조준장비는 제대로 충전했지?]

    고참 소대원 2 [에이.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1~??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소대 배정입니다!
    소대장과 고참 소대원 1.2. 신참 소대원 1.2.를 포함한 33명!
    33명이 꽉 찰 때까지 자유롭게 배정해주십쇼!
    12September 24, 2016 (토) 12:44_56
  • 트릭스터 (@wop***)

    히다카 마이
    13September 24, 2016 (토) 12:52_43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히다카 마이가 소대장이군요. 알겠습니다!
    14September 24, 2016 (토) 13:05_47
  • 타노스레이지 (@jwc8***)

    시즈쿠?
    15September 24, 2016 (토) 13:15_22
  • 들판위의까치 (@cj0***)

    고참 2 는 료! 그런데 자유롭게라면 1인당 1명 지정이 아니라 그냥 아이돌들 마음대로 지정하라는건가요?
    16September 24, 2016 (토) 14:08_55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네. 몇 명이고요! 33명이 찰 때까지요!
    17September 24, 2016 (토) 15:27_47
  • 들판위의까치 (@cj0***)

    그러면 료를 고참2 로해서
    본가 유키호,마코토,타카네
    신데 사나에,유카,키라리
    밀리 노리코, 줄리아, 시호

    10명 끝!
    18September 24, 2016 (토) 15:42_81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마이 [좋아. 강하한다! 워아후우우우우우우우~!!!!!]
     
    료 [에라이. 또 다시 가는 거냐아아아아아아-!!!!]

    타카네 [이런 기묘하아아아아아아아안!!!]

    -쿠드드드드드드드드드!!!

    공기와의 거친 파찰음을 내면서 드랍 포드가 힘차게 떨어져나갔다.
    그리고 이윽고 무슨 소리가 들렸다.

    -푸쉬이이익!

    줄리아 [뭐...뭐죠??]

    마이 [아. 드랍 포드에도 공격용 로켓은 기본으로 달려있지? 적진 한가운데에 몸만 쿵하고 떨어질 수는 없잖아?]

    마코토 [그러니까 말이야. 유키호. 기관총 점검은 다 됐지?]

    유키호 [무난해!]

    키라리 [오옷스 옷스! 로켓 탄두는 제가 잘 지고 있답니다~]

    줄리아.노리코.시호.유카.사나에 [으-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콰앙!

    +1강하 완료 후 만난 적은 어떤 적인가? 인간인가? 아니면 다른 무언가인가?
    19September 24, 2016 (토) 22:30_45
  • 들판위의까치 (@cj0***)

    옼스!
    가자 아이돌로 워해머40k를 찍는거다!
    20September 24, 2016 (토) 23:03_22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마이 [이번 적들은 오크인 것 같네. 조심하라구. 동작이 우리 반 정도 속도라곤 하지만 달리기만은 빨라. 그리고 덩치도 크고 힘도 엄청 세니까. 괜히 우리 총알이 고속 철갑탄이겠어?] 

    타카네 [힘든 싸움이 되겠군요. 모두 살아 돌아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유키호 [거의 다 왔어! 소총수들 움직일 준비 해요!]

    -콰앙!

    줄리아 [일단 로켓 덕에 주변은 좀 쓸린 것 같네요......]

    -크워어어어어어어!!

    -터엉!

    료 [이런! 시작부터 아주 끔찍한 놈들로 걸려버렸군! 끄으으......]

    마코토 [어이! 료! 괜찮나?]

    료 [작전 끝나고 나서 일주일 정도 휴가 내야겠는데요?]

    마코토 [일단 살아서...(휘익) 보자고!]

    료 [당연히 그래야죠!]

    -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

    오크의 가슴팍을 INF-05 소총의 철갑탄이 헤집고 들어가 이윽고 그 살점을 뱃속에서 휘저어 놓는다.

    유키호 [헤헷. 우리는 보통 병사가 아니라구요? 최정예 아이돌 강하병단인걸요?]

    타카네 [그렇습니다. 우리는 유전자 레베-엘 에서부터 철저히 선별되어 벼려진 강력한 병사들입니다.]

    사나에 [미안하지만. 난 헌병 특별 전형이라구?]

    유카 [헌병 특별전형인 시점에서 좀 불안한데요.]

    사나에 [안 불안해해도 되거든!]

    유카 [애초에 의장대 성격도 약간 있어서 외모 중요한 헌병인데. 어떻게 저런 키로 뽑혔대?]

    사나에 [이이익!]

    -쉬이이익! 터엉!

    시호 [헤에. 한 눈 팔지 마세요. 어째서 당신이 헌병 특별전형에 합격해 온 건가요?]

    사나에 [아. 고마워...]

    시호 [고마우면 자기 목숨 똑바로 챙기는 게 좋아요. 두 번 고맙게 해주는 일은 바라지 않으니까요. 하아앗!]

    키타자와 시호는 초능력을 보유한 병사다. 공격계로 분류되지만 공격계와 기타 지원계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자.
    지원계 능력은 물체를 이동시키는. 소위 염동력이다.
    공격계 능력은......+2?(공격계라고 파악되지 않을 경우 임의로 지정함.)
    21September 24, 2016 (토) 23:13_37
  • 들판위의까치 (@cj0***)

    철을 폭파 시킨다
    폭발 위력은 약하지만 몸에 박힌 총알을 터트리면...
    22September 24, 2016 (토) 23:55_20
  • Moroading (@sl***)

    >>22
    손으로 만진 철만 폭파 가능
    폭발 반경은 최대 3m 까지
    23September 24, 2016 (토) 23:57_31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키타자와 시호의 두 번째 능력. 공격계의 능력은 자신의 손으로 만졌던 금속류를 폭파시켜 반경 3m의 구형 범위 내로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는 것이다.
    단. 평범한 쇠구슬을 기준으로 실험했기에 수류탄이나 총알. 포탄 등의 대형 금속류는 그 이상의 위력을 내기도 한다.

    ->>22
    손으로 만진 철만 폭파 가능
    폭발 반경은 최대 3m 까지
    -->>금속류로 변경.
    3m 반경은 쇠구슬을 기준하고 고질량의 물체는 더 큰 열과 폭압. 범위의 폭발을 가하는 것으로 수정.

    +1다음에 벌어질 일은?
    24September 28, 2016 (수) 20:46_8
  • 그린휴먼 (@myong*****)

    오크와 교전하던중 스퀴고스가 나타난다. 모르신다면 오크의 보스로 추정되는 나타나는 걸로 해주세요.
    25September 28, 2016 (수) 21:05_4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사나에 [뭐. 상황이 조금 정리되었군. 노래라도 부르며 갈까?]

    마코토 [좋죠. 뭐.]

    유키호. 료. 마코토. 타카네. 시호 등등 분대원들

    He was just a rookie trooper and he surely shook with fright.
    그는 그저 신병이었고, 당연히 공포에 떨었지.
    He checked off his equipment and made sure his pack was tight.
    그는 장비를 확인하고, 배낭을 단단히 조였지.
    He had to sit and listen to those awful engines roar.
    그리고 그는 앉아서 끔찍한 엔진 소리를 들어야 했네
    You ain't gonna jump no more.
    너는 더 이상 강하를 못 하게 될 거야.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Is everybody happy?" cried sergeant looking up.
    "모두 이상 없나?" 부사관이 올려다보며 말했네
    Our hero feebly answered, "Yes", and then they stood him up.
    우리의 영웅은 떨며 "예" 라고 말하고 그들은 그를 일으켜 세웠지.
    He jumped into the icy blast, his static line unhooked.
    그는 얼음장같은 바람속으로 뛰어들었고, 그의 낙하산 인출삭은 걸려 있지 않았네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더 이상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He counted long, he counted loud, he waited for the shock.
    그는 길고, 크게 수를 세며 충격을 기다렸지
    He felt the wind, he felt the cold, he felt te awful drop.
    그는 바람과, 추위와 끔찍한 낙하를 맛보았네
    The silk from his reserve spilled out and wrapped around his legs.
    예비 낙하산에서 나온 실크가 그의 다리를 휘감았네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The risers swung around his neck, connectors cracked his dome.
    라이저는 그의 목을 휘감았고, 커넥터는 그의 두개골을 박살냈네.
    Suspension lines were tied in knots around his skinny bones.
    완충용 줄은 그의 앙상한 뼈를 휘감았네.
    The canopy became his shroud, he hurtled to the ground.
    캐노피는 그의 수의가 되어 그는 땅에 처박혔네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거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The days he lived and loved and laughed kept running through his mind.
    그가 살고,사랑하고,웃던 날이 그의 머리 속에서 맴돌았네
    He thought about the girl back home, the one he left behind.
    그는 놔두고 왔던 고향의 그녀를 생각했지.
    He thought about the medicos and wondered what they'd find.
    그는 군의관들을 생각하고, 그들이 뭘 발견 할까 궁금해했지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The ambulance was on the spot, the jeeps were running wild.
    구급차는 그 장소에 있었고, 지프들은 와일드하게 달렸지.
    The medics jumped and screamed with glee, rolled up their sleeves and smiled.
    군의관들은 환호성지르며 소매를 걷으며 웃었지.
    For it had been a week or more since last a 'chute had failed.
    지난 번 강하 실패에서 벌써 일주일이나 넘게 지났거든.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He hit the ground, the sound was "Splat," his blood went spurting high.
    그는 땅에 떨어졌고, '철퍽' 하는 소리를 내며 피가 솟구쳤지.
    His comrades they were heard to say, "A helluva way to die."
    그의 전우들은 "거 참 개죽음이군" 했지
    He lay there rolling 'round in the welter of his gore.
    그는 그의 피가 웅덩이를 이룬 곳에서 굴러다녔지.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There was blood upon the risers, there were brains upon the 'chute.
    피는 라이저 위에서 넘실댔고, 낙하산 위에는 뇌가 있었네.
    Intestines were a-dangling from his paratrooper suit.
    내장들은 공수부대복 위에서 대롱대고 있었지.
    He was a mess, they picked him up and poured him from his boots.
    그는 엉망진창이었고, 그들은 부츠에 남은 걸 쏟아냈지.
    And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Gory, gory, what a helluva way to die.
    피가 철철, 피가 철철, 이 얼마나 개죽음인가
    He ain't gonna jump no more.
    그는 이제 강하를 못 하리


    마이 [에이. 소대원들 다들 쓸데없이 재수없는 노래 부르는 거 아니야?]

    -콰앙!

    -크워어어어어어어어어!!!!

    타카네 [이런! 상황이 좋지 않아 보이는데요......]

    노리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까 놈들보다 세 배는 크잖아요오오오오오!!!!!]
     
    유카 [이거 진짜 노래처럼 되어버렸잖아아아아아아아!!!!]

    +2 그들은 어떤 교전방식을 취할것인가?(숨는다. 밀집 대형. 산개 돌격. 산개 퇴각 등등 많겠죠.)
    26October 20, 2016 (목) 01:18_62
  • Moroading (@sl***)

    27October 20, 2016 (목) 01:25_52
  • Nyang (@list****)

    숨는다.
    28October 20, 2016 (목) 01:29_81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마이 [안 되겠어! 모두 숨어!]

    시호 [에이잇!]

    키타자와 시호가 실탄 한 발을 던져 폭발시켜 연막을 치고 모두는 그 자리를 재빨리 피했다.

    -콰앙!

    -콰앙!

    마코토 [휴우...... 간신히 살았다. 그런데 저기 무슨 소리자?]

    2분대 분대장이었던 시즈쿠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살짝 고개를 들었다.

    시즈쿠 [아아. 이거. 횡재했는데요?]

    마코토 [무슨 말씀이신지...]

    시즈쿠 [저 쪽에 적들 포병대 포대가 있어요. 주변에 방어병력도 많지 않은듯하니 신속하게 들이쳐서 박살내고 나옵시다!]

    유키호 [그거 좋네요!!]

    사나에 [그러게 말이야! 화끈하게 털어먹고 나오자구!]

    +1~오이카와 시즈쿠가 2분대의 분대장입니다. 2명의 중화기반과 나머지 8명의 분대원들을 설정해주세요.
    29October 20, 2016 (목) 11:10_88
  • 맹모니 (@myong****)

    전장에 있는 인원만 적는건거요..? 중화기반은 유카,키라리
    30October 20, 2016 (목) 18:51_59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30 >> 마코토는 1분대 일반보병 전투원이므로 다른 전투원으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전장에 있는 33인(중 11인은 찼습니다.)으로 쓰시면 일단 됩니다.
    31October 20, 2016 (목) 19:20_27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유카 [허억...... 키라리 병장님. 이거 어떻게 들고다니신 겁니까......]
     
    키라리 [중화기반이 쉬운 줄 알았니? 아니라니~]

    -유키호 [-저기. 1분대는 무사해요. 2분대는 어떤가요?]

    시즈쿠 [ 적 포병대를 발견했다구. 무장도 빈약하니 싹 털어버릴 셈이야!]

    -유키호 [-무운을 빌게요오!]

    +1
    2분대의 중화기는 어떤 유형의 화기일까요?
    1:대구경 관통화기
    대전차 S. 대 장갑차량 B. 대 경차량 A. 대보병 F. 대공 불가.
    2:대구경 폭발화기
    대전차 C. 대 장갑차량 C. 대 경챠량 S. 대보병 A. 대공 불가
    3:소구경 고연사 관통화기
    대전차 C. 대 장갑차량 S. 대 경챠량 A. 대보병 C. 대공 C.
    4:소구경 고연사 폭발형 화기
    대전차 F. 대 장갑차량 C. 대 경차량 S. 대보병 S. 대공 S.
    5:프로듀서들이 지어낸 임의의  화기 (설명은 어느 정도 필요함.)

    +2 2분대는 무사히 포병대를 털어먹고 올 수 있을까요?
    32October 23, 2016 (일) 20:45_25
  • 그린휴먼P (@myong*****)

    2 역시 폭발은 예술이지!
    33October 23, 2016 (일) 20:53_89
  • Moroading (@sl***)

    운 좋게도 큰일 없이 털어먹었다
    34October 23, 2016 (일) 20:57_30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키라리 [120미리 박격포 준비 완료됐다니~]

    시즈쿠 [야아. 아무리 강화복이 있는 특수부대라지만 120미리를 단 둘이서 들고 운용할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걸~]

    키라리 [그러게 말이다니. 혼자서 107미리도 들고 옮길 수 있을지 몰랐다니.]

    유카 [포탄......포탄...... 허억...]

    키라리 [상부폭발탄으로 하는 게 좋겠다니!]

    시즈쿠 [좋아! 키라리! 제일 멀리 있는 왼쪽 녀석부터 안쪽으로 빠르게 3연사 할 수 있겠어? 세 발 쏘고 돌입할 거야!]

    키라리 [문제 없다니~]

    -콰앙!  콰앙!!  콰앙!!!

    시즈쿠 [좋아! 분대원들! 돌격해! 저것들 죄다 쓸어 버리라구!]

    -타타타타타타타타!!!

    오크 적병 [끄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잠시 후

    시즈쿠 [하하. 분대원 한 녀석이 유폭된 포탄 파편에 장딴지를 좀 스친 것 말고는. 별 일 없지?]

    분대원 [그래도 포탄 파편이 큰데다 유폭이 되어서 빠르게 날아오니까. 강화복이라도 절단은 각오했어야 한다구요.]

    키라리 [정말로 재수 좋았다니...]

    유카 [그러게 말입니다.]

    -토우마 [큰일이야! 적 중전차야!!]

    -??? [이런, 정말이지......]

    +1~3
    3분대의 분대원 중 하나로 토우마가 있습니다. 토우마의 보직. 특이사항. 특수 능력 유무 여부에 대해 써 주세요. 뭐 겸사겸사 3분대 분대원들과 2분대 분대원들에 대한 추가적인 인물 설정도 환영합니다
    35October 31, 2016 (월) 16:11_16
  • 그린휴먼P (@myong*****)

    아마가세 토우마. 
    보직:음...계급을 적으면 되는건가요? 그러면 하사이고 저격수로,
    특이사항:무의식적으로 주변사람들을 챙겨준다.
    특수능력:자신의 체감시간을 가속할수있다. 체감시간을 빠르게 할 수 있어 날아오는 탄환을 보고 피할 수 있을 정도다. 단점은 시간을 느리게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체감시간을 가속시켜서 주변을 상대적으로 느리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기때매 일정이상의 체감시간 가속을 하면 몸에 굉장한 무리가 온다.


    히노 아카네
    3분대의 중화기병을 담당하는 상병,
    특이사항:항상 앞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어 위험천만하게 임무를 수행하지만 신기하게도 본인은 전혀 지치지 않는 모양이다.

    특수능력
    에너지의 방출이나 폭발을 증폭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예를 들면 아카네가 유탄발사기를 들고 쏜 유탄은 평소보다 몇배의 위력을 가지거나 화염방사기에 화력이 더욱더 커진다. 사용방법은 무궁무진하지만 단점은 무기가 에너지의 증폭을 견디지 못하면 쓸수없다는 것이다.
    36November 02, 2016 (수) 02:55_51
  • 그린휴먼P (@myong*****)

    인양 누군가 앵커를...
    37November 04, 2016 (금) 18:06_33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으악! 아직도 잠잠하잖아 이 글!

    +1 적 중전차와 마주한 강하병단의 다음 행동!
    38December 02, 2016 (금) 23:50_65
  • 유키호공병갈구기 (@choganz*****)

    토우마 [애초에 저격수를 지정사수를 겸용하겠다고 쓰는 것에 아무 거리낌없을 정도의 정예병이긴 하지만...... 심층부 타격을 하라고 떄려박을 때 왜 나 같은 포지션이 필요한 건데!]

    유카 [대전차로켓 사수는 누구야!]

    아카네 [여기 있습니다! 뭐. 중화기 전반이지만ㅇ......]

    유카 [닥치고 빨리 저 망할 깡통을 개박살내버려!]

    아카네 [알겠습니다! 하부에 한 방. 봄버어~!!!]

    신속하게 대전차로켓을 꺼내어 적 전차의 하부에 명중시켰고 이내 적 전차는 정지했지만 적 전차의 승무원들이 탈출하고 있었다.
    아니. 탈출하기 전에 무언가가 바깥으로 여러 개 떨어졌다.
    연막탄과 소이탄이었다.

    토우마 [이 자식들이. 세 방향을 소이탄으로 차단하고 뒤로 도망치시겠다......]

    아마가세 토우마 하사는 순식간에 가속능력을 사용. 탈출하던 적 전차병들을 순식간에 사살했다.

    아카네 [호오! 역시나! 신속의 저격수 토우마 하사님!!]

    유카/토우마 [이상한 별명 붙일 때냐! 아참. 그러고 보니 너 설마 또......]

    토우마 하사가 아카네 상병의 가슴팍에 손을 넣더니 이내 무언가를 꺼냈다.

    토우마 [너 이자식 또 참스 챙겨왔구나! 제발! 그 어떤 병사도 참스를 가지고 전투하지 않는다! 알았나!!!]

    아카네 [네에에에에에......]
    39January 10, 2017 (화) 20:08_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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