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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타케P 「은퇴한 용병이 마을에 정착하는 법」

May 29, 2016 (일) 22:56에 작성함.

18002602

판타지 세계관

전투 등의 판정은 주사위나 콤마로

댓글 제한 없음. 무슨 내용이든 얼마나 달든

 

 

설명 : 타케우치 P는 은퇴한 용병입니다.

용병단을 나온 뒤 한동안 수도에서 일했지만, 그것도 이제 은퇴하여 시골 마을에 정착하기 위해 왔습니다.

주사위와 앵커로 그의 정착생활을 꾸려 봅시다.

 

 

<모바 마을 지도>

주택가 ㅣ 성당 ㅣ 주택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경단 ㅣ 광장 ㅣ 시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  ㅣ 촌장 ㅣ 농장

중립국@lk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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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26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중립국 (@lkk5***)

    ~5일째~


    <자경단 초소, 아침>

    타케P 「5일째의 아침이 밝았다.」 짹짹

    타케P 「오늘의 일정은 대장간이지만, 아직 이른 아침이니...」

    타케P 「대장간은 점심때쯤 찾아가 보는 걸로 할까.」



    타케P 「자, 그럼 오늘은 무엇을 해 볼까.」


     >>+2 무엇을 할까 혹은 어디로 갈까
    241October 31, 2016 (월) 10:23_10
  • 포틴P (@howo***)

    가볍게 수행이라도 하는 것도 좋으려나
    242October 31, 2016 (월) 10:24_99
  • 타노스레이지 (@jwc8***)

    의뢰만 확인하러가보자. 의뢰를 할지는 말지는 보고 생각해보자.
    243October 31, 2016 (월) 10:35_17
  • 중립국 (@lkk5***)

    타케P 「곤란할 때는 역시 의뢰다.」

    타케P 「뭐가 있는지, 우선 확인만 해 보도록 할까.」



    <아침, 촌장의 집>

    치히로 「어머, 이런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하시네요.」

    타케P 「센카와 씨도 일찍 일어나시는군요. 주무시는 것 같으면 돌아가려고 했었는데.」

    치히로 「뭐어, 촌장이니까요.」

    치히로 「그런고로, 오늘의 일은 이것이 됩니다.」

    치히로 「타케우치 씨가 받지 않으시면 다른 누군가가 도와줄 테니, 받지 않은 의뢰는 사라질 수도 있겠네요.」 여기

    타케P 「감사합니다. 그럼 어디.」 사락



    -회람판

    [서류 정리 도우미]
    서류를 처리하고 처리하고 처리하고 처리해도 끝나질 않아ㅡ
    장소 : 2번가 자치회

    [일일 교사 도우미]
    오늘 학교에 오기로 약속하신 분이 못 오게 되어 버려서, 하루만 수업을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장소 : 학교

    [약초 배달]
    급히 출타할 일이 생겨 버렸어. 오두막에 있는 약초 바구니를 잡화점에 갖다주겠어?
    장소 : 사냥꾼의 오두막



    치히로 「마음에 드는 일은 있으신가요?」

    타케P 「이 중에서라면...」


    >>+3 받는다면 일을 지정
    244October 31, 2016 (월) 15:55_22
  • 괴수에게영광을 (@justin*****)

    ㅂㅍ
    245October 31, 2016 (월) 16:19_71
  • 그린휴먼P (@myong*****)

    발판
    246October 31, 2016 (월) 16:29_15
  • 포틴P (@howo***)

    가볍게 약초 배달
    247October 31, 2016 (월) 16:38_53
  • Kuaaa (@junh***)

    인양을 간구합니다.
    248December 16, 2016 (금) 21:43_73
  • 중립국 (@lkk5***)

    송년신년기념 개시



    타케P 「단순한 배달이라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겠죠. 이걸로 하겠습니다.」

    치히로「네! 여기 오두막까지의 약도예요. 수고해 주세요~」




    <오전, 사냥꾼의 오두막 앞>

    타케P 「마을 밖 숲...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멀리 있다.」

    타케P 「원활한 사냥을 위해서는 확실히 이쪽이 편하겠지만, 안전한 것일까.」

    타케P 「실례합니다.」 노크

    아스카 「기다려. 곧 나가지.」 우당탕

    아스카 「실례. 나갈 준비를 좀 하느라.」 끼익

    타케P 「반갑습니다, 니노미야 씨. 좋은 아침입니다.」

    아스카 「...아아, 당신이었나. 의뢰를 받아 준 건. 심부름으로 수고하게 해서 미안하지만, 여기서는 뭐어. 솔직하게 감사를 표해 두도록 할까.」

    아스카 「하지만 쉬운 일이라고 사소한 일은 아니야. 오히려 중요한 일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 조금 넌센스적이려나.」

    타케P 「아뇨, 약속은 중요하니까요. 동감합니다.」

    아스카 「...흠. 뭐어. 원래는 내가 갈 생각이었지만, 사나에 씨로부터 요청이 들어와서 말이지.」

    타케P 「요청이라 하시면?」

    아스카 「나도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그쪽도 스케줄을 취소하고 온다고 하니 중요한 일이겠지. 이런, 미안. 가봐야 할 것 같군.」

    아스카 「약초는 선반 위 바구니에 담겨 있어.」


    타케우치는 아스카를 배웅하고 오두막으로 들어갔다. 바로 보이는 선반에 약초가 가득 담겨 있다.

    그런데...


    타케P 「선반 위에 바구니가 셋... 게다가 셋 모두 약초가 담겨 있다.」

    붉은 빛이 도는 약초 바구니가 하나, 푸른 약초 바구니가 하나, 노란 약초 바구니가 하나.


    타케P 「니노미야 씨는... 이미 떠났군.」

    아스카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무척 서두른 모양이다.

    타케P 「자, 그러면... 어느 쪽을 가져갈까.」


    >>+2
    249December 31, 2016 (토) 17:14_68
  • 디시트 (@wop***)

    ㅂㅍ
    250December 31, 2016 (토) 17:22_96
  • 케이크 (@list****)

    흐음... 저는 큐트 성향이지만... 니노미야 씨는 분명 쿨 성향이니 푸른 약초 바구니를......
    251December 31, 2016 (토) 18:00_59
  • 포틴P (@howo***)

    깨알 쿨큩패..
    252December 31, 2016 (토) 18:02_47
  • 중립국 (@lkk5***)

    <잡화점, 낮>


    타케P 「실례합니다. 니노미야 씨 댁에서 약초를 가져왔습니다만...」 끼익

    나나 「아, 타케우치 씨?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목소리는 안쪽에서 들려온다. 창고에서 물건을 꺼내고 있는 모양이다.

    타케P 「이게 맞을지 모르겠군...」

    가져온 푸른 약초 바구니를 선반에 잠시 내려놓자, 시선이 피부를 찌른다. 내려다보면, 손님용 의자에 걸터앉아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은 아이가 하나.
    옷도 자세도 남자답지만 찰랑이는 머리와 긴 속눈썹이 여자아이라는 것을 알리고 있다.
    이 아이도 마을 주민이겠지. 그런 생각에 타케우치는 우호적으로 보이도록 싱긋 웃었다.

    ??? 「......우웃.」

    소녀는 씨익 웃는다. 기분 탓인지 표정이 꽤나 투지가 넘친다.
    타케우치가 인사하려 하니, 소녀 쪽에서 먼저 고개를 숙인다.

    하루 「그쪽이 타케우치 씨인가. 유우키 하루라고 해. 소문대로인데.」

    타케P 「......」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목에 저절로 손이 가는 순간이다.
    그보다 신경쓰이는 것이 한 가지. 소문대로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


    >>+2 다이스
    하루의 첫인상
    1~10 소문대로 초 수상한
    11~30 소문대로 험상궂은
    31~70 소문대로 착실한
    71~90 소문대로 듬직한
    91~100 소문대로 대단한
    253January 03, 2017 (화) 15:30_56
  • 포틴P (@howo***)

    89

    과연 소문이란..?
    254January 03, 2017 (화) 15:37_79
  • 타노스레이지 (@jwc8***)

    100

    소문은글쎄요
    255January 03, 2017 (화) 15:39_52
  • 타노스레이지 (@jwc8***)

    ?!
    256January 03, 2017 (화) 15:39_3
  • 중립국 (@lkk5***)

    ????
    257January 03, 2017 (화) 16:26_38
  • Kuaaa (@junh***)

    100이라니...그간 도와준 일이 빠르게 퍼진 모양이군요.
    258January 04, 2017 (수) 02:37_81
  • Kuaaa (@junh***)

    인양을 부탁드립니다!!
    259January 12, 2017 (목) 15:21_35
  • Kuaaa (@junh***)

    분명 바쁘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겠지요.
    돌아오실 날이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혹 방문하시거든 작가님께서 이 창댓을 쓰셨음을 기억하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60March 10, 2017 (금) 18:25_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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