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진행중종료

[필독] 상호 간 예의를 지켜주세요.

November 09, 2015 (월) 12:57에 작성함.

809931

창작댓글판은 댓글로 글을 다 함께 쓰는 공간이기에, 프로듀서 여러분 간의 예의를 반드시 지켜주셔야 합니다.

 

  - 글 작성자가 앵커 선언을 했을 때는 앵커를 차지하기 위해 혼자 댓글 여러 개를 달지 마시고, 하나만 달아주세요.

  - 다른 분에게 불쾌감을 안기는 무리한 앵커나 요구는 하지 말아주세요.

  - 글 작성자에게는 위에 해당하지 않는 댓글(앵커를 차지하기 위한 중복 댓글, 불쾌감을 주는 무리한 댓글 등)이 달릴 경우,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 무엇보다, 창작댓글판은 수위를 지켜달라는 규칙이 있고, 아이커뮤 회칙도 적용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회칙에 위반했다고 판단되는 댓글이 보일 경우, 주저없이 신고징계판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0.9KB
오늘도 열심히!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가난한고구마 (@dml0****)

    신경쓰이던 부분이 공지로 올라와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1November 09, 2015 (월) 13:24_93
  • 아슷치 (@xb**)

    불철주야 고생하십니다.
    2November 09, 2015 (월) 13:28_34
  • 디시트 (@wop***)

    으음.... 뭔가 엄청 찔리고 있........ 다른 건 괜찮은데, 2번째가 엄청 찔리네요...

    첫번째 경우는 저같이 발판 연속해서 다는 거 허용하는 사람도 있을거 같지만...

    어쨌든 고생하십니다.
    3November 09, 2015 (월) 13:33_62
처음
댓글 작성창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