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진행중종료

[765] 아이돌들이 히로인인 미연시가 나왔을때 제일 먼저 해보는게 아이돌이라면 이라는 상상을 해본결과쓰게된 글

June 29, 2015 (월) 11:14에 작성함.

32812770

글 진행은 반드시 댓글로 시작해주시기 바랍니다.

0.1KB
안녕하세요. 노마키아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27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밀파크 (@mil***)

    발~판
    241July 06, 2015 (월) 14:02_1
  • Tiene (@uiop****)

    마지막
    242July 06, 2015 (월) 15:12_64
  • 노마키아 (@ma6***)

    P군, 정말로 저를 좋아하나요?

    P「...」

    그렇군요...도마워요, 저를 좋아해 주셔서.

    아즈사「아라~」

    P「아라씨...」

    하지만 저는 뒤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보다는 옆에서 같이 걸을수 있는 남자를 더 좋아한답니다?

    P「...」

    후다다다다닥

    아라~

    리츠코「도망...아니, 가버렸네요.」

    아라~ 혹시 상처라도 줘버린게 아닐지...

    아즈사「아라~ 아마 그건 아닐꺼야.」

    리츠코「글쎄요...별로 그런 느낌은 안 들었어요.」

    이제 들어가 볼까?

    리츠코「그러죠.」
    243July 06, 2015 (월) 19:27_16
  • 노마키아 (@ma6***)

    아라~ 여기가 바로 제가 일하는 곳이랍니다~

    마침 동료들이 모두 있네요.

    그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1 (직급) 그냥 외부인 가능
    >>+2 누구?
    244July 06, 2015 (월) 19:30_37
  • Tiene (@uiop****)

    사장
    245July 06, 2015 (월) 19:31_66
  • 디시트 (@wop***)

    야요이
    246July 06, 2015 (월) 19:44_14
  • das4264 (@ss9***)

    야요이 쩔어!!!
    247July 06, 2015 (월) 21:24_42
  • Tiene (@uiop****)

    야요이의 희망사항
    248July 06, 2015 (월) 21:26_22
  • 노마키아 (@ma6***)

    야요이「웃우-! 안녕하세요! 리츠코씨, 아라씨!」

    리츠코「사,사장님!?」

    안녕하세요~

    아즈사「아라~ 야요이쨩, 사장이 되었구나.」

    야요이「오늘은 여러분께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보고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리츠코「그,그래도 사전 방문 알림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시면...」

    야요이「괜찮습니다! 저는 아무런 참견도 하지 않으니 편하게 있으세요!」

    리츠코「...」안경

    아라~

    야요이「...」

    사실 야요이가 온 이유

    >>+2
    249July 06, 2015 (월) 23:43_5
  • 케이드 (@cucup****)

    모두에게 미션 하나씩을 주고 싶어서발판
    250July 07, 2015 (화) 03:11_85
  • Tiene (@uiop****)

    친오빠인p가 좋아한다는 아라를 몰래 관찰
    251July 07, 2015 (화) 05:52_16
  • 4294하루카 (@451***)

    인양!
    252August 09, 2015 (일) 15:46_0
  • 노마키아 (@ma6***)

    야요이「웃우-」

    야요이「헤헤헤, 사실 회사의 상태가 보고 싶다는 것은 거짓말!」

    아라~

    리츠코「사장님?」

    야요이「사실은 저희 오빠가 아라씨를 좋아한다고 하길래 아라씨를 관찰하기 위해 왔지요!」혼잣말

    야요이「하지만 이것은 비밀! 절대로 말하면 안됩니다!」꾸욱

    리츠코「...」

    ....

    야요이「흠흠...」

    이건...

    리츠코「못 들은척 합시다.」안경

    야요이「그런데 아라씨는 무슨 일을 하시나요?」

    아, 저는...

    모든 직원분들의 월급을 관리해요~ / 거대처 분들과 만나는 일을 해요~ / 정신이 헤이해진 직원분들의 군기를 잡는 일을 해요~ / 사장님을 감시해요~

    >>+2
    253August 09, 2015 (일) 16:10_27
  • Tian (@uiop****)

    발판이다!
    254August 14, 2015 (금) 23:12_92
  • 쁘띠피망 (@ehdr****)

    사장님 감시
    255August 14, 2015 (금) 23:13_3
  • 노마키아 (@ma6***)

    사장님을 감시해요~

    야요이「웃우`.....우?」

    아라아라~ 그러고 보니 사장님.

    야요이「웃우...왜 그러시나요?」

    지난 달 기록을 보니 비어있는 돈이 있던데~

    야요이「웃우~!!!」위기감

    알고 계신거 있으신가요?

    야요이「아,아,아 아무것도 없습니다! 웃우!!」

    그렇군요~ 뭐, 설마 사장님이 지금 거짓말을 하실리도 없고...

    야요이「그렇습니다!」

    그것보다 사장님~

    야요이「네, 네에...?」

    저 다음주 수요일하고 목요일, 휴가가 필요한데~

    야요이「네, 네! 당연히 괜찮아요! 일이 있으시다면 당연히!」경례

    감사합니다~

    아즈사「아라~ 사장님이 상냥한 분이라서 다행이네~」천연

    리츠코「......」안경

    야요이「휴우, 다행이에요. 하마터면 숙주나물을 사기위해 몰래 돈을 가져갔던게 들통날뻔 했어요.」혼잣말

    리츠코「사장님, 그런 말씀은 속으로만 하세요...」한숨

    리츠코「그것보다 이 회사 이 상태로 괜찮은건가...」

    아라~
    256January 09, 2017 (월) 11:17_1
  • 노마키아 (@ma6***)

    야요이「.......」삐질삐질

    .......

    야요이「.....」삐질삐질

    야요이「저기....아라씨?」

    왜 그러시나요?

    야요이「일하러 가시지 않으시는 건가요?」

    지금 일하는 중인데요~

    야요이「아, 그렇네요. 저를 감시하시는게 일이시니까. 하하하...」

    야요이「하......」눈물

    야요이「아, 그러고 보니...」

    야요이「아라씨, 혹시 마음에 드는 남성이나, 교제 중인 분이 있으신가요?」

    아라~

    그건....

    선택지

    P 씨가 약간 신경 쓰일지도 / 연인이 있습니다. (동성애 루트) / 없습니다. / 당신이 신경쓰입니다.

    >>+2
    257January 09, 2017 (월) 11:22_77
  • 디시트 (@wop***)

    ㅂㅍ
    258January 09, 2017 (월) 11:25_7
  • GrimReaper (@uiop****)

    연인이 있습니다
    259January 09, 2017 (월) 11:30_2
  • 노마키아 (@ma6***)

    아, 저 사실 연인이 있습니다~

    야요이「아, 역시 그렇군요.....」

    야요이「웃우우우우-!?」에엑

    야요이「여, 여인이 있는 건가요!?」

    네, 교제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야요이「그럴수가....」추욱

    왜 그러시나요?

    야요이「하, 하하....」

    야요이「저, 저기. 실례가 아니라면...」

    야요이「그 연인의 이름을 들을 수 있을까요?」

    그건....

    >>+2
    260January 09, 2017 (월) 11:56_24
  • 케이크 (@list****)

    당신입니다, 야요이씨
    261January 09, 2017 (월) 12:02_89
  • MiKi (@dug***)

    피핀 이타바시
    262January 09, 2017 (월) 12:31_82
  • 노마키아 (@ma6***)

    @글쓴이는 생각했다... 동성애 루트인데 피핀은 남자잖아... 그렇다면!

    피핀「그렇다! 바로 이 몸이시다!」

    야요이「에엣!? 랄까 갑자기 누구 신가요?」

    피핀「내가 바로 그녀의 연인이야.」

    리츠코「그것보다 왜 여기에 있는겁니까....」

    아라~

    야요이「그것보다 약간 충격이에요. 그래서 우리 p 오빠가 안 되는거였군요...」수무룩

    피핀「하하하, 이렇게 잘난 연인이 있는데 다른 남자가 보일리가 없지.」

    야요이「그렇네요. 애초에 이렇게 예쁜 여자 친구가 있는데....」

    피핀「하하하, 그렇지. 이렇게 예쁜 여자 친구.......응?」

    피핀「어라? 그러고보니 시야가 낮아? 그리고 목소리도 이상해! 그것보다 이 가슴의 불룩 나온것은?!」설마사카

    피핀「나 여자인거냐아아!」

    아라아라~ 피핀쨩, 왜 그러니~

    피핀「피핀이라고 부르지마. 난 토우마다!」

    아라아라~ 피핀쨩이 부끄러운 모양이에요~

    피핀「피핀쨩이라고 부르지 말라니까아!」

    아, 그리고 피핀쨩, 나 다음주에 휴가니까. 같이 쇼핑이라도 할까?

    피핀「그, 그건 좋이. 나가줄께.」

    피핀「흠, 흥! 이 몸이 제대로 에스코트 해줄테니까.」

    역시 피핀쨩은 믿음직 하네~

    피핀「흠, 흠! 당연하지!」바보털이 살랑살랑
    263January 09, 2017 (월) 12:52_43
  • 노마키아 (@ma6***)

    -다음 주-

    딩동

    철컥

    누구세...아라, 피핀쨩.

    피핀「피핀쨩이라고 부르지마!」

    그것보다 무슨 일이니?

    피핀「오늘 만나기로 했잖아. 너 길 잘 잃어버리니까. 이 몸이 직접 찾아온 거야.」

    그렇구나....고마워. 피핀쨩.

    (쓰담쓰담)

    피핀「흐, 흥!」부끄러움

    피핀「이럴 때는 키가 작아서 불만이라니까.」

    피핀「내가 더 컸으면 내가 해줬을텐데...」소근소근

    나는 지금의 피핀쨩이 귀여워서 더 좋은데~

    피핀「피핀쨩이라고 부르지마! 그것보다 반칙이야!」버럭버럭

    아라~ 그것보다 오늘은 어디를 갈까?

    피핀「생각도 안 해놓은거냐....」

    그럼~

    피핀쨩을 데리고 어디를 갈까?

    피핀「피핀쨩이라고 부르지....하아, 지쳤다...」

    >>+2
    264January 09, 2017 (월) 13:02_81
  • 와포루 (@wjsdu*****)

    집. 쿠헤헤
    265January 09, 2017 (월) 13:17_19
  • 케이크 (@list****)

    역시 결혼식장으로...(장난)
    근처에 있는 '타루키정'으로 갑시다!
    266January 09, 2017 (월) 20:28_32
  • 노마키아 (@ma6***)

    -타루키정-

    피핀「라멘집이냐.」

    아라~ 저번에 대리고 오겠다고 한적이 있단다.

    피핀「그러고보니...」곰곰

    사실은 결혼식장에 대려갈까 하다가 이곳이 생각나서 대려왔어~

    피핀「흐응, 그래? 가 아니라 뭐야 그게!?」쾅

    뭐가?

    피핀「이상하잖아! 결혼식장에서 라멘집이라니!」///

    하지만 결혼식장은 프로포즈 다음이잖니? 그래서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피핀「아부으하으....」뭔가 참는 듯한 느낌

    그러니까 결혼식장은 다음에. 알았지?

    피핀「끄으으으으....」토마토

    피핀「....」

    피핀「시시한 프로포즈라면 용서 안할거니까....」소근소근

    응!

    오가와「여기 라멘이요!」놓고감

    피핀「먹어볼까...」

    잘 먹겠습니다~
    267January 09, 2017 (월) 21:04_20
  • 케이크 (@list****)

    이오링의 목소리가 타루키정의 오가와씨와 비슷하다는 말을 듣고
    후후
    268January 09, 2017 (월) 21:06_59
  • 노마키아 (@ma6***)

    피핀「잘 먹었어.」

    잘 먹었습니다~

    오가와「안녕히가세요!」

    아라~ 벌써 시간이...

    피핀쨩도 들어가야 할 시간이지? 그럼 다음에 보자.

    피핀「으, 응....」

    그럼...

    꾸욱

    ....?

    피핀「.....」

    팔뚝 쪽에서 무언가가 당기는 것이 느껴져 돌아보니 피핀쨩이 저의 옷 소매를 잡고 있었습니다.

    피핀「........」

    피핀「너 내일도 쉬는 날이잖아....」

    그런데?

    피핀「그럼....우리 집에서 커피....라도 마시고 갈래?」

    ....?

    싫어 (옷을 탁 쳐내며) / 좋아. / 뭘 할려고 이 시간에 나를 데려가려고 하는 걸까나~ / 조용히 모텔로 데려간다.

    >>+2
    269January 09, 2017 (월) 21:16_86
  • 케이크 (@list****)

    조용히 모텔로 데려가요!
    270January 09, 2017 (월) 21:22_96
  • GrimReaper (@uiop****)

    싫어
    271January 09, 2017 (월) 21:26_28
  • 노마키아 (@ma6***)

    피핀「그, 그냥 새로 산 커피가 맛이 어떨지 궁금할 뿐이니까! 손님 용으로 알맞은지 확인할 생각이니까! 착각하지...」

    싫어.

    탁.

    피핀「어, 으, 응?」멍하니 자신의 손을 본다

    하아, 정말 우리 피핀쨩은 한결같아.

    피핀「뭐, 뭐가?」

    눈치도 없이, 매일 시끄럽게 버럭버럭이랄까 속이 다 보이는데 항상 뻔한 대응뿐이고.

    피핀「.....에?」

    솔직히 질린단다. 피핀쨩도 그렇지? 매일 같은 것만 먹으면 질리잖아.

    피핀「거, 그게 무슨 말이야?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어....」

    뭐, 우리는 오늘로 끝! 이라는 거지.

    피핀「무, 뭐야 그게....」추욱

    그럼 안녕, 피핀쨩.

    피핀「자, 잠깐!」

    피핀「나, 나도 잘 알아! 내가 항상 큰소리만 치고 말을 함부로 한다는건 하,하지만 고의가 아니었어! 나는 그저....」

    아아, 피핀쨩, 또 시작.

    피핀「윽...」

    정말 변하지 않는구나. 피핀쨩.

    피핀쨩은 자존심 강한 아이잖니? 놓아야 할때는 놓을줄 알아야 귀여운 아이란다?

    피핀「헤, 헤헤....」

    피핀「내가 잘못했으니까....지금이라도 고친다면 안되는...걸까?」그렁그렁

    안. 되. 는. 거. 야.

    피핀「아....」

    후훗, 그럼 안녕....

    피핀「.......」

    .....

    [후후....]

    [사실 이렇게 말했지만 이것이야 말로 서프라이즈.]

    [이제 뒤로 돌아 낙심한 피핀쨩에게 준비해온 반지를 주면 되는 거랍니다~]

    [피핀쨩, 분명 귀여운 표정 보여주겠지~]

    [그럼 이제....]

    푸욱

    ..........

    아, 아라....?

    피핀「흐,흐흐흐,흐흐흐흐!」죽은 눈

    [갑자기 느껴지는 고통, 굳어버린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보니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적없는 모습의 그녀가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무엇 때문인지, 일이 어째서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슬퍼지는 마음은 지금 당장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피핀「어쩔수 없는 거잖아. 나는 정말로 좋아하는데. 난 변할수 없어. 하지만, 너가, 너가 없으면 안돼...」죽은 눈

    그, 그건....

    [나도 같단다. 피핀쨩....]

    피핀「헤헤헤, 이제 집에 대려가야지. 다시는 그런 말 못하게 할거니까.」

    피핀「그러면 나에게 언제나 처럼 상냥한 말을 해주겠지...흐흐흐흐...」죽은 눈

    피핀「자, 가자...」

    질질

    질질

    질질

    [저의 몸을 누군가가 끌고 가는것이 느껴집니다....이러면 안 된다고. 지금이라도 오해였다고 말하고 싶지만....]

    [몸의 체력도 의지의 힘도 모두 빠져버린 저에게는 무리겠네요....]

    [어차피 이렇게 될 거였다면....그녀와 좀더 솔직한 대화를 하는것도 좋았을텐데....]

    -엔딩 ~~츤데레와 얀데레는 종이 한장 차이~~ -

    아즈사「아, 아라~」식은 땀

    아즈사 편 끝
    272January 10, 2017 (화) 14:51_15
  • 노마키아 (@ma6***)

    >>+2「에에, 그게 저희 사무소에서 다른 게임 회사랑 합동 계획을...」

    >>+2「여차저자 하여 제가 먼저 해보게 되었습니다.」

    >>+2「한번 해보겠습니다!」누구한테 설명하는 것인가
    273January 10, 2017 (화) 14:53_5
  • 케이크 (@list****)

    저에게 설명하는 거네요~
    그래서 하루카씨?
    274January 10, 2017 (화) 15:25_69
  • GrimReaper (@uiop****)

    p
    275January 10, 2017 (화) 18:23_60
  • 노마키아 (@ma6***)

    p「이게 바로 그 게임기인가...」

    p「음, 잘은 모르겠지만 최신 게임이란 느낌이네!」

    p「어, 이거 어디를 눌러야 켜지는 거지?」허둥지둥

    삑!

    아이도루 마스타즈-!

    p「오오, 아이들의 목소리!」왠지 신남

    p「그러고보니 대사 전부 녹화된 목소리가 나온다고 했지!」

    p「팬들이 좋아하겠는걸?」흐믓흐믓

    프로듀서! 이름이에요! 이름!

    p「하, 하루카!?」

    p「가 아니라 게임기에서 나는 소리인가...깜짝이야...」휴우

    p「하하하, 신기하네!」젊은이스럽지 못함

    >>+2 이름
    276January 10, 2017 (화) 18:58_36
  • 케이크 (@list****)

    Piyo!
    277January 10, 2017 (화) 20:08_36
처음1234567
댓글 작성창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