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다녀왔습니다」

September 09, 2014 (화) 22:10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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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리「아, 프로듀서씨! 수고하셨어요」

 

P「오토나시씨 생일 축하드려요」

 

코토리「어머, 선물까지! 감사합니다」

 

 

 

P「어라? 사무실에 웬 망원경이죠?」

 

코토리「후후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슈퍼문이 뜨는 날이라구요!」

 

코토리「지금쯤 타카네쨩은 정신없이 달을 보고 있겠죠?」

 

P「네...뭐, 그렇겠죠? 하하...」

 

 

 

코토리「프로듀서씨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가봐요?」

 

P「그렇네요 슈퍼문이면 크니까 굳이 망원경 없이도 볼수있고 애초에 지금은 달보다 오토나시씨를 더 보고싶어요」

 

코토리「피요... 관심 없으시... 네?」

 

P「그러니까, 달 같은거 볼 시간에 오토나시씨를 더 보고 싶다구요」

 

코토리「」

 

코토리(이...이건 설마?)

 

 

 

P「제가 드린 선물 지금 열어 주실래요?」

 

코토리「네, 네!」스륵

 

코토리(이건 반지!)

 

P「오토나시씨 아니, 코토리씨」덥썩

 

코토리「네!」(소...손을!)

 

 

P「사랑합니다」

 

P「결혼해 주세요」

 

P「저 달이 사라지더라도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코토리「」훌쩍

 

 

 

P「코...코토리씨?」

 

코토리「죄...죄송해요 너무 기뻐서 그만...」훌쩍

 

코토리「저도 사랑해요」

 

코토리「P씨」

 

 

 

 

 

 

 

 

 

 

 

 

 

 

 

 

 

 

 

 

코토리「라는 일이 된다거나...으흐흐」헤벌레

 

코토리「핫!」망상모드 해제!

 

코토리「...나도 참...달보다가 망상이라니...」훌쩍

 

 

 

P「다녀왔습니다」

 

코토리「아, 프로듀서씨! 수고하셨어요」

 

P「오토나시씨 생일 축하드려요」

 

코토리「어머, 선물까지! 감사합니다」

 

 

 

P「어라? 사무실에 웬 망원경이죠?」

 

코토리「후후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슈퍼문이 뜨는 날이라구요!」

 

코토리(...어라? 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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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리 생일이라 날림으로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 열린 결말로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넣으려니까 64Kb나 잡아먹네요. ㅠㅠ

 

2.3KB
년수 X 이자율(%) = 큿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챠파쿠라 (@jhl2***)

    어라?
    1September 09, 2014 (화) 22:27_
  • 크로P (@Crew****)

    흠!?
    2September 09, 2014 (화) 22:50_
  • 네잎 (@korg****)

    망싱이 현실로!
    3September 10, 2014 (수) 00:01_
  • Fusrodah (@dlwl****)

    코토리 대승리!
    4September 10, 2014 (수) 00:07_
  • 스즈카렌 (@ywtu***)

    망상이 현실로 바뀌는 순간?!
    5September 10, 2014 (수) 08:51_
  • 완벽한 (@doio***)

    좋아 가랏 코토리!
    6September 11, 2014 (목) 13:2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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