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질문건의

라이브 가보신 경험자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December 24, 2016 (토) 21:45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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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4th 라이브 티켓에 당첨되었는데

티켓이 발송되는게 3월 상순이란 문구가 걸리네요.

라이브가 3월 11일인데

혹여 워낙 늦게 나온 나머지

(eplus에서 발송) - (대행처에서 받고 EMS로 배송) - (한국에서 티켓 받음)

이 기간 사이에 3월 10일(출발 날짜로 잡고 있음)을 넘겨버린다거나 하는 참사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해졌습니다.

혹시 경험자 분들은 어떠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냥 안심하고 기다려도 되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다콘@u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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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ro, Ageless Ascetic

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케이드 (@cucup****)

    ...왜 편의점 발권을 선택하지 않으신 거죠?
    1December 30, 2016 (금) 15:55_82
  • 케이드 (@cucup****)

    "차라리 대행처로 하지 마시고 호텔로 보내라고 하세요 웬만한 호텔은 맡아줍니다. 껄끄러우면 미리 프론트에 전화나 메일로 물어봐도 되고요 부피 큰거 아니니까 될 걸요"
    라고 트위터 지인분이 말씀하시네요.
    2December 30, 2016 (금) 16:23_4
  • 다콘 (@unnam*****)

    편의점 발권이란게 뭔지도, 그런게 있었는지도 몰랐던지라......
    그리고 이미 늦었습니다. 배송비용까지 전부 지불했고 대행결제 완료된 것도 해당 사이트에서 친히 인증해줬네요(...).
    티켓이 나오는 타이밍이 그렇게 늦는 편인가요?
    3December 30, 2016 (금) 19:04_99
  • sigaP (@hanw****)

    편의점 발권으로 받으시고 세븐일레븐이든 페미마든 가시면 발권기가 있으니 뽑으시면 됩니다 잘 모르겠으면 알바한테 발권하러 왔는데 어땋게 하냐고 물어보면 되요 어지간한 경우는 다 해줍니다
    4December 30, 2016 (금) 16:22_28
  • sigaP (@hanw****)

    편의점 발권이 안되는 상황이면 그냥 가시는 호텔 프론트에 받도록 주소지를 바꾸시던가 하시는 방법도 있겠네요 미리 호텔에 연락하고 하면 대부분은 맡아줘요 추가요금을 받는 곳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5December 30, 2016 (금) 16:25_30
  • 다콘 (@unnam*****)

    이미 티켓값이 지불되고 "배송 - 택배편"이라고 적힌 払込票까지 확인한 상황인데, 배송방법을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만일 가능하다면 대행 사이트에 이미 배송비로 지불한 돈은 어떡하죠?
    6December 30, 2016 (금) 19:12_49
  • golaCat (@najo***)

    데레서드 때 배송대행으로 표를 받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어요 제일 좋은건 편의점 발권이죠 데레서드 때는 그게 안되서 대행했던거구요 표만 잘 받으시면 나머지는 다 돈으로 됩니다
    7December 31, 2016 (토) 20:06_71
  • 다콘 (@unnam*****)

    일단 그 말씀을 들으니 안심이 됩니다. 휴.
    8December 31, 2016 (토) 23:56_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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