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질문건의

라이브 가보신 경험자 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December 24, 2016 (토) 21:45에 작성함.

2058

밀리 4th 라이브 티켓에 당첨되었는데

티켓이 발송되는게 3월 상순이란 문구가 걸리네요.

라이브가 3월 11일인데

혹여 워낙 늦게 나온 나머지

(eplus에서 발송) - (대행처에서 받고 EMS로 배송) - (한국에서 티켓 받음)

이 기간 사이에 3월 10일(출발 날짜로 잡고 있음)을 넘겨버린다거나 하는 참사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해졌습니다.

혹시 경험자 분들은 어떠셨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냥 안심하고 기다려도 되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다콘@u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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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ower is as vast as the plains, my strength is that of mountains. Each wave that crashes upon the shore thunders like blood in my veins.

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케이드 (@cucup****)

    ...왜 편의점 발권을 선택하지 않으신 거죠?
    1December 30, 2016 (금) 15:55_82
  • 케이드 (@cucup****)

    "차라리 대행처로 하지 마시고 호텔로 보내라고 하세요 웬만한 호텔은 맡아줍니다. 껄끄러우면 미리 프론트에 전화나 메일로 물어봐도 되고요 부피 큰거 아니니까 될 걸요"
    라고 트위터 지인분이 말씀하시네요.
    2December 30, 2016 (금) 16:23_4
  • 다콘 (@unnam*****)

    편의점 발권이란게 뭔지도, 그런게 있었는지도 몰랐던지라......
    그리고 이미 늦었습니다. 배송비용까지 전부 지불했고 대행결제 완료된 것도 해당 사이트에서 친히 인증해줬네요(...).
    티켓이 나오는 타이밍이 그렇게 늦는 편인가요?
    3December 30, 2016 (금) 19:04_99
  • sigaP (@hanw****)

    편의점 발권으로 받으시고 세븐일레븐이든 페미마든 가시면 발권기가 있으니 뽑으시면 됩니다 잘 모르겠으면 알바한테 발권하러 왔는데 어땋게 하냐고 물어보면 되요 어지간한 경우는 다 해줍니다
    4December 30, 2016 (금) 16:22_28
  • sigaP (@hanw****)

    편의점 발권이 안되는 상황이면 그냥 가시는 호텔 프론트에 받도록 주소지를 바꾸시던가 하시는 방법도 있겠네요 미리 호텔에 연락하고 하면 대부분은 맡아줘요 추가요금을 받는 곳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5December 30, 2016 (금) 16:25_30
  • 다콘 (@unnam*****)

    이미 티켓값이 지불되고 "배송 - 택배편"이라고 적힌 払込票까지 확인한 상황인데, 배송방법을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만일 가능하다면 대행 사이트에 이미 배송비로 지불한 돈은 어떡하죠?
    6December 30, 2016 (금) 19:12_49
  • golaCat (@najo***)

    데레서드 때 배송대행으로 표를 받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어요 제일 좋은건 편의점 발권이죠 데레서드 때는 그게 안되서 대행했던거구요 표만 잘 받으시면 나머지는 다 돈으로 됩니다
    7December 31, 2016 (토) 20:06_71
  • 다콘 (@unnam*****)

    일단 그 말씀을 들으니 안심이 됩니다. 휴.
    8December 31, 2016 (토) 23:56_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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