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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나" 나 로꾸돌 그만둘래!!" 미쿠"냣?!" 2편

January 09, 2017 (월) 19:20에 작성함.

192101

※본편부터는 미쿠냥이 나오지 않습니다.

 

 

촬영전날, 프로듀서는 어디로가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약 3일정도 분량의 식량과 옷을 준비하라고 하였다.
리이나는 그것에 의문을 가졌지만


----------


란코"바람의 지배자여! 나의 날개를..!(프로듀서! 쓰다듬어주세요!)"


p"예이예이."쓰담쓰담


란코"이히히~♪"활짝


리이나"............칫."


콰아아앙!!


p"앗, 문고리가 떨어졌다"


---------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질문할수 없었다나 뭐라나.


그리고 마스커레이드앞에 나타난 시련은 말도 안될정도로 험악했다.


감독 "카타콤으로 떠납니다."


마유"옛?"


카렌"뭐요..?"


치에리"...프로듀서.. 알고 있었어.요.?"


p"물론!"AHAHA


미호 ".......어.. 어떡하죠..?"


리이나"...야.. 프로듀서.."


p"왜 리이나."


리이나"곧 이륙시간이라서 지금은 참는데말이야.."

 

 

리이나"갔다오면 쳐죽일거다.. 너.."부릅


p"!.."바들바들


카렌"리이나... 이번엔 꽤나 동감이야.. 돌아오면 가만 안둘꺼야.. 프로듀서..?"싱긋


p" 히이익!" 바들바들


리이나"후우... 일단은 가자.."


치에리"..오늘따라.. 리이나쨩이 록해요,,"


미호"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리이나 ".... 나 록 떄려쳤다니깐!"


**


치에리"여기가.. 카타콤인가요.."


카렌"으.. 속이안좋아.. 기분나빠..."


마유"..이건.. 아무리 마유라도...."


미호"괴...굉장하네요.. 해골이 잔뜩.... 카메라맨씨는 괜찮나요..?"


카메라맨".."끄덕끄덕


미호"다행이네요!"활짝


카렌"왜그래, 리이나? 아무말도 없네.? 역시 무리?"


리이나"아직도.. 비행기멀미.."


마유"얼마전까지는 없지않았나요? 비행기멀미?"


리이나".... 마지막까지 란코랑 꽁냥거릴줄이야... 빌어먹을 자식.."


치에리"아하..아하하.."


카렌"그래서.. 여기서 뭘하면되나요? 방송으로 나갈만한것도 없어보이는데?"


카메라맨"그게.. 저도 아무것도 지시를 받지 않은지라... 감독님도 적당히 OK! 재밌게만 촬영해! 라고..."


리이나 "...... 이 세상의 윗사람들라는 새끼들은 다 뭐하는 짓걸이들인데!!!!!!!! 프로듀서녀석도!! 이프로그램 감독도!!!"크와아아!!!


마유"큰일이네요... 마유.. 이런거 약하고.."


치에리"우으으.. 빨리 돌아가고 싶어요..."


미호"일단.. 어떻게든 재미있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카렌"그러니까 어떻게?!"


리이나".." 말없이 해골을 하나 빼어든다.


마유"리이나,,,님..? 뭐하시는.."


리이나"재미가 없으면.. 재미있게 만들면되지...!"


카렌"그걸로 뭘할 생각이야? 뭔가. 기분나쁘니까 내려놓.."

 

 

리이나"빛이 되어라!!! 투 비 어 스타!!!!!!" 뻐엉!


마유 "으와아아앗!!"얼떨결에 잡는다!

미호"!!!!!"

치에리"!!!!!"


카렌"..리..리이나 미쳤어?! 아무리 그래도 이건.."


리이나"심심한데 공놀이나하자구. 여기 공 많네."


카렌"해골이라고오!"


마유"아..으...아...아아아...아...?"창백해진 얼굴이 조금씩 돌아온다.


치에리"마..마유쨩..? 왜그러나요..?"


마유"이 해골.. 잘보면 귀엽지 않나요..?"갸웃


카메라맨(...재밌다,, 마저 촬영하자.) ●REC


미호"와! 진짜네! 잘보면 귀여워!"


카렌 "... 이 유닛,, 뭔가 이상하다.."

 

 

마유 "어디까지고, 퍼져라! 눈부신 저 하늘로오오!!!!!!" 뻐엉!


카렌 "우와아아앗!" 피한다.


와장창!


마유 "왜 마유의 본쨩을 받아주지 않는 건가요!?"


카렌"본쨩은 또 뭐야!!"


마유"뭐냐니요..? 방금 제가 건내드린 해골쨩의 이름인데.."


카렌"네가 발로 찬 본쨩은 저기 가루가 되었고!! 그리고 언제 이름붙인건데!"


리이나"마유쨩~ 다음은 갈비뼈로 칼싸움이라도 할래?"


마유"좋아요~"


치에리"우우,,, 아직 저는 못하겠어요... 아무리해골이라도.. 전에는 사람..우우우우..."


미호"치에리짱.. 그냥 플라스틱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져!우웃,, 영차! 됬다!"주섬주섬


치에리"지금 뭐하시는건가요...?"


미호"짜잔!" 두둥

 

 ---  본드레이크 ---


치에리"우와아.. 대단해요! "짝짝짝


미호 " 엣헴!"


카렌"... 미호도 이상해.."


치에리"저.. 저도 할수있을까요..?"


카렌 "하..하려고..?"


치에리 "저도 만질수.. 으으으... 이얍!" 뼈다구를 하나 집는다.


미호 "오오오!"짝짝짝


카렌"이게.. 뭐야.."


리이나 "마유 받아!!"뻐엉


마유 "네엣~"


카렌 "이젠 싫어.. 이런 유닛.."


--잠시후--


치에리"저도 됬어요!" 두둥!

 

 - - 클로버 타워 - - < 치에리 키의 2배 크기


카렌"뭐..뭐야.. 이거 어떻게 만든거야.."


치에리"히..힘냈어요!"


카렌 "....이게 힘낸다고 만들수있는건가...."먼눈


리이나"Let's do a contest!."


카렌 "넌 또 뜬금 없이 뭔소리야"


리이나 "번뜩였어! 지금 열리는 콘테스트는! Born Art! 컨테스트으!!"


미호,마유,치에리 "와아아!!" 짝짝짝


카렌..."나.. 집에 가도 되..?"


카메라맨 "안됩니다."


카렌 "아아아아아아악!!!!!"


**


리이나"자아 시작합니다! 제23회! 보온 아트으~ 코~온테스트으!!"

 
  와아아아!!
              짝짝짝


리이나"자! 저를 지금부터 포함한 네 명의 참가자의 혼신의 힘을 다한 작품들을 보시게 될겁니다!"


리이나"자! 이것의 심사를 해주실 심사위원을 모십니다! 보시죠!"


카렌"내가.. 어쩌다가.."

카메라맨"아하하..."


리이나 "이 콘테스트에서 이기는 참가자분에게는 거대한 상품을 드립니다! 맞죠, 카메라맨씨?"


카메라맨 ".."동그라미 사인


리이나"네에~ 알았습니다! 자아~ 첫번째 작품은~ 마마유씨의 작품입니다! 보시죠!!"

 

- - 본드래곤 - -

 

리이나"와아아아 상당히 대단한 작품입니다! 카메라맨씨! 이 작품을 평가하면 어떤 느낌입니까?"


카메라맨"...."엄지척!


리이나"이야! 이건 상당히 높은평가 입니다~ 말로는 형용할수없는 멋! 당장이라도 날아올라 자태를 뽐낼 것같은 작품이라고 표현해 주고있습니다!"


미호"리이나쨩.. mc잘하네요..."


치에리"리이나쨩은.. 뭐든지 잘하니까요..."


리이나"자아~ 그러면 카렌씨의 심사를 들어보실까요?"


카렌"저기말이야..."


리이나"네, 심사위원 카렌씨?"


카렌"저.. 드래곤.. 왜 발이 땅에 안붙어있어..?"


리이나"이야!!! 또한 멋진 평이 이어지는군요!"


카렌"어디가아?!"


리이나"창공의 푸름을 부정하여 저주받은 본드래곤.. 그안에 숨겨진 내면의 힘을 표현해냈다는 평입니다! 본 드래곤안에 느껴지는 강력한 힘을 높게 산다는군요! 이건 꽤 강적입니다!"


마유"어머~ 과찬이에요. 카렌심사위원씨~"


카렌"그만둬! 왜곡하지마! 내가 중2병이 된것 같잖아!"


리이나"여기서 심사위원의 점수를 종합해보겠습니다!"

 

43점!  두둥!

 

리이나"아앗! 평보다 점수가 낮습니다! 이게 어찌된 일이죠!? 카메라맨씨! 이유가 뭡니까!"


카메라맨"..."옆에있는 본드레이크를 지목한다


리이나"아아아앗!! 그런거군요! 미호씨가 미리 만들었던, 본드래이크랑 비슷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기 때문에 창의성에 감점이됬습니다!"


카렌"....카메라맨씨.. 즐기고있는것 같네.."


카메라맨"...!"끄덕끄덕


리이나"자아! 다음 작품으로 넘어갑시다아...아?"갸웃


카렌"왜 그래? 리이나."


리이나"아, 아무것도 아닙니다! 조금 당황했을 뿐이에요! 다음 작품은 에링에링치에링씨의 작품입니다!"


카렌"어느샌가부터 호칭이 닉네임처럼되있구..."


치에리"...이..이얍!"뼈를 두 개들고 서있는다.


리이나"아... 이건.. 설명이 필요할 것 같군요? 작품이름은 무엇인가요?"


치에리"드.. 드럼스틱입니다!"


카메라맨"..."엄지척!(다른손으로는 코를 가리고있다.)


카렌"...카메라맨씨.. 설마.. 치에리 팬?"


카메라맨"..."(수줍은얼굴로 고개를 돌린다.)


치에리"동! 도고동! 동!"허공에 뼈를 휘두른다


리이나"아앗! 알았습니다아! 이번의 작품은 행위로써 표현하는 것이군요! 드러머의 혼이 보이는 참으로 멋진 예술입니다!!"


카메라맨"....!"짝짝짝짝


치에리"가.. 감사합니다!"


리이나"이야! 참으로 멋있었습니다! 이건 꽤 점수가 높겠습니다! 조형물로만 해야한다는 22회까지의 편견을 부숴버리고! 새로운 형태의 도전이었습니다! 카렌 심사위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카렌"지금이거 처음이지?! 처음맞지?! 누가 이곳까지 와가지고 1박2일로 촬영하면서 뼈로 드레이크만드는 일을 했다는건 아니지?!"


리이나"오아앗! 이번에도 카렌 심사위원의 평가는 꽤나 높습니다! 아이디어로써 승부하는 벤쳐기업가의 도전정신을 느낄수있고, 그 안에서 발견한 작은 무대가 빛이났다고 합니다!"


치에리"헤헷.. 감사합니다!"


카렌"그러니까 왜곡하지 말라고!!"


리이나"자~ 제 23회 본 컨테스트~ 두번째 참가자~ 에링에링치에링씨! 과연 심사위원의 판정은!?"


카렌"그러니까 23회는 뭐냐고!!"

**


17점!

 

리이나"아앗! 이게 어찌된일입니까! 분명 평가가 좋았었는데요!"


치에리"우우우..."


리이나"카메라맨씨! 대체 이유가 뭡니까?"


카메라맨"...."울먹울먹.


리이나"카메라맨씨! 이게 무슨일.."


카메라맨"...."휙휙휙


리이나"그러니까.. 사실은 100점을 줬는데."


카메라맨"..."획획휙휙


리이나"카렌 심사위원씨가.. 뒤의 0을 지워버렸다.."


카렌"너무 사심가득이잖아! 방송이라고! 상품도 있다며!"


리이나"아아! 아쉽습니다 에링에링치에링씨. 자 다음순서를 준비해보겠습니다. 이얍!"휙


카렌"..? 뭐해? 아까부터 마이크로 쓰던 뼈잖아? 왜 갑자기 집어던지는..."


리이나"이예이! 바톤 터치!"하이파이브


마유"이예이!"


카렌"바톤 버리고 바톤터치하지 말라고!"


마유"네에~ 여러분의 아이돌 마유랍니다?"싱긋


마유"자~ 잠시, 저, 마유가 mc를 넘겨받았는데요~ 지금 3번째 참가자가 대기중이라고 하네요!"


마유"마유는 기대되요! 무슨작품이 나올까요? 쟈쟈잔~♪ 록은 이제 그만두겠다, 비장한 각오로 카타콤까지 예능을 하러 오신 떠오르는 mc! 리이나씨!"


리이나"얏호! 리이나입니다!"


마유"리이나씨는 무슨 작품을 준비하셨나요?"


리이나"후후후.. 저의 걸작을 지켜보시죠!" 짜잔!


마유"..이건...?!"


리이나 "제목은 고양이의 형상! 입니다!"


마유"와아앗! 대단합니다! 대단해요! 미쿠쨩이랑 쏙빼닮았어요!"


리이나"엣.. 그럴생각은 없었는데.."


카렌"....너 진짜 록빼고 다잘하는구나.."


리이나"... 록 때려 친다니깐.."


미호"우와.. 대단해요! 세세한 묘사까지.. 옷의 구김새까지! 색칠만하면 마네킹보다 더 진짜같을거에요!"


마유"네에~ 지금까지 참가자 및 카렌 심사위원씨의 감상을 들어보았어요~그러면 카메라맨씨..?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카메라맨"...."눈물을 흘린다. 휙휙휙


마유"와아앗! 이건! 대단해요! 카메라맨씨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있어요! 금방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역동적인 모습! 금방이라도 '냐아'하고 외칠것같은 표정! 와아.. 고양이형상.. 평가가 되게 높아요오!"


카메라맨"..."엄지척!


카렌"....카메라맨씨.. 혹시.. 미쿠팬..?"


카메라맨"... "절래절래, 휙휙


마유"으흠...작품이 너무 아름다워서.. 미쿠냥팬 그만둔다고요..?"


카메라맨"..."끄덕끄덕


카렌"아니 너네들은 왜 아무말도 하지않는 카메라맨의 생각을 전부 알고있는건데! 동작만보고 어떻게 아는거야?"


리이나"엣, 몰라?"


카렌"알리가 없잖아아아아아!!!!"


마유"자아자아~ 점수는?"


**

 


9점!

 

리이나"뭐...라구...?"


마유"..어... 어.. 어째서죠..?"


카렌"초상권침해. 점수 대폭 감소"


카메라맨"...."주륵주륵


마유"..뒤에 카메라맨 씨가 울고있는건..."


카렌"신경쓰지마, 가자 다음! 마지막이지?"


마유" 잠깐만요 .."


카렌"또 뭐하려고.."


마유"레츠! 섬머! 카니발!!"위를 향해 전력투구


리이나"폴린!! 스카아아아아이!(※트와일라잇 스카이)"뼈를 잡아챈다


카렌 "그러니까 바톤 던지지 말라고!!"


리이나" 예! mc리이나! 돌아왔습니다! 아아... 초상권침해... 전 그럴생각이 없었지만 말입니다... 아.. 아쉽네요.. 자아! 제 감상평은 제쳐두고! 벌써 콘테스트는 마지막순서! 코미호씨의 영혼의 결정체! 보여주세요!"

 

-- 더 스컬 리퍼 --

 

리이나"와아아앗! 이건 대단합니다아! 정말로 RPG의 최종보스를 그대로 갖다가 놓은듯 합니다! 위엄이 엄청나군요!!"


카렌"진짜.. 너네들 사람은 맞니..."


미호"에헤헤..."


리이나"이 엄청난 위압감! 금방이라도 움직일것 같아요! 카메라맨씨! 어떻습니까!"


더 스컬리퍼 "..." 움찔!


카렌"어라 방금 조금 움직인것 같은.."


카메라맨"....."곰곰.. 진지


리이나"오오오.. 이 작품.. 한 번에 카메라맨에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나봅니다! 유적지를 조사하는 고고학자와 같은 모습으로 철저하게 작품을 관찰하고 있습니다아!"


카렌"이제 슬슬 카타콤.. 익숙해졌을지도.."


치에리"이제.. 괜찮아진거에요?"


카렌"이제는 해골들이 레고 블럭같아.."먼눈


미호"아하하핫...."


카렌"그런데.."


마유"우응?"


카렌"이렇게 텐션 높은 리이나랑 마유는 익숙해지질 않네.."


리이나"자아자아! 마지막 심사위원의 감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렌"난 패스"


리이나".....와아아아아앗!! 대단합니다! 코미호씨의 작품 극찬입니다!!! 더이상 할말이 존재하지 않을정도의 완벽한 작품!!!"


미호"헤헤헤.. 고맙습니다!"


카렌"역시 이렇게되는구나아아아!!"


카메라맨".."진지


카렌"뭐야.. 이번엔... 무슨짓을 하려는거야 카메라맨씨.."


리이나"오오오.!!! 텐션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아아! 카메라맨씨! 평가는!?"


카메라맨 "..."벌떡


카렌"카메라맨..씨..?"


카메라맨"....."넙죽


리이나"와아아아아아아앗!!!!!!!! 절했다!!!! 카메라맨씨! 여태껏 본적없었던 가장 새로운 반응입니다! 더 스컬 리퍼에게 절을 했습니다아아아!!!"


카메라맨"...."반짝반짝


리이나"카메라맨 눈에서 빛이 떠나질 않습니다아아아아!!!"


카메라맨 "..."획획휙휙


리이나"카메라맨씨가 말합니다! 이 공포감! 위압감! 그것을 훨씬 능가하는 멋짐! 카리스마가 갈고리부분에서 하나의 먹잇감도 놓치지 않을것 같다고 말해줍니다아아!!"


카메라맨"...." 끄덕끄덕 + 엄지척


리이나"자아아아 점수는!!??"


**

 

45점!


리이나"오아아아앗! 정해졌습니다! 제 23회 본 콘테스트의 우승자! 코미호씨이이! 축하드립니다아아!!"


미호"와아아아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이나"자 여기서 45점이나 준 심사위원의..!!! 쿨럭쿨럭!"


카렌"리이나! 왜그래!"


미호"리이나쨩! 괜찮아요!?"


마유"리이나쨩!!"


치에리"리이나쨩! 왜그래요!!"


리이나"콜록콜록... 너무 소리를 많이 질렀나봐.."


치에리".....풋.."

미호"후우.."

마유"...훗..."

카렌"..푸흡...큭...."

 

" "아하하하하핫!" "

 

리이나"쿨럭쿨럭.. 목이 좀 아픈관계로.. 물좀 마시고 마저 진행하겠습니다." 꿀꺽꿀꺽


리이나"자! 심사위원평할 분위기는 물건너갔으니 넘어가도록하고! 소감도 귀찮으니 넘어갑시다!"


카렌"목아프다고 너무 대충이잖아!!"


리이나"코미호씨!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메라맨"..."판넬을 든다.


미호"..?!"


카메라맨판넬-리이나의 턱시도사진-


리이나"웃기지마아아아아!!!"


카메라맨"..."휙휙 확획


리이나"에.. 돌아가면.. 웨딩촬영 스케쥴로 들어간다고..?"


카렌"풉..리이나의.. 턱시도.. 풉.."


리이나"내가 이겼으면 어쩌려고 했던거야!"


카메라맨판넬-카렌씨를 드립니다-


카렌"뭐어어엇?!"


치에리"음.. 혹시.. 저는.."


카메라맨판넬-저(카메라맨)를 드립니다-


치에리"예..엣?"


카렌"사심가득하잖아아아아아아아!!!"


리이나"후우.. 진정하자. 지금 이건 카메라맨씨가 직접쓴게 아니..."


카렌"....잠깐... 지금 직접쓴게아니면 판넬채로 들고왔다는거야?"


카메라맨"..."끄덕끄덕


마유"참고로.. 마유는..?"


카메라맨판넬 -리이나씨를 드립니다-


리이나"... 이거.. 다... 누가썼어요..?"


카메라맨"..."휙휙확획


리이나 "호오.. 감독이랑.... 프로듀서가..?"


카렌"....후후후....흐흐하하하...."


리이나"흐..흐흐흐..."

 


카렌,리이나 ""돌아가면 반드시 쳐죽인다. 프로듀서.""

 

 

 

**

 

다음에 계속!

 

리이나도 괜찮은 아이돌이라구요?

 

창댓이요?

하지 않는다고 했다고요?

 

이건 창댓이 아니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합리화

17.6KB
아스카 란코 후미카 리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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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viruskonomi (@d4***)

    크... 감독님... 프로듀서님... 아쉽지만 목숨은 날라가지만 이 명작은 잊지 않을겁니다 영원히!!!
    1January 09, 2017 (월) 19:25_32
  • 데리리 (@ek2***)

    안죽었어요! 안죽었다구요!
    2January 09, 2017 (월) 19:51_35
  • viruskonomi (@d4***)

    뭐... .죽진 않았죠... 다만 본쨩마냥... 하하핳
    3January 09, 2017 (월) 22:54_78
  • 데리리 (@ek2***)

    본쨩...(그렁그렁)
    4January 09, 2017 (월) 22:57_1
  • naochi (@ch***)

    47

    (50이하 : 괜찮지않다.)
    5January 09, 2017 (월) 19:26_36
  • 데리리 (@ek2***)

    크흑.
    6January 09, 2017 (월) 19:51_26
  • 媛付 (@minad*****)

    더 스컬리퍼! 아이돌은 네크로맨서인가!?
    7January 09, 2017 (월) 20:06_3
  • 데리리 (@ek2***)

    미호 한정이요
    8January 09, 2017 (월) 20:33_4
  • 게방협 (@BS***)

    제목낚시에 당해서 미쿠냥팬 그만두고 해골냥팬합니다.
    9January 09, 2017 (월) 20:14_37
  • 데리리 (@ek2***)

    ???:그만두지 마라냥!
    10January 09, 2017 (월) 20:32_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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