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그림미디어

결의

June 19, 2017 (월) 20:41에 작성함.

12810

 

그림 라마르크

 

 

진정한 무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무로도 물건을 벨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라마르크@gjbar*****
0.2KB
안녕하세요. 라마르크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라마르크님의 최신글

사쿠라이이이이이8일전
미라18일전
과자 기사 & 부동211일전
문어빵 &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212일전
돼지농장113일전
마법사115일전
전기 & 해변17일전
독서118일전
꼬마장군님119일전
전병419일전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루드비히 (@tjdwl*****)

    무의 경지라니
    1June 19, 2017 (월) 22:11_68
댓글 작성창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