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그림미디어

결의

June 19, 2017 (월) 20:41에 작성함.

23510

 

그림 라마르크

 

 

진정한 무의 경지에 도달한 사람은

무로도 물건을 벨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라마르크@gj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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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마르크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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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루드비히 (@tjdwl*****)

    무의 경지라니
    1June 19, 2017 (월) 22:11_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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