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쓰고 싶었던 게 있었죠

January 11, 2017 (수) 17:46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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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와 코우메가 한 쌍이 되어 등장하는 옴니버스 치유물.

<죽음에 관하여>가 한창 잘나갈 때 그걸 심야식당 같은 잔잔한 분위기로 써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코우메 말투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답을 내지 못해서 결국 신데모노가타리에게 우선순위를 내줬습니다.

 

솔직히, 좀 더 나아진 실력으로 쓰고 싶었던 게 커서 아직까지도 동면캡슐 안에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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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얀모에 (@kcap****)

    저는 죽음에 관하여보고 떠오른 게 아이돌이 죽고 가는 걸 생각했었네요. 그거랑 별개로 소방관에 대해 제대로 반했던 기억이 나네요.
    1January 11, 2017 (수) 18:47_82
  • 이끼P (@Sarcasmo*****)

    소방관 편은 솔직히 보고 조금 울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전 반대로 아이돌을 사망자 명단에서 의도적으로 빼려고 했습니다. 제가 워낙 파국을 좋아해서 뭔가 저지를 것 같은 예감이 들었거든요.
    2January 11, 2017 (수) 19:12_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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