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구상해봤던 소재

January 11, 2017 (수) 17:44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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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데 vs 사에

 

이 둘이 은근히 독설가 아니면 신경전 강자라는 느낌입니다.  명확하게 서로한테 적의를 품으면 독설 배틀 한번 제대로 나올 느낌.

 

예를 들어, 카나데가 카렌 견제하기만도 힘들 때, 프로듀서가 교토에 내려갔다 사에의 상경을 도와줬고, 담당하게 된거죠!  당연히 경쟁자 출현에 카나데랑 카렌은 당황, 사에도 둘이 은근히 불편한 상황!

프로듀서는 별 생각없이 카나데의 고등학교에 사에를 전학시켰고, 프로듀서의 시선이 없는 학교에서 펼쳐지는 두 여자의 신경전!

(카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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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okeno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포틴P (@howo***)

    사에의 흘겨보는 눈과 카나데의 차가운 눈...안력만으로 압도되는 싸움...
    하지만 거기선 카렌이 P하고 달라붙어서 대활약하고 있었다!
    1January 11, 2017 (수) 17:51_49
  • yoshino (@syo***)

    독설이라 함은 처음으로 사실이니 상대가 반박 못할 혹은 반박할 시 논파가능한 말을하는 것(팩트폭력)이 초급, 들어올리는 듯 하지만 사실 깎아내리는 말들 중급, 공격의 강약을 조절하며 정신을 못차리게 하는 고급이 있죠.
    제대로 당하면 진짜 눈물나옵니다.(경험담)
    2January 11, 2017 (수) 17:53_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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