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면 항성 거의 장편을 쓰는데....

January 11, 2017 (수) 17:39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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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중단편이라고는 4편 정도밖에 안 써보았습니다.

즉, 글을 쓴다면 거의 장편 밖에 쓰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장편이 3개인데요,

<미나모토 p>와 <미래의 하루카>와 <록커 타다 리이나> 3개입니다.

근데 그 중 2개가 무기한 연중 상태인데... 그 이유가...

 

...보는 사람이 너무 적어요...

어쩌다 댓글 3개 달리면 만세삼창을 해야할 정도...

의욕을 가지고 계속 쓰다보면 괜찮아질 거라는 믿음도 미나모토 p 쓸 때 이미 깨졌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타다 리아나 시리즈도 아직은 버틸만 하지만 점점 의욕이 하락 중...

솔직히 저도 쓰는 것은 단편이 더 쉽기는 한데, 그래도 단편은 연계성이라는 것이 없어서 마음이 끌리지 않습니다.

장편 쓰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무언가 조언 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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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토모노리쿤 (@tmspd*****)

    개인 블로그와 연계해서 올려보시는 게 어떨까요?
    여기서는 보는 사람의 한계가 와도 블로그 같은데는 못해도 앞으로 100년 이상은 사람들이 검색해서 찾아와서 볼테니까요.
    저도 저의 번역/창작은 항상 블로그랑 여기랑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조금이나마 창작하는데 위안이 되지 않으실까 싶어요.
    1January 11, 2017 (수) 17:42_61
  • 조맹덕 (@waod***)

    제 개인 블로그는 역사,삼국지 관련 블로그라ㅠㅠ
    2January 11, 2017 (수) 17:45_56
  • 토모노리쿤 (@tmspd*****)

    창작용 블로그를 또 하나 만드시면 되죠!
    3January 11, 2017 (수) 17:47_25
  • 데리리 (@ek2***)

    로꾸한 리이나 잘보고 있죠 후후후.
    4January 11, 2017 (수) 18:18_11
  • 게방협 (@BS***)

    저는 한 3편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단편개그물로 주제순환을 하는것도 좋을지도
    5January 11, 2017 (수) 21:19_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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