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부터 써보고싶던 소재.

January 12, 2017 (목) 17:46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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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프로듀서가 사망하고 그 자리를 죽은 프로듀서의 기억과 인격이 담긴 안드로이드가 대신하는 것이죠.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본질은 기계이기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는 안드로이드와 그가 프로듀서와 같은 인격을 가지고 있지만 명백히 다른 무언가 때문에 신뢰할 수 있을지 고뇌하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습니다.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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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어름꽃 (@leed***)

    사람과 기계간의 미묘한 어긋남에서 발생하는 감정이 묘미죠. 안드로이드의 감정이 얼마나 무감각해지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갈등이 표현될것 같네요.. 멋진 소재라고 생각해요.
    1January 12, 2017 (목) 17:55_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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