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요청]각각의 캐릭터의 성격에 대하여

January 12, 2017 (목) 11:29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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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유

약한 얀데레, 프로듀서에 대한 의존, 경쟁자의 배제보다는 프로듀서에게 인정 받는 것을 지향, 운명의 붉은 실, 프로듀서님께서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 않음, 프로듀서에게 싫어라는 말을 듣는 다면 마음이 무너질 것임, 애정결핍

 

2. 시키

gifted, organic compound, 가정에서 학술적인 성취에 대한 기대를 받음, 애정결핍, 호기심과 재미, 이상행동... 타인에 대한 관심을 얻기 위해?

흥미롭지 않으면 관심없어.. 그럼 시키는 '일반인'들을 무시할까?

 

3. 아키하

천재 공학자, 자신이 몰 두 하는 일 외에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음, 호기심 충족...

말투가 어떻게 되지.. 교수님 말투?

프로듀서를 조수라고 지칭

 

4. 모모카

부유함, 어른 지향... 어머니 같음... 완벽지향 그리고....

 

일단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잘못된 점이나 추가해 주실 점이 분명 있을 것이니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KB
にゃにゃにゃにゃん~。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단풍p (@onell****)

    1. 마유는 강한 얀데레에 속합니다. 막말로 프로듀서는 자신에게 무슨 짓을 해도 좋다고 습관처럼 말하는 것을 넘어, 오히려 더 심한 짓을 해도 좋다고 부추길 정도입니다. 다른 아이에게는 좋다 싫다가 있지만, 그 대상이 프로듀서라면 마유에게는 '싫다'가 없습니다. 얀데레의 정의. '병든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조해서 생각해본다면, 마유는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깊게 병들어 있는 정말로 위험한 상태입니다.

    2. 솔직히, 데레스테의 시키는 잘 모르겠습니다. 츠보미 카드에서 뒤집어놓은게 조금 있어서......모바마스와 데레스테의 공통점을 말하자면, 시키의 이상행동은 관심을 받기 위한게 아니라, 정말로 아무것도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이리저리 표류하는겁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알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겁니다. 어떤 포커스에 대한 집중력이 3초 이상 가지 않는 것도 그 맥락이죠.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유일한 예외는 프로듀서 본인입니다. 모바마스에서의 이치노세 시키의 행동의 시작에는 프로듀서가 있고, 끝에도 프로듀서가 있어요. 시키가 직접적으로 '재미있다'라고 한 것이 아이돌 활동이고,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알고 싶다'고 지목한 것이 프로듀서 본인이에요.
    1January 12, 2017 (목) 11:50_70
  • 게방협 (@BS***)

    아키하박사님 말투는 웬만하면 교수님 말투죠
    "이 천재에게 맡겨라!"
    "거기있는 공구상자를 가져다줘"
    "좋은 근로태도다! 프로듀서로서도, 조수로서도!"

    이렇게 딱딱한 말투지만 헤헹~ 이라는 귀여운 말버릇이 있는게 특징입니다.
    2January 12, 2017 (목) 12:12_20
  • 媛付 (@minad*****)

    아키하는 아이돌이 되서 오히려 평범한 일상을 손에넣었다죠.
    고교생활…

    그외 마유는 칼질만 안하지 사랑적 면에선 중증 얀데레…
    남을 해치지만 않지 범죄도 잘 저지르죠.
    3January 12, 2017 (목) 14:51_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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