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써보려 했던 im@s × im@s 이야기

January 12, 2017 (목) 00:44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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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미 아미와 후타미 마미가 게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첫 촬영일에 두 아이돌이 소개할 게임의 이름은 이오리마스터 ~ 쿠기미야 걸즈 ~

 

그 게임의 플레이어는 쿠기미야 연예 기획사의 프로듀서가 되어 열세명의 미나세 이오리를 뒷바라지 해야 합니다. 당혹감을 감추고 애써 방송을 진행하는 후타미 자매의 이야기를 써 보려했는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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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프로듀서 씨?
......왠지 믿음직스럽지 못한 것 같은데요......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파란화면 (@parans*****)

    아 넘무 무섭다;;
    1January 12, 2017 (목) 01:48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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