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배운 도둑질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더니...

January 11, 2017 (수) 23:08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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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부터 왠 속담을 들먹였느냐면 신년 들어서 지금까지 건프라 제작과 건프라 배틀 창댓을 연재하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아마도.. 건프라 배틀 장르는 제가 아이커뮤에서 처음 시도해보는 장르인 것 같아요. 같은 배틀물이라고 할 수 있는 유희왕 듀얼은 전에도 본 적이 있었지만서도..

사실 제가 건덕이기는 한데, 프라모델만 파고드는 덕후에 가까워서 아는 작품보다 모르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배틀 전개를 쓸 때 주로 전장, 건프라의 무장과 특색, 파이터의 성향 이 셋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진행하지요. 배틀 퀄리티 최고라고 말씀해주실 때마다 기쁘답니다. 

어느덧 10번째 배틀까지 진행되고. 창댓은 벌써 1400댓글을 바라보는 시점이라서 다 보기는 힘드시겠지만, 결승전까지 꾸준히 달려보고자 합니다!

혹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배틀이 있다면 여기에다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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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그네시인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얀모에 (@kcap****)

    X v 윙....X가 이기길 정말로 기도했건만...
    1January 11, 2017 (수) 23:14_39
  • 나그네시인 (@onse****)

    저도 그건 아야메가 이길 줄 알았는데... 란코의 집녑이...
    2January 11, 2017 (수) 23:19_32
  • 포틴P (@howo***)

    연재속도와 성실함에 감탄하고 있슴다..
    건담은 까막눈이라 가끔만 보게 되는게 아쉽네요
    3January 11, 2017 (수) 23:32_5
  • 나그네시인 (@onse****)

    연재를 하면서 배틀 시작시에 누가 어떤 건담을 쓰는지 이미지 링크를 걸어서 보여드리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해를 더 할 수 있도록 코멘트 설명도 덧붙여봐야겠네요.
    4January 11, 2017 (수) 23:50_66
  • 맹모니 (@myong****)

    저와는 거리가 먼 장르라 안보고 있었는데...진입 장벽이 높은가요?
    5January 12, 2017 (목) 02:12_59
  • 나그네시인 (@onse****)

    음.. 작중에서 아이돌들이 건담 타고 죽거나 다치거나 하는 게 아니고 건프라를 가지고 노는 것이라서. 배틀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만 알면 보실 만할 거에요!
    6January 12, 2017 (목) 07:24_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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