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떠올린 소재

January 11, 2017 (수) 22:18에 작성함.

6330

히비키를 주제로 한 겁니다.

히비키가 아버지 기일을 맞아 오키나와로 잠시 귀향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뭐... 원래는 단체곡이지만 MA3에서 히비키 전용곡이 된 그 노래입니다.

근데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하고 정리하기가 복잡해서 말이죠.

히비키 아버지가 작품에서 그냥 스쳐지나가기만 했지, 정확한 묘사가 없었으니.

그렇습니다.

0.4KB
치하야랑 결혼하고 싶다.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맹모니 (@myong****)

    뭐하시는 분일까요. 히비키의 아버지는,
    1January 11, 2017 (수) 22:56_34
  • 탄실이 (@wnsa****)

    돌아가셔서...
    2January 11, 2017 (수) 22:58_18
  • 맹모니 (@myong****)

    그럼 정정해서 뭐하셨던 분...이었을까나요. 히비키처럼 동물을 사랑했으려나요.
    3January 12, 2017 (목) 02:08_87
댓글 작성창 원상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