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 마다 작심삼일이 문젠데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January 11, 2017 (수) 19:42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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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글을 쓸때마다 완결도 안 낸 주제에 다른 글을 파서 예전에 쓴 글을 버려두는 버릇이 있단 말이죠..

 

뭐랄까, 금방금방 의욕이 떨어진달까..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근데, 이런것도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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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시트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Plutone (@tlawo*****)

    - '시작'과 '끝'과 '끝으로 향하는 대략적인 과정'을 대강이나마 생각해두고 쓰기 시작한다.

    - 왜 새 글을 쓰고 싶어졌는지, 쓰고 싶다고 생각한 장면이나 구도가 있는지, 기존에 쓰던 글에 그것을 적용시켜서 이어 쓸 수는 없는지 검토한다.

    - 정말 혹시라도 있을지도 모르는 이 글의 완결을 기다리는 사람을 생각한다.

    정도일까요
    1January 11, 2017 (수) 19:48_5
  • 아임쏘해P (@came****)



    옆에 마감 독촉 요정이 있으면 합니다.
    제가 학교 졸작 때 그 역할을 했거든요.
    2January 11, 2017 (수) 20:44_20
  • viruskonomi (@d4***)

    너무 완벽한 답안들을 위에 두 분이 적어주셨네요.
    저는 아임님과 동일한 생각이예요.
    내가 귀찮더라도 누군가 찌르면 해야죠~ 란 느낌?
    3January 11, 2017 (수) 20:50_98
  • 시부멍 (@chzhdn*****)

    흐음...
    위에 두 분의 말을 인용해서 저도 말씀드리자면
    저는 지금까지 어떠한 글을 쓸때, 소설의 경우는 오직 자신이 원하는 장면에 도달하기 위하여 글을 썼습니다. 뭔가에 도달하는것,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다면 끝까지 쓰실수 있지 않을까요?
    4January 11, 2017 (수) 21:00_12
  • 미캬 (@Mik***)

    내일이 시험이나 중요한 발표면 쓰지말래도 쓰게됩니다(...)
    5January 11, 2017 (수) 22:28_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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