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dear...의 창작채보를 봤습니다.

June 18, 2017 (일) 20:29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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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보도 그럭저럭 괜찮아보이네요.

있다면 해보고 싶은정도?

(속도만 좀 줄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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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노후를 두려워 말지어다.
미래의 네가 웃을지 그건 신조차도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웃어라!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yoshino (@syo***)

    양심적인 채보군요.
    1June 18, 2017 (일) 20:33_32
  • 나무무 (@yalc****)

    럽쏘옹-한 채보네요
    2June 18, 2017 (일) 21:40_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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