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설/왜곡]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U149」을 보고 느끼는 아쉬움

October 15, 2016 (토) 23:29에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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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이 게시물에는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U149」 제0화의 내용 누설이 들어 있습니다.

누설 당하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2016년 10월 15일,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U149」 제0화가 사이코미에 올라왔습니다.

 

제0화 분량은 11 페이지 정도로 짧습니다. 그래도 본 연재가 아니니까 이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쿄노(廾之) 작가가 연재할 이 만화는 11월에나 본 연재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배경은 346 프로덕션이 아닌 듯 합니다. 이치하라 니나가 뉴제네레이션 포스터를 보고 언젠가 이야기 하고 싶다 말하는 대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타치바나 아리스, 사사키 치에를 비롯한 아홉 명의 아이돌들이 창고 같은 제3예능과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도 나옵니다. 아이돌마스터의 평행 세계가 한둘이 아니므로 이에 대한 불만도 없습니다.

 

프로듀서가 될 사람이 카타기리 사나에, 미후네 미유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도 불만은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취향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사무소에 코가 코하루는 나오면서, 효 군이 나오질 않는 걸까요??

프로듀서가 핥을 효 군이 제0화에 나오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1.5KB
응~후~후~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 합시다.
  • 슈마이란 (@chw0***)

    엌ㅋㅋㅋ 진지한 리뷰글인줄 알았다가...ㅋㅋ
    제목에 왜곡/누설을 못봤군요!
    여튼 이런 식으로 아이돌마스터의 세계관이 넓어지는건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1October 16, 2016 (일) 00:11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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